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11:30경에 야반도주해서.... 마침 버스가 그시간까지 다니더라구요...;; 부산에서 버스타고... 심야버스 타고 마산갔다가...친구놈 잠시 보고.. 오늘 아침에 다시 여수로 가서....돌섬다리랑 돌섬공원 한번보고... 지금은 해남입니다. 지금땅끝가려니 시간대가 그래서 내일 새벽에 땅끝보고... 어디로 갈지 정해야겠네요... 집에도 안하는 연락 굳이 회사(노가다판)에도 할필요있겠냐싶어서...연락도안했습니다. 어차피 그만둘거..... 이젠 아무런 미련도 여한도 없이..... 아무것도 생각안하고싶네요...(좋게 끝나고 싶단생각도 들긴하지만.....내가 그인간들한테 당한게 많아서.....속이 뒤틀려서;;;;) 어제밤에.. 큰누나가 내방을 들어온순간...부터 이래된듯 싶기도 하네요... 들어와서 그만둘거냐구....그만두면 머할거냐구... 모르겠다고 하니까..언제까지...부모덕에살거냐구...캥거루족이냐구...;;; 나가 뒤지라더군요... 휴....막상 나왔다만서도....월급받으면 거진다.....집에 다 갖다줘버려서.....여유자금도 충분치도않고... 한 일주일....가량 잡고.....갈수있는데 까지 가보려고 하네요...... 훗....27살 쳐먹어서...야반도주,,,,,가출......;;;웃기네요.... 책임감도 없다할테고...... 이젠 어디로 가죠???;;;갈만한곳있나요??
결국 야반도주 했습니다.
어제 밤 11:30경에 야반도주해서....
마침 버스가 그시간까지 다니더라구요...;;
부산에서 버스타고... 심야버스 타고 마산갔다가...친구놈 잠시 보고..
오늘 아침에 다시 여수로 가서....돌섬다리랑 돌섬공원 한번보고...
지금은 해남입니다.
지금땅끝가려니 시간대가 그래서 내일 새벽에 땅끝보고...
어디로 갈지 정해야겠네요...
집에도 안하는 연락 굳이 회사(노가다판)에도 할필요있겠냐싶어서...연락도안했습니다.
어차피 그만둘거..... 이젠 아무런 미련도 여한도 없이.....
아무것도 생각안하고싶네요...(좋게 끝나고 싶단생각도 들긴하지만.....내가 그인간들한테 당한게 많아서.....속이 뒤틀려서;;;;)
어제밤에.. 큰누나가 내방을 들어온순간...부터 이래된듯 싶기도 하네요...
들어와서 그만둘거냐구....그만두면 머할거냐구...
모르겠다고 하니까..언제까지...부모덕에살거냐구...캥거루족이냐구...;;;
나가 뒤지라더군요...
휴....막상 나왔다만서도....월급받으면 거진다.....집에 다 갖다줘버려서.....여유자금도 충분치도않고...
한 일주일....가량 잡고.....갈수있는데 까지 가보려고 하네요......
훗....27살 쳐먹어서...야반도주,,,,,가출......;;;웃기네요....
책임감도 없다할테고......
이젠 어디로 가죠???;;;갈만한곳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