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두 사람은 수술이나 약물치료 없이 오로지 식이요법과 규칙적인 생활, 그리고 운동으로 살을 50kg이나 뺐습니다. 조형기가 저들 몸에서 '정은아를 떼어낸 격' 이라고 농담을 던집니다.
체지방률이 50%를 넘는 초고도 비만자였기 때문에 미용을 위한 체중감량이라기 보단 우선 건강을 위한 감량이었죠. 특히 최지연 씨 경우, 과체중 당시 빈혈로 고생을 했었는데 감량 후 빈혈이 없어졌다고 하고, 초음파 검사시 복부 지방층 때문에 난소가 확인되지 않았었죠. 다행히 체중감량을 한 덕분에 임신을 기대할 수 있게 됐고, 박민경 씨는 트레이너로 진로를 선회하였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감' 의 회복이었습니다. 남의 시선 때문에 자꾸 뒤로 숨다보니 으례 소심해지 쉽상이고, 이렇다보니 원활한 사회활동이 어려웠던 것이죠.
10개월에 50kg 감량에 성공한 사람들
간간히 티비를 통해 몇 번 본적이 있는데 10개월이나 계속했었네요.
저 두 사람은 수술이나 약물치료 없이 오로지 식이요법과 규칙적인 생활, 그리고 운동으로 살을 50kg이나 뺐습니다. 조형기가 저들 몸에서 '정은아를 떼어낸 격' 이라고 농담을 던집니다.
체지방률이 50%를 넘는 초고도 비만자였기 때문에 미용을 위한 체중감량이라기 보단 우선 건강을 위한 감량이었죠. 특히 최지연 씨 경우, 과체중 당시 빈혈로 고생을 했었는데 감량 후 빈혈이 없어졌다고 하고, 초음파 검사시 복부 지방층 때문에 난소가 확인되지 않았었죠. 다행히 체중감량을 한 덕분에 임신을 기대할 수 있게 됐고, 박민경 씨는 트레이너로 진로를 선회하였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감' 의 회복이었습니다. 남의 시선 때문에 자꾸 뒤로 숨다보니 으례 소심해지 쉽상이고, 이렇다보니 원활한 사회활동이 어려웠던 것이죠.
출처>마이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