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르릉,, " 감사합니다. XX ,누구 누구 입니다" 최대한 낭낭한 목소리로 으메.. 이 버릇,, 직장 생활 오랜 동안 ,, 붙어버린 말,,, 흔적 분명 사무실 아닌디.. 친구 왈,, "" 실실 웃는다.."" " 야 개쉐이야!! 뭐 땜시 전화했어,," " 시원한 캔 하고 보면서 오징어 뒷다리 씹다..:전화를 받은 것이다. 친구 "안 변했군, 어째 그 낭낭한 목소리가.. 조폭이 되냐.. 깡패야" 애는 개쉐이 돈 좀 있다는 티내는 놈팽이. '왜 , 이 새끼야,, 왜 전화질이야,," "응" 너 빨래 할 것 있니,, 우리집 세탁기 바꿨는데..와서 미린 빨래 돌리고 가,, 세제 필요 없으니까 좋다,, 연수기물도 짱이고, 건조기도 들여 놨어,, 빨래 널 필요도 없고,, 너 모 고시원 가서 40분씩 500원 돌린다며,, 너희 회사 건조기 공짜 안주니.." XX발,, 속으로 " 그거 가전제품 어디가 좋고, 가격 협상까지. 내가 해준 거다,배송까지.." 이게 달 까마귀를 쳐먹었나,, 잊어 버렸나,, 생색내게..거기랑 여기랑 3시간 거리,, 왕 짜증, 이 녀석은 아침에 국 배달 시켜 먹는 놈이다. 몸 보신 엄청난 놈 돈 있는 놈 ,, 티를 내는 놈팽이.. 한다는 말이 ,, " 요즘 아침 국이 맛이 없어,, 니가 북어국 잘하는데..밀린 빨래 들고 와서 아침마다 국 좀 끊여줄래" "저 있쟎아,, 가전제품,, 집은 무상으로 제공할테니.. " "머리 돈다,, 열 뻗친다.. 개 쉐이.. 내가 니집 가정부냐,,이런 녀석하곤 통화 할 필요다 없다," "그냥 끊으면 된다" ... " 뚝""" 그리고 한 일분 후 다시 전화 온다,, ' 저,, 농담이냐,, 농담도 못하니.. 놀러와,, 내가 일식집 데려갈께. 올 거지." "흐응,, 돈 있다고 되게 재네.. 그래 갈 거다,, 먹는 것에 굶주린 우리 사무실 직원들 하고," 그것도,, 내가 제일 좋아하는 장어,, 순대집으로,, 돈 좀 써라,, 매번 당하면서,, 왜 하루 기분을 잡쳐 내는지.. "지 옆에 쭉쭉 빵빵한 아가씨들 널려 있고,," 언잰가는 지 명함 주면서,, "나 저 아가씨 맘에 든다,," 야!! 임마,, 알았어,, " 난 아가씨에게 접근 명함만 전해주면 땡.. 지들이 알아서 하겠지"(이런 짓 많이 했슴) 요놈들이 그걸 안다. 같은 이성끼리 내미는 명함은 아무 거부감 없이 받는다는 것을,, 철처한 놈팽이들 그런 개쉐이가,, 무슨 난데 없는 전화질이야... 단잠의 오후,, 돈다.. 할일 참말 없다.. 그 시간 동안 책이나 읽어라,, 아침밥도,, 국 배달 시켜 먹어,, 빨래는 혼자 인데도 건강과 또한 향긋한 기분, 널기 싫다고 건조기 사(사주면 나야 땡큐),, 뭐!! 얼굴에 뽀드러지 나 ,, 연수기.. 세제가 피부암을 유발한다고 무세제.. 왕 짜증,,, 메롱이다.
돈 있는 얘 꼭 티를 ,,
따르릉,, " 감사합니다. XX ,누구 누구 입니다" 최대한 낭낭한 목소리로
으메.. 이 버릇,, 직장 생활 오랜 동안 ,, 붙어버린 말,,, 흔적

분명 사무실 아닌디.. 친구 왈,, ""
실실 웃는다..""
" 야 개쉐이야!! 뭐 땜시 전화했어,,"
" 시원한 캔
하고
보면서 오징어 뒷다리 씹다..:전화를 받은 것이다.
친구 "안 변했군, 어째 그 낭낭한 목소리가.. 조폭이 되냐.. 깡패야"
애는 개쉐이 돈 좀 있다는 티내는 놈팽이.
'왜 , 이 새끼야,, 왜 전화질이야,,"
"응" 너 빨래 할 것 있니,, 우리집 세탁기 바꿨는데..와서 미린 빨래 돌리고 가,,
세제 필요 없으니까 좋다,, 연수기물도 짱이고, 건조기도 들여 놨어,, 빨래 널 필요도 없고,,
너 모 고시원 가서 40분씩 500원 돌린다며,, 너희 회사 건조기 공짜 안주니.."
XX발,, 속으로 " 그거 가전제품 어디가 좋고, 가격 협상까지. 내가 해준 거다,배송까지.."
이게 달 까마귀를 쳐먹었나,, 잊어 버렸나,, 생색내게..거기랑 여기랑 3시간 거리,, 왕 짜증,
이 녀석은 아침에 국 배달 시켜 먹는 놈이다. 몸 보신 엄청난 놈
돈 있는 놈 ,, 티를 내는 놈팽이..
한다는 말이 ,,
" 요즘 아침 국이 맛이 없어,, 니가 북어국 잘하는데..밀린 빨래 들고 와서 아침마다 국 좀 끊여줄래"
"저 있쟎아,, 가전제품,, 집은 무상으로 제공할테니.. "
"그냥 끊으면 된다" ... " 뚝"""
그리고 한 일분 후 다시 전화 온다,,
' 저,, 농담이냐,, 농담도 못하니.. 놀러와,, 내가 일식집 데려갈께. 올 거지."
"흐응,, 돈 있다고 되게 재네.. 그래 갈 거다,, 먹는 것에 굶주린 우리 사무실 직원들 하고,"
그것도,, 내가 제일 좋아하는 장어,, 순대집으로,, 돈 좀 써라,,
매번 당하면서,, 왜 하루 기분을 잡쳐 내는지..
"지 옆에 쭉쭉 빵빵한 아가씨들 널려 있고,,"
언잰가는 지 명함 주면서,, "나 저 아가씨 맘에 든다,,"
야!! 임마,, 알았어,,
" 난 아가씨에게 접근 명함만 전해주면 땡.. 지들이 알아서 하겠지"(이런 짓 많이 했슴)
요놈들이 그걸 안다. 같은 이성끼리 내미는 명함은 아무 거부감 없이 받는다는 것을,, 철처한 놈팽이들
그런 개쉐이가,, 무슨 난데 없는 전화질이야... 단잠의 오후,,
돈다..
할일 참말 없다.. 그 시간 동안 책이나 읽어라,,
아침밥도,, 국 배달 시켜 먹어,,
빨래는 혼자 인데도 건강과 또한 향긋한 기분, 널기 싫다고 건조기 사(사주면 나야 땡큐),,
뭐!! 얼굴에 뽀드러지 나 ,, 연수기..
세제가 피부암을 유발한다고 무세제..
왕 짜증,,,
메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