앞으로.. 영원히 살수있다해도... 나는.. 단..하루만이라도.. 밥도..담배도 못피어도..
누나만.. 내곁에있어준다면.. 그하루가 끝나고.. 담날죽는다해도.. 그길을 택하겠다고.. 그렇게 말했던 나인데.. 왜 헤어지고 나니 정말로 그런맘이드는걸까요...
아직잘모르겠습니다.. 제게 도움이 될만한..말들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지금생각은.. 아마 얼마후에 누나를 찾아갈꺼같아요.. 그렇게 내가 못보내서 때리기도 하고 협박하면서 돌아오라고도하고.. 2월엔 울며불며매달렸지만..3월엔 그렇게 극단적인 방법을 썼는데도..마음이 떠나가면 끝이더라구요... 아무리 보고싶어도..전이제 그녀를 보러갈수없습니다.. 아직 은 .. 시간을 더갖고 내가가야할길을 생각하기위해.. 5월까지 기다리고있지만.. 담에 누나를 찾아간다면.. 그리고 그렇게 또.. 마지막으로 누나께 강제성을 동원해서.. 하루를 같이보내고... 하나님곁으로.. 갈수있을꺼같네요.. 미련없이,ㅎ 행복하게.. 진심어린..리플부탁드립니다.. 악플달아보십쇼 죽어서도 저주할껍니다.
한결같은 내모습이.. 왜이리 죽기보다싫은지..
2월3일에 여자친구랑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항상 제가 더사랑하고..
그녀가 좋아하는거라면.. 뭐든지.. 다해주고싶은 저였기에.. 누나의 헤어지잔말을 ..
더못받아들인거같습니다.. 2월달에.. 매일 울며불며..매달리며..
사랑하는 사람한테는 자존심조차 다던져버릴수있다는.. 내마음에..
무릎도 꿇어보고.. 했지만..결국 그렇더군요..파리의 연인에서 이난이 불렀던 거짓
말이란 노래처럼.. 사랑하면 할수록..날위해서.. 이별을 준비해야한다고..
사귀고 얼마되지않았을때도..그말을 누나께했었는데.. 그러면서.. 그걸알지만..
난 한번..사랑하면..죽을만큼..정말 그사람없으면 못살꺼처럼.. 사랑한다고..
시간이지나면.. 좋아하는 마음이약해지고 약해져서..보낼수있는게아니라..
그좋아하는마음이. 정이되서..더욱더 힘들어할께 나라고..아프게하지말라고..
어..라고..웃으며 대답해주던.. 누나.. 하지만 사랑은 변하네요... 세상모든게..
다변하듯이.. 사랑은 변하네요... 그렇게 내곁에만 있어줄꺼같던..누나가....
세상모든게 다변하는데...난왜... 그대로일까요... 그많은시간 아파하며..슬퍼하며..
이젠 누나없이..밥도먹고..잠도 조금씩 잘수있는데... 왜난... 죽을거같이힘든가요..
얼마후에..그녀를 보러갈껍니다... 전에도 누나께 이런말을한적이있는데..내재산이..몇십억이 넘고... 이쁜여자들.. 내좋아한다고..맨날 놀고다니고.. 그렇게..
앞으로.. 영원히 살수있다해도... 나는.. 단..하루만이라도.. 밥도..담배도 못피어도..
누나만.. 내곁에있어준다면.. 그하루가 끝나고.. 담날죽는다해도.. 그길을 택하겠다고.. 그렇게 말했던 나인데.. 왜 헤어지고 나니 정말로 그런맘이드는걸까요...
아직잘모르겠습니다.. 제게 도움이 될만한..말들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지금생각은.. 아마 얼마후에 누나를 찾아갈꺼같아요.. 그렇게 내가 못보내서 때리기도 하고 협박하면서 돌아오라고도하고.. 2월엔 울며불며매달렸지만..3월엔 그렇게 극단적인 방법을 썼는데도..마음이 떠나가면 끝이더라구요... 아무리 보고싶어도..전이제 그녀를 보러갈수없습니다.. 아직 은 .. 시간을 더갖고 내가가야할길을 생각하기위해.. 5월까지 기다리고있지만.. 담에 누나를 찾아간다면.. 그리고 그렇게 또.. 마지막으로 누나께 강제성을 동원해서.. 하루를 같이보내고... 하나님곁으로.. 갈수있을꺼같네요.. 미련없이,ㅎ 행복하게.. 진심어린..리플부탁드립니다.. 악플달아보십쇼 죽어서도 저주할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