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여자랑 바람핀주제에 끝까지 핑계대는구나! 내가 헤어지잔 말 자주해서.. 내가 자꾸 짜증만 내서.. 얼굴보고 짜증안부리면 너무너무 좋고 사랑스러운데... 자꾸 짜증내서 신경질 부려서 질려버렸다고... 그래서 다른여자 만났다고... 너는 나한테 최선을 다했는데 내가 널 질리게 했다고??? 오죽했으면???? 신발...터진입이라고 말잘하더라?? 내가 너때문에 죽을까봐 헤어지자 못하고 내가 지랄발광할까봐 다른여자 만난거 숨겨왔다고???? 나 너한테 헤어지잔말 딱 두번했다.. 너의 엄마랑 누나가 나 무시하고 니 여자친구로 인정해주지 않았을때랑 니가 나랑 통화던거 무시하고 예의없이 전화끊어버리는거 못참아서였다. (내가 너랑 모텔간것도 아니고 찜질방가서 밤새고 온것도 너의 엄마한테 욕먹을 일이냐?? 찜질방도 니가 가자했자나?? 니네 누난 밥먹듯이 외박하면서.. 참내~ 신발 다단계 하시는 너의 부모님, 너 흠될까봐 우리 부모님한테 말씀드리지 않고 감싸준것도 모르고.. 내친구들한테 너 좋은 점만 이야기하고 그래서 너 이미지 좋게 만들어준것도 모르고... 니가 정말 좋은 인간이어서 친구들이 너 좋아했다고 생각했냐??? 병신... 씬발) 내가 짜증낸거?? 나는 너한테 이런저런 말하고 하소연하면 그거 듣기 싫다면서 그걸 짜증이라 그러더라. 나 너한테 실증나서 짜증낸적 한번도 없다. 너 내 얼굴만 보면 우리 엄마아빠 옆방에 계신데도 내 몸 함부로 만져댔지?? 우리 엄마아빠 무시하는거냐며 싫다는데도 너 내말 무시했지?? 니가 그따위로 구는데 내가 짜증안내겠냐?? 사람많은 백화점에서 내 엉덩이며 몸이며 만져댔지?? 싫다고 백번을 말하면 백번 미안하다 그러고 백한번 또하더라 그거 짜증 안나겠냐?? 신발새끼!! 나는 집안,학벌,나이,직업 되는데 성격 더럽다고?? 너의 엄마가 그랬지? 내가 물건이야?? 내가 니 노리개야??? 나 사람이야! 진심가진 사람이야!! 니네 누나가 어디서 그런 평가받고 다니면 좋겠어? 성격쎈거? 다 니가 만들었어.. 요리조리 빼고 남자답지도 못한 짠돌이 변태랑 4년 사겨바... 니 주위사람은 널 완전 선비, 성인군자로 알게 만들어놨지??? 가면쓴 여우새끼! 입만 열면 갈구고 비아냥거리고 내가화나면 장난이라 그러고! 그거 사과하라고 그런게 성격더러운거냐?? 너도 그런 년이랑 사겨바! 넌 마냥 천사처럼 웃고있을것 같냐? 너 니네 누나랑 맨날 싸우자나~ 니네 누나가 너랑 똑같이 그래서! 4년넘게 알아오고 사겨오니까 나한테 실증은 났고.. 너 좋다고 따라댕기는 여자는 새롭게 신선하게 느껴져서 니가 바람펴놓고 어딜 무슨 주제로 그따위 핑계나 대고있어?? 자기정당화에 합리화에 아둔한 짓을 하고있는 너를 제대로 보도록해! 너랑 끝난거 지금이라도 하늘에 감사해! 니가 내 삼재였어!! 그것도 악재였어!! 너랑 헤어지니까 나 왜이렇게 일이 술술 잘풀리냐?? 우리 엄마 아빠까지 해꼬지한다고 우리집까지와서 칼부림 친다고 지랄발광하던 너의 그년하고 잘살아. 남자를 몸으로 꼬시는 그 년하고 잘 살아! 그년 끝까지 너랑 꼭 결혼한다고 아주 당당하더라. 너의 엄마, 누나 성격 다 맞추고 살 년은 그년이야! 쥐죽은듯이 살아주겠지~ 너의 엄마 이론이라면 그렇게 따지시는 조건... 그년에 비하면 니가 더 좋으니까 그년은 죽은듯이 살겠지! 그년하고 꼭 살아서 맨날 그년한테 얻어맞고 살아! 운동잘하는 그년한테 미친듯이 맞으면서 살아! 아니 몸으로 꼬시는 년이니까 꼭 결혼해서 그년이 바람나서 너랑 니 새끼랑 버리는 아주 더러운 드라마 한번 찍어봐!! 사랑과 전쟁 이따구꺼 너도 한번 찍어보고 꼭 당해봐!! 아둔한 인간아! 내가 그래도 너랑 한때 결혼을 할 까 고민했던건... 너의 엄마, 누나 다 마음에 안들고, 너의 집 다단계로 망한거,그 모든거 무시하고 너랑 결혼하려했던건 그래도 내가 널 믿고 사랑했기때문이었어! 지금도 매일 하늘에 감사해! 너같은 아둔한 인간, 여우같은 인간을 내 미래에서 빼버리게 해주신거 매일을 감사히 여겨!
생각할수록 화나고 비겁한 쓰레기
딴여자랑 바람핀주제에 끝까지 핑계대는구나!
내가 헤어지잔 말 자주해서.. 내가 자꾸 짜증만 내서..
얼굴보고 짜증안부리면 너무너무 좋고 사랑스러운데...
자꾸 짜증내서 신경질 부려서 질려버렸다고... 그래서 다른여자 만났다고...
너는 나한테 최선을 다했는데 내가 널 질리게 했다고??? 오죽했으면???? 신발...터진입이라고 말잘하더라??
내가 너때문에 죽을까봐 헤어지자 못하고 내가 지랄발광할까봐 다른여자 만난거 숨겨왔다고????
나 너한테 헤어지잔말 딱 두번했다..
너의 엄마랑 누나가 나 무시하고 니 여자친구로 인정해주지 않았을때랑
니가 나랑 통화던거 무시하고 예의없이 전화끊어버리는거 못참아서였다.
(내가 너랑 모텔간것도 아니고 찜질방가서 밤새고 온것도 너의 엄마한테 욕먹을 일이냐??
찜질방도 니가 가자했자나?? 니네 누난 밥먹듯이 외박하면서.. 참내~ 신발
다단계 하시는 너의 부모님, 너 흠될까봐 우리 부모님한테 말씀드리지 않고 감싸준것도 모르고..
내친구들한테 너 좋은 점만 이야기하고 그래서 너 이미지 좋게 만들어준것도 모르고...
니가 정말 좋은 인간이어서 친구들이 너 좋아했다고 생각했냐??? 병신... 씬발)
내가 짜증낸거?? 나는 너한테 이런저런 말하고 하소연하면 그거 듣기 싫다면서 그걸 짜증이라 그러더라. 나 너한테 실증나서 짜증낸적 한번도 없다.
너 내 얼굴만 보면 우리 엄마아빠 옆방에 계신데도 내 몸 함부로 만져댔지??
우리 엄마아빠 무시하는거냐며 싫다는데도 너 내말 무시했지??
니가 그따위로 구는데 내가 짜증안내겠냐??
사람많은 백화점에서 내 엉덩이며 몸이며 만져댔지??
싫다고 백번을 말하면 백번 미안하다 그러고 백한번 또하더라 그거 짜증 안나겠냐??
신발새끼!!
나는 집안,학벌,나이,직업 되는데 성격 더럽다고?? 너의 엄마가 그랬지?
내가 물건이야?? 내가 니 노리개야??? 나 사람이야! 진심가진 사람이야!!
니네 누나가 어디서 그런 평가받고 다니면 좋겠어?
성격쎈거? 다 니가 만들었어.. 요리조리 빼고 남자답지도 못한 짠돌이 변태랑 4년 사겨바...
니 주위사람은 널 완전 선비, 성인군자로 알게 만들어놨지??? 가면쓴 여우새끼!
입만 열면 갈구고 비아냥거리고 내가화나면 장난이라 그러고! 그거 사과하라고 그런게 성격더러운거냐??
너도 그런 년이랑 사겨바! 넌 마냥 천사처럼 웃고있을것 같냐?
너 니네 누나랑 맨날 싸우자나~ 니네 누나가 너랑 똑같이 그래서!
4년넘게 알아오고 사겨오니까 나한테 실증은 났고.. 너 좋다고 따라댕기는 여자는 새롭게 신선하게 느껴져서 니가 바람펴놓고 어딜 무슨 주제로 그따위 핑계나 대고있어??
자기정당화에 합리화에 아둔한 짓을 하고있는 너를 제대로 보도록해!
너랑 끝난거 지금이라도 하늘에 감사해!
니가 내 삼재였어!! 그것도 악재였어!!
너랑 헤어지니까 나 왜이렇게 일이 술술 잘풀리냐??
우리 엄마 아빠까지 해꼬지한다고 우리집까지와서 칼부림 친다고 지랄발광하던 너의 그년하고 잘살아.
남자를 몸으로 꼬시는 그 년하고 잘 살아!
그년 끝까지 너랑 꼭 결혼한다고 아주 당당하더라.
너의 엄마, 누나 성격 다 맞추고 살 년은 그년이야!
쥐죽은듯이 살아주겠지~
너의 엄마 이론이라면 그렇게 따지시는 조건...
그년에 비하면 니가 더 좋으니까 그년은 죽은듯이 살겠지!
그년하고 꼭 살아서 맨날 그년한테 얻어맞고 살아!
운동잘하는 그년한테 미친듯이 맞으면서 살아!
아니 몸으로 꼬시는 년이니까 꼭 결혼해서 그년이 바람나서 너랑 니 새끼랑 버리는 아주 더러운 드라마 한번 찍어봐!!
사랑과 전쟁 이따구꺼 너도 한번 찍어보고 꼭 당해봐!!
아둔한 인간아!
내가 그래도 너랑 한때 결혼을 할 까 고민했던건...
너의 엄마, 누나 다 마음에 안들고, 너의 집 다단계로 망한거,그 모든거 무시하고 너랑 결혼하려했던건
그래도 내가 널 믿고 사랑했기때문이었어!
지금도 매일 하늘에 감사해!
너같은 아둔한 인간, 여우같은 인간을 내 미래에서 빼버리게 해주신거 매일을 감사히 여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