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자신을 잘 연출해 인기인으로 군림하는 키리타니 슈지. 우유부단하고 덜렁이에다 반 친구들과도 못 어울리지 학생. 쿠사노 아키라 겉모습에 전혀 신경을 안 쓰고, 자신을 꾸미려 하지 않는 어두운 인상을 가진, 코타니 노부코. 노부코의 원만하지 못한 성격이 화근이 되어 불량그룹의 리더인 반도에게 왕따를 당하게 된다. 슈지는 엉뚱한 계기로 불량그룹에 학대만 당하는 노부코를 인기인으로 만들기 위해 프로듀스를 맡게 되는데… "
키리타니 슈지 역 - 카메나시 카즈야 - 장근석
키리타니 슈우지 역할은 연기 잘하는 장근석군이 어울 릴 듯 하네요
코타니 노부코 역 - 호리키타 마키 - 이연희
연희양이라면 완벽히 노부타 역할을 소화할 수 있을 듯 싶어요
노부타 특유의 뚱한 말투를 연희양이 한다면 얼마나 귀여울까요ㅋ
쿠사노 아키라 역 - 야마시타 토모히사 - 이동해
쟈니스 주니어의 한국버젼 슈퍼주니어 아키라의 엉뚱하고 귀엽고 겁많은 모습이 동해군과 닮은 듯하네요
노부타를 프로듀스 한국버젼 캐스팅
청소년드라마나 학원물을 좋아하는 저에게 있어 우리나라 드라마는 안타깝습니다.
왜 우리나라에는 고등학생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드라마가 적을까요?
나이많은 연예인이 교복을 입고 있는 모습은 안습 그 자체입니다.
그렇다고 어린 연예인들이 교복을 입고 촬영한 영화는 다세포 소녀 꼴 나고
반올림 취급을 받곤 하죠 이게 실정입니다.ㅜㅜ
그런 면에서 일본의 인기드라마 '노부타를 프로듀스' 처럼 원작 탄탄하고
연기력 좋고 인기많은 배우들이 등장하는 드라마가 우리나라에도 반영하게 된다면...
제 바람입니다. ㅜ ㅜ
노부타를 프로듀스 줄거리
"자기 자신을 잘 연출해 인기인으로 군림하는 키리타니 슈지.
우유부단하고 덜렁이에다 반 친구들과도 못 어울리지 학생. 쿠사노 아키라
겉모습에 전혀 신경을 안 쓰고, 자신을 꾸미려 하지 않는 어두운 인상을 가진, 코타니 노부코.
노부코의 원만하지 못한 성격이 화근이 되어 불량그룹의 리더인 반도에게 왕따를 당하게 된다.
슈지는 엉뚱한 계기로 불량그룹에 학대만 당하는 노부코를 인기인으로 만들기 위해 프로듀스를 맡게 되는데… "
키리타니 슈지 역 - 카메나시 카즈야 - 장근석
키리타니 슈우지 역할은 연기 잘하는 장근석군이 어울 릴 듯 하네요
코타니 노부코 역 - 호리키타 마키 - 이연희
연희양이라면 완벽히 노부타 역할을 소화할 수 있을 듯 싶어요
노부타 특유의 뚱한 말투를 연희양이 한다면 얼마나 귀여울까요ㅋ
쿠사노 아키라 역 - 야마시타 토모히사 - 이동해
쟈니스 주니어의 한국버젼 슈퍼주니어 아키라의 엉뚱하고 귀엽고 겁많은 모습이 동해군과 닮은 듯하네요
마리코 역 - 토다 에리카 - 이은성
예쁜 도시락을 싸들고 보조개 가득한 미소를 짓는 마리코가 은성양이라면 적격
특히 농구하는 모습도 무지 어울릴 듯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