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9시 40분에 시작하는 짐캐리 등장하는 영화 넘버23을 봣다.. 걍 영화를 볼때는 별루 섬뜩한건 몰랏다... 근데...영화가 끝나고... 화장실을 갔다가 나와서 엘레베이터를 타면서 지금 몇시인지 확인할려고 시계를 봣다.........밤 11시 23분... 23분이라는 숫자가 눈에 딱 들어왓다... 근데 생각해보니..밤 11시면 23시....... 즉 23시 23분이였다.. 갑자기 등에서 식은땀이 줄줄... 극장을 나와.....택시를 탈려고 하는데...택시번호가.. 인천32 바 9239 32숫자 역으로 바꾸면 23... 9239...........그리고 9+2+3+9= 23..... 자꾸 23이라는 숫자가 눈에 띄네요.. 순간 오삭해서..걍 집까지 30분동안 걸어갔습니다. 23이라는 숫자가 절 사로잡은 듯한 기분이군요..
넘버 23을 보고....
어제 밤 9시 40분에 시작하는 짐캐리 등장하는 영화 넘버23을 봣다..
걍 영화를 볼때는 별루 섬뜩한건 몰랏다...
근데...영화가 끝나고... 화장실을 갔다가 나와서 엘레베이터를 타면서 지금 몇시인지 확인할려고 시계를 봣다.........밤 11시 23분...
23분이라는 숫자가 눈에 딱 들어왓다...
근데 생각해보니..밤 11시면 23시....... 즉 23시 23분이였다..
갑자기 등에서 식은땀이 줄줄...
극장을 나와.....택시를 탈려고 하는데...택시번호가..
인천32 바 9239
32숫자 역으로 바꾸면 23...
9239...........그리고 9+2+3+9= 23.....
자꾸 23이라는 숫자가 눈에 띄네요..
순간 오삭해서..걍 집까지 30분동안 걸어갔습니다.
23이라는 숫자가 절 사로잡은 듯한 기분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