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500일 다되어가는 25살 동갑내기 커플입니다. 요즘 저혼자만의 권태기를 느끼는 모냥입니다. 남친은 우리는 더이상 밀고당기기가 필요없다..그저 좋기만하다..라고 느끼는 사람입니다. 실제로 저에게 그렇게 말했구요. 제직업이 좀 늦게끝납니다. 야근도 많고.. 거기다가 제가 지금 회사에 말을 하고 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요즘 프로젝트도 많고 학교 셤까지 신경쓸일이 많은데 남친에게만 신경쓰는 내자신이 좀 싫다고 해야하나? 여튼 계기는 좀 자존심상하는 친구의 말때문이였습니다. 어쩌다 친구끼리 서로우리의 친구들이 아깝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남친들이 돈을 안벌거나 머 그런상황이라서 친구가 아깝다는 이야기가 나왔었습죠 근데 한명의 친구가 저와 남친에서는 남친이 더 아깝다라고 이야기를 하더군요.. 저 완전 대박 삐졌습니다. 그리고 친구에게 말을했습니다 나 그말 솔직히 기분나빳다고 실제론 BF라는 애가 내편을 들어줬음 했다고 시작은 그뒤부터입니다. 괜스레 남친이 좀만 연락안대도 나혼자 안절부절합니다. 그러타고 드러내진 않습니다. 머하나 무슨일했냐 이런식의 말은 안합니다..그런말함 자존심상해서;; 또 바쁘다보니 일도 많고 해서 예민해져있었습니다. 제가 원래 좀 일도 바쁘고 하면 주변사람을 정리하는 버릇이 있습니다. 특히 남친이 있음 남친을 정리하죠;;못댄버릇인거 압니다. 그러나 누구한테도 기대질 않는 성격때문에 .... 남친에게 말을 했습니다 이런버릇이 있는데 그 시기가 온거 같은데 어쩌냐 분명 헤어지잔말 자주나올꺼같다... 기다린다하는 남친이 고마웠지만.. 불편함도 동시에 가져 왔쬬.. 결국 요즘 하루에 한번꼴로 하고있습니다 500일동안 한번도 하지 않았는데;. 미안하고도 다시 잘하고 싶은데.. 괜한 자격지심과 미안함..잘할수있을까하는 의구심때문에 더 자신이 없습니다.. 남친은 그저 기다려주겠다고만하고...이휴~~~ 이래저래 속상합니다.. 이미 헤어지잔말을 마니 했는데 남친도 속상할꺼란걸 알면서 그러네요.. 잘하자 잘하자 하면 잘댈까요??ㅠ.ㅠ 아님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
헤어지잔말....
저희는 500일 다되어가는 25살 동갑내기 커플입니다.
요즘 저혼자만의 권태기를 느끼는 모냥입니다.
남친은 우리는 더이상 밀고당기기가 필요없다..그저 좋기만하다..라고 느끼는 사람입니다.
실제로 저에게 그렇게 말했구요.
제직업이 좀 늦게끝납니다. 야근도 많고..
거기다가 제가 지금 회사에 말을 하고 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요즘 프로젝트도 많고 학교 셤까지 신경쓸일이 많은데
남친에게만 신경쓰는 내자신이 좀 싫다고 해야하나?
여튼 계기는 좀 자존심상하는 친구의 말때문이였습니다.
어쩌다 친구끼리 서로우리의 친구들이 아깝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남친들이 돈을 안벌거나 머 그런상황이라서 친구가 아깝다는 이야기가 나왔었습죠
근데 한명의 친구가 저와 남친에서는 남친이 더 아깝다라고 이야기를 하더군요..
저 완전 대박 삐졌습니다.
그리고 친구에게 말을했습니다 나 그말 솔직히 기분나빳다고 실제론 BF라는 애가
내편을 들어줬음 했다고
시작은 그뒤부터입니다.
괜스레 남친이 좀만 연락안대도 나혼자 안절부절합니다.
그러타고 드러내진 않습니다.
머하나 무슨일했냐 이런식의 말은 안합니다..그런말함 자존심상해서;;
또 바쁘다보니 일도 많고 해서 예민해져있었습니다.
제가 원래 좀 일도 바쁘고 하면 주변사람을 정리하는 버릇이 있습니다.
특히 남친이 있음 남친을 정리하죠;;못댄버릇인거 압니다.
그러나 누구한테도 기대질 않는 성격때문에 ....
남친에게 말을 했습니다 이런버릇이 있는데 그 시기가 온거 같은데
어쩌냐 분명 헤어지잔말 자주나올꺼같다...
기다린다하는 남친이 고마웠지만..
불편함도 동시에 가져 왔쬬..
결국 요즘 하루에 한번꼴로 하고있습니다
500일동안 한번도 하지 않았는데;.
미안하고도 다시 잘하고 싶은데..
괜한 자격지심과 미안함..잘할수있을까하는 의구심때문에
더 자신이 없습니다..
남친은 그저 기다려주겠다고만하고...이휴~~~
이래저래 속상합니다..
이미 헤어지잔말을 마니 했는데 남친도 속상할꺼란걸 알면서 그러네요..
잘하자 잘하자 하면 잘댈까요??ㅠ.ㅠ
아님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