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2주하고 하루가 또 지나가고 있네요.... 놀기 전까지는 거의 노가다 수준의 회사에서 일을 했었구요 워낙 촌동네라 일자리 구하기도 어렵고 있는 일자리도 거의 노가다나 밭일 밖에 없고.. 8개월 정도 일했는데 평생 노가다를 하게 될꺼 같은 그런 불안한 마음에 직장도 구해놓지 않고 그냥 관뒀는데 관두는데도 몇달은 걸렸네요 회사사람들이 다 너무 좋은분들만 계셔서 관두려고 하면 붙잡고 저도 못이겨서 일하다 보니 참....ㅠ.ㅠ 그리고 놀기를 2주 하루..... 군대도 다녀왔고 이제 나이도 25살 인데....대학교는 1년 다니다가 휴학하고 군대갔다가 다시 다니려고 생각했는데.... 집안 형편도 어렵고 빛도 많아서 엄두도 안나고 과도 솔직히 적성에 안맞고 재미도 없고 해서 학교에서 복학하라고 쪽지 날라왔는데 그냥 쌩갔다는... 2005년도에 제대하고 2년이 거의 다되가는데....집이 어려워서 돈을 모을래야 모을수 있는 형편도 안되고 그러다 보니 지금 모아놓은 돈도 없고... 여기저기 친구놈들 있는데를 알아보니....서울 이나 안성이나 대구.... 여지꺼 강원도 촌동네에서 살다가 외지로 나가려니...걱정도 태산이고.... 정말 사소한 것들이 자꾸 발목을 붙잡고....동네에 있자니 일자리도 없고 동네에 보면 결혼못한 노총각 형님들이 수두룩해서 결혼도 못할것 같고.... 우유부단해서 확실히 결정도 잘 못짖고.....정말...미치겠네요... 그렇다고 제가 일자리를 구하려고 열심히 노력하는 것도 아니고....새벽까지 영화나 보다가 아침에 동틀무렵에 잠들고 저녁시간 다되서 일어나서 컴터키고 게임이나 두들기다가 친구들한테 전화오면 술먹으러 나가고.....걱정은 되는데....막상 뭘 하려고 하니 자신감도 없고... 미치겠네요....다 집어치우려니...가족이 눈에 밟히고 장남이라는 무거운 짐이 어깨를 누르고 있어서 뭔가를 하지 않으면 안될거 같은데.....참....철도 없고 노는거 좋아하고...제가 봐도 너무 한심합니다. 아......이렇게 끄적꺼리기라도 해야 좀 낳지 안그러면 또 애꿎은 머리나 쥐뜯고 있을꺼 같아서 끄적거려 봣씁니다..ㅠ.ㅠ
한심하다.....아....어쩌지....ㅠ.ㅠ
아.....
2주하고 하루가 또 지나가고 있네요....
놀기 전까지는 거의 노가다 수준의 회사에서 일을 했었구요
워낙 촌동네라 일자리 구하기도 어렵고 있는 일자리도 거의 노가다나 밭일 밖에 없고..
8개월 정도 일했는데 평생 노가다를 하게 될꺼 같은 그런 불안한 마음에 직장도 구해놓지 않고
그냥 관뒀는데 관두는데도 몇달은 걸렸네요 회사사람들이 다 너무 좋은분들만 계셔서
관두려고 하면 붙잡고 저도 못이겨서 일하다 보니 참....ㅠ.ㅠ
그리고 놀기를 2주 하루.....
군대도 다녀왔고 이제 나이도 25살 인데....대학교는 1년 다니다가 휴학하고 군대갔다가
다시 다니려고 생각했는데.... 집안 형편도 어렵고 빛도 많아서 엄두도 안나고 과도 솔직히
적성에 안맞고 재미도 없고 해서 학교에서 복학하라고 쪽지 날라왔는데 그냥 쌩갔다는...
2005년도에 제대하고 2년이 거의 다되가는데....집이 어려워서 돈을 모을래야 모을수 있는
형편도 안되고 그러다 보니 지금 모아놓은 돈도 없고...
여기저기 친구놈들 있는데를 알아보니....서울 이나 안성이나 대구....
여지꺼 강원도 촌동네에서 살다가 외지로 나가려니...걱정도 태산이고....
정말 사소한 것들이 자꾸 발목을 붙잡고....동네에 있자니 일자리도 없고 동네에 보면
결혼못한 노총각 형님들이 수두룩해서 결혼도 못할것 같고....
우유부단해서 확실히 결정도 잘 못짖고.....정말...미치겠네요...
그렇다고 제가 일자리를 구하려고 열심히 노력하는 것도 아니고....새벽까지 영화나 보다가
아침에 동틀무렵에 잠들고 저녁시간 다되서 일어나서 컴터키고 게임이나 두들기다가
친구들한테 전화오면 술먹으러 나가고.....걱정은 되는데....막상 뭘 하려고 하니 자신감도 없고...
미치겠네요....다 집어치우려니...가족이 눈에 밟히고 장남이라는 무거운 짐이 어깨를 누르고 있어서
뭔가를 하지 않으면 안될거 같은데.....참....철도 없고 노는거 좋아하고...제가 봐도 너무 한심합니다.
아......이렇게 끄적꺼리기라도 해야 좀 낳지 안그러면 또 애꿎은 머리나 쥐뜯고 있을꺼 같아서
끄적거려 봣씁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