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제 남자친구는 21살 동갑 사귄지 1년이 넘은 상태고 그 사귈당시 양쪽부모님께도 다 허락받은사이, 남자친구가 4월중순에 군대를 가서 군대갔다오면 직장잡고 결혼약속한사이. 자주 다투고 싸워서 헤어졌다가도 서로 너무 사랑해서 반나절도 안되서 다시 붙고를 반복했습니다. 그런데 3월달에 일이터졌습니다 제 남친의 친구랑 제 남친의 여동생(19살) 이랑 사귀게됐는데요 그때 저혼자 한창 권태기였습니다. 말을 이쁘게하려고해도 자꾸 짜증만나고 성질나고해서 남친한테 나 권태긴거같다 짜증이잦아질거같다 참아도볼거고 고칠거다 그래도 이해좀해달라고 양해를 구하고 아슬아슬하게 짜증낼듯말듯하면서 참고 사겼습니다. 하지만 남친 입장에서는 여기서 많이 불만이 생긴듯하더군요. 제 직장에 전화와서 다짜고짜 시발년이니 뭐니 헤어지자고하길래 "엄연히 여긴 내직장이다 이렇게 하는거 예의아니다 일단나중에 얘기하자" 고 하니 제가 바쁘고 제 직장이고뭐고는 상관없다고 일방적으로 헤어지자고하더군요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그날저녁 퇴근하고 남친이 들고있던 내 민증, 은행카드 등을 가지러 갔습니다. 사무실?이라고 올라오라고해서 갔더니 남친이랑 남친친구랑 둘이서 있더군요 제가 일단 민증이랑 카드 같이 찍었던사진을 달라고했습니다. (저는 헤어지는 마당에 서로한테 흔적남는거 싫어합니다; 보고싶어질까봐;;) 볼일다보고 이제 집에가려는데 남친이 붙잡습니다. 저는 계속 놔라고했고 그때! 그 남친친구라는 인간에 저보고 갑자기 조용히 입닥치라는둥, 걸레같은년, 거지같은년, 정말 욕이란 욕은 다 들었습니다. 왜 욕을 듣는지 이유도 모른채요;; 저는 그 친구한테 나한테 욕하는 이유가 뭐냐고 하니까 싸가지없는년 등등 욕을하면서 밀치고 발로 차고 욕하고 때립니다-_- 제남친? 안말렸습니다 그 사귀는 1년동안 저는 임신했을때도 맞고 싸울때마다 맞고했습니다 임신한거 자랑은 아니지만 어떻게 살이찌기보다는 살이 10 kg가 빠지더군요 신고한다고 하니 신고하라더군요. 일단 진정시키고 친구집가서 경찰불러서 물어볼거 물어보고 보냈습니다. (정확히 신고도 안하고 그냥 물어만봤습니다. 신고를 하면 어떻게되는지) 그러니까 또 신고를했다고 오만욕이 다 날라오더만 저 예전에 임신했던거,, 그걸 우리엄마한테 말한다고 협박을 하더군요. 지네만 당할수있냐면서 니도 피볼줄알아라 라는둥 그리고 저희엄마 충격받고 남친집에 전화해서 어떻게 이럴수가있냐고 내 자식 이렇게까지 된거 나는 몰랐다고 어떻게 남의자식한테 그런식으로 대할수가있냐고 정말 너무한거아니냐고 따졌더니 남친 아버지말이 자기는 모르는일이랍니다^^.... 제가 그 남친아버지라는 사람 앞에서도 맞았었는데말이죠^^....... 아무튼 여차저차해서 서로 인연을 끊었다가 남자친구가 빌고 빌고 무릎도꿇고해서 그 1년이라는 미운정이란게 있는지 저도 남친용서해주고 다시 만났습니다 대신 그 친구랑 인연끊는 조건하에서말이죠.. 여기서 제가 정말 억울한거는 오늘 남친집에갔다가 남친 새어머니께서 저한테 그럽디다.. 여기 오지말라고.. 어떻게 사람 뒤통수를 그렇게 치냐고... 너희엄마 무서우니까 오지마라.. 저는 그 1년이라는 시간동안 남친, 남친친구, 남친여동생, 남친아버지, 남친새어머니 이 5명한테 욕만듣고 살았네요.. 잘하면 잘하는대로 못하면 못하는대로.. 남의가정살림을 저한테 맡기시질않나 임신한 저한테 돈벌어오라고 하질않나.. 집에 반찬? 쌀? 제돈으로 다 샀습니다 저는 그집한테 바란것도 없었고 그랬는데 어떻게 그런 큰 사건이 있었고 잘못은 저랑 남친 둘이서했는데 결과를 다른사람들이 만들어내고 왜 저만 욕을듣는게 당연한거처럼 여겨야하고 내자식 곱게키워놨는데 다른사람들한테 욕듣는거 속상해서 몇마디하신 우리엄마욕이나듣고.. 저랑 남자친구는 잘지냅니다 서로 이제 존중도 할줄알고 남자친구는 저희엄마한테 잘할려고 노력하고 하는데.. 저희엄마도 제가 너무좋아하니까 그냥 참아주십니다.. 제가 남자친구 주위사람들한테도 욕을 들을만큼 잘못한건 아니지않습니까.. 애정문제는 그 두사람이 해결해야할문제인데.. 남친 주위사람들 너무 남의일에 참견을잘하네요^^.. 이게 제가 뒤통수친일인가요????? 그냥 속상해서 주저리해봅니다..........휴....
억울합니다 제가 잘못한건가요?
저랑 제 남자친구는 21살 동갑
사귄지 1년이 넘은 상태고 그 사귈당시 양쪽부모님께도 다 허락받은사이,
남자친구가 4월중순에 군대를 가서 군대갔다오면 직장잡고 결혼약속한사이.
자주 다투고 싸워서 헤어졌다가도 서로 너무 사랑해서 반나절도 안되서 다시 붙고를 반복했습니다.
그런데 3월달에 일이터졌습니다
제 남친의 친구랑 제 남친의 여동생(19살) 이랑 사귀게됐는데요
그때 저혼자 한창 권태기였습니다. 말을 이쁘게하려고해도 자꾸 짜증만나고 성질나고해서
남친한테 나 권태긴거같다 짜증이잦아질거같다 참아도볼거고 고칠거다 그래도 이해좀해달라고
양해를 구하고 아슬아슬하게 짜증낼듯말듯하면서 참고 사겼습니다.
하지만 남친 입장에서는 여기서 많이 불만이 생긴듯하더군요.
제 직장에 전화와서 다짜고짜 시발년이니 뭐니 헤어지자고하길래
"엄연히 여긴 내직장이다 이렇게 하는거 예의아니다 일단나중에 얘기하자" 고 하니
제가 바쁘고 제 직장이고뭐고는 상관없다고 일방적으로 헤어지자고하더군요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그날저녁 퇴근하고 남친이 들고있던 내 민증, 은행카드 등을 가지러
갔습니다. 사무실?이라고 올라오라고해서 갔더니 남친이랑 남친친구랑 둘이서 있더군요
제가 일단 민증이랑 카드 같이 찍었던사진을 달라고했습니다.
(저는 헤어지는 마당에 서로한테 흔적남는거 싫어합니다; 보고싶어질까봐;;)
볼일다보고 이제 집에가려는데 남친이 붙잡습니다. 저는 계속 놔라고했고 그때!
그 남친친구라는 인간에 저보고 갑자기 조용히 입닥치라는둥, 걸레같은년, 거지같은년,
정말 욕이란 욕은 다 들었습니다. 왜 욕을 듣는지 이유도 모른채요;;
저는 그 친구한테 나한테 욕하는 이유가 뭐냐고 하니까 싸가지없는년 등등 욕을하면서
밀치고 발로 차고 욕하고 때립니다-_- 제남친? 안말렸습니다
그 사귀는 1년동안 저는 임신했을때도 맞고 싸울때마다 맞고했습니다
임신한거 자랑은 아니지만 어떻게 살이찌기보다는 살이 10 kg가 빠지더군요
신고한다고 하니 신고하라더군요. 일단 진정시키고 친구집가서 경찰불러서 물어볼거
물어보고 보냈습니다. (정확히 신고도 안하고 그냥 물어만봤습니다. 신고를 하면 어떻게되는지)
그러니까 또 신고를했다고 오만욕이 다 날라오더만 저 예전에 임신했던거,, 그걸 우리엄마한테
말한다고 협박을 하더군요. 지네만 당할수있냐면서 니도 피볼줄알아라 라는둥
그리고 저희엄마 충격받고 남친집에 전화해서 어떻게 이럴수가있냐고
내 자식 이렇게까지 된거 나는 몰랐다고 어떻게 남의자식한테 그런식으로 대할수가있냐고
정말 너무한거아니냐고 따졌더니 남친 아버지말이 자기는 모르는일이랍니다^^....
제가 그 남친아버지라는 사람 앞에서도 맞았었는데말이죠^^.......
아무튼 여차저차해서 서로 인연을 끊었다가 남자친구가 빌고 빌고 무릎도꿇고해서
그 1년이라는 미운정이란게 있는지 저도 남친용서해주고 다시 만났습니다
대신 그 친구랑 인연끊는 조건하에서말이죠..
여기서 제가 정말 억울한거는 오늘 남친집에갔다가 남친 새어머니께서 저한테 그럽디다..
여기 오지말라고.. 어떻게 사람 뒤통수를 그렇게 치냐고... 너희엄마 무서우니까 오지마라..
저는 그 1년이라는 시간동안 남친, 남친친구, 남친여동생, 남친아버지, 남친새어머니
이 5명한테 욕만듣고 살았네요.. 잘하면 잘하는대로 못하면 못하는대로..
남의가정살림을 저한테 맡기시질않나 임신한 저한테 돈벌어오라고 하질않나..
집에 반찬? 쌀? 제돈으로 다 샀습니다 저는 그집한테 바란것도 없었고 그랬는데
어떻게 그런 큰 사건이 있었고 잘못은 저랑 남친 둘이서했는데 결과를 다른사람들이
만들어내고 왜 저만 욕을듣는게 당연한거처럼 여겨야하고
내자식 곱게키워놨는데 다른사람들한테 욕듣는거 속상해서 몇마디하신 우리엄마욕이나듣고..
저랑 남자친구는 잘지냅니다 서로 이제 존중도 할줄알고 남자친구는 저희엄마한테 잘할려고
노력하고 하는데.. 저희엄마도 제가 너무좋아하니까 그냥 참아주십니다..
제가 남자친구 주위사람들한테도 욕을 들을만큼 잘못한건 아니지않습니까..
애정문제는 그 두사람이 해결해야할문제인데.. 남친 주위사람들 너무 남의일에 참견을잘하네요^^..
이게 제가 뒤통수친일인가요?????
그냥 속상해서 주저리해봅니다..........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