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0살 새내기 대학생입니다. 잡설은 접어 두고요 MT때 같은 조가 된 2살연상 누나가 자꾸만 좋아요 ㅜㅜ 원체 귀여운여동생이 있어서 나이어린 여자들에게는 별로 호감이 없는 접니다. 그래서인지 누나들의 포근함? 자상함? 이랄까? 이런것두있고 조금 터프함 (음.. 성격이 드라마 마녀유희의 한가인씨처럼요...) 이 있는 그런 선배가 너무 좋아진거 있죠? 막 저 이뻐해주고 귀엽다~ 야~ 이거해~ 누나가 좋아~ 아님 이선배가 좋아~ 이러면서 어깨에 손을 올리시는데 심장 콩닥거려서 죽는줄았았습니다. 뒷풀이때이후 한번 보고 다시 마주치진 못했는데요. 아... 정말 자꾸 생각나고 내 여자친구 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자꾸만 듭니다. 번호는 알고 있는데 문자한번 못보냈어요 어떻게 말해야할지 모르겠구요 남자친구가 있는것같은데... 흑 ㅜㅡㅜ 누님들은 어떨때 연하가 좋으세요? 혹은 나이어린 남자들에게 귀엽다~ 막 스킨십하고 이것저것 시키고 그러시나요? 아.. ㅜㅜ
누님들! 도와주세요. ㅜㅡㅜ
올해 20살 새내기 대학생입니다.
잡설은 접어 두고요
MT때 같은 조가 된 2살연상 누나가 자꾸만 좋아요 ㅜㅜ
원체 귀여운여동생이 있어서 나이어린 여자들에게는 별로 호감이 없는 접니다.
그래서인지
누나들의 포근함? 자상함? 이랄까?
이런것두있고 조금 터프함 (음.. 성격이 드라마 마녀유희의 한가인씨처럼요...)
이 있는 그런 선배가 너무 좋아진거 있죠?
막 저 이뻐해주고 귀엽다~ 야~ 이거해~ 누나가 좋아~ 아님 이선배가 좋아~
이러면서 어깨에 손을 올리시는데 심장 콩닥거려서 죽는줄았았습니다.
뒷풀이때이후 한번 보고 다시 마주치진 못했는데요.
아... 정말 자꾸 생각나고 내 여자친구 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자꾸만 듭니다.
번호는 알고 있는데 문자한번 못보냈어요 어떻게 말해야할지 모르겠구요
남자친구가 있는것같은데...
흑 ㅜㅡㅜ
누님들은 어떨때 연하가 좋으세요?
혹은 나이어린 남자들에게 귀엽다~ 막 스킨십하고 이것저것 시키고 그러시나요?
아..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