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마,단란,노래방.......참 많이들 가시는구려

ㅡㅡ2007.04.17
조회2,127

참 세상에는 여러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는 분들이 많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냥 제 생각을 함 써봅니다.

 

참고로 전 31살 먹은 보통 회사를 다니고 살아가는 아직은 미혼(여친은 있음....6년 교제 ㅋㅋ 길다)

 

인 남성입니다....

 

동거이야기에 많이 올라오는 이야기중 남친이 노래방, 안마, 단란을 많이 다는다...술을 많이 먹는다..

 

머 이런 이야기들을 여자분들이 많이 올리시고....대부분의 결론이 이해하고 다시 한번 기회를 준다..

 

머 이런식의 결론이 나던데.....참...할말이 없네요....

 

정년 그게 결론입니까??? 여자분들 그거 감당하고 결혼생활이나 연인으로 다시 만날수있나요??

 

제가 만약 여자라면 그렇게 못합니다...참으로 이해심 많으신분들이네요...

 

아니 다른여자랑 전날 씹하고 와서 그 좃으로 나랑 한다고 생각을 해보시라구요....

 

님들은 플라토닉사랑입니까???

 

물론 서로 남친이나 여친이 없고 또 결혼도 안한 상황이라면 친구끼리(남자) 술마시고 빠XX 하러 다니

 

는건 누가 머라하겠습니까???

 

하.지.만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 경우 그러는게 과연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예의고 그 사람을 진정

 

사랑하는 사람이 할짓인가요??

 

머 남자는 회사일이나 접대 때문에 간다....하시는 분들...그런일 하시면서 그 회사에서 월급 얼마나 받

 

으시나요?? 여친이나 와이프한테 속여가면서 때돈벌어드립니까???

 

그런 핑계로 무마시키지마시길.....

 

그리고 여자분들도 좀 생각을 하시고....도대체 그런 일들이 진짜 한두번이면 이해하더라도 대놓고

 

여친한테 말하는 사람...자주 가는 사람...도대체 왜 만납니까???

 

님 인생 망칠일있나요??? 그런 사람이 당신을 진짜 사랑하는걸까요???

 

한번 반대로 님이 호빠에가서 남자랑 놀로 자고 그 사실을 남친에게 이야기해보세요....과연 어떻게

 

반응을 할지 궁금하네요....

 

세상엔 내 남자 내 여자 아니어도 솔로인 남자,여자 넘쳐날만큼 많이있습니다.....

 

진솔하고 나를 아껴주는 사람만나서 행복하게 사세요...

 

이딴 구질구질한 고민거리 아니어도 세상을 살아가기엔 더 힘든 고민이 있는겁니다....

 

제 생각을 좀 격한감정에 표현해서 죄송하고...제 생각이 전적으로 맞다고 이야기 한것도 아닙니다..

 

세상에는 워낙 많은 사람이 있고 생각도 다 다르니깐요....

 

쫌 길게 써서....ㅈㅅ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