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0대중반의 유부남입니다 얼마전 20대중반의 여자를 만나서 술한잔 마시고 그후로 4번정도 만났습니다. 솔직히 그 여자는 저에게 경제적으로 조금 도움을 받는 조건이었습니다. 저는 처음부터 얘기하기를, 내 가정은 어떠한 경우에도 깨뜨리고 싶지 않다는 전제하에 만남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만나면서 얘기하고 술 한잔 할수록 기분이 좋아지는 그런 만남이 좋았습니다. 그러면서 싸이 일촌도 맺으면서 사진도 서로 보고 했는데 얼마전 일촌평을 보고 일명 파도 타기를 해서 들어간 홈피에는 메인부터 그 여자아이의 사진과 함께 유일한 희망이 서로 함께사는 것이라는 글까지 써있더군여 사실 저는 그 여자가 조건 만남을 하는걸 알고 있었고 제가 능력이 충분하지 않아 별로 마음에 두지 않으려고 사실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리라 항상 생각해 왔었습니다. 사실 같이 있을때 딴 남자들에게서 전화가 오면 조용히 받으라고 얘기까지 했었으니까여 그런데 그녀를 너무 사랑하고 있는 그 사람의 홈피를 보니까 나도 모르게 이상한 감정이 생기더군여 그게 질투일까여? 근데 제가 질투 하고 있다는 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처음에 제가 얘기했던 제 가정을 어떠한 경우에도 깨지 않겠다던 제 생각이 혹시 이 질투가 발단이 되어 무너지지 않을까 걱정이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그녀와 같이 술마시고 같이 있는 그 시간 자체가 즐거웠는데 잘못하면 사랑으로 발전이 되지 않을까 두려워진 겁니다. 그래서 너무나도 안타깝지만 지금 헤어지는게 낳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네여 그것이 그녀를 너무나도 사랑하는 남자가 있는 그녀에 대한 저의 마지막 친절이 아닐까 싶네여 물론 그 녀는 이런 제 마음과는 다른 생각(저에 대해 아무런 느낌이 없는)을 갖고 있을테죠. 그녀는 진짜로 같이 있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그런 여자였거든여. 그래서 제가 더욱 사랑하게 될까봐 겁나는 것 같습니다. 어쩌면 좋을까여.
그녀와 어떡할까여?
저는 30대중반의 유부남입니다
얼마전 20대중반의 여자를 만나서 술한잔 마시고 그후로 4번정도 만났습니다.
솔직히 그 여자는 저에게 경제적으로 조금 도움을 받는 조건이었습니다.
저는 처음부터 얘기하기를, 내 가정은 어떠한 경우에도 깨뜨리고 싶지 않다는 전제하에 만남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만나면서 얘기하고 술 한잔 할수록 기분이 좋아지는 그런 만남이 좋았습니다.
그러면서 싸이 일촌도 맺으면서 사진도 서로 보고 했는데 얼마전 일촌평을 보고 일명 파도 타기를 해서 들어간 홈피에는 메인부터 그 여자아이의 사진과 함께 유일한 희망이 서로 함께사는 것이라는 글까지 써있더군여
사실 저는 그 여자가 조건 만남을 하는걸 알고 있었고 제가 능력이 충분하지 않아 별로 마음에 두지 않으려고 사실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리라 항상 생각해 왔었습니다.
사실 같이 있을때 딴 남자들에게서 전화가 오면 조용히 받으라고 얘기까지 했었으니까여
그런데 그녀를 너무 사랑하고 있는 그 사람의 홈피를 보니까 나도 모르게 이상한 감정이 생기더군여
그게 질투일까여?
근데 제가 질투 하고 있다는 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처음에 제가 얘기했던 제 가정을 어떠한 경우에도 깨지 않겠다던 제 생각이 혹시 이 질투가 발단이 되어 무너지지 않을까 걱정이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그녀와 같이 술마시고 같이 있는 그 시간 자체가 즐거웠는데 잘못하면 사랑으로 발전이 되지 않을까 두려워진 겁니다.
그래서 너무나도 안타깝지만 지금 헤어지는게 낳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네여
그것이 그녀를 너무나도 사랑하는 남자가 있는 그녀에 대한 저의 마지막 친절이 아닐까 싶네여
물론 그 녀는 이런 제 마음과는 다른 생각(저에 대해 아무런 느낌이 없는)을 갖고 있을테죠.
그녀는 진짜로 같이 있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그런 여자였거든여.
그래서 제가 더욱 사랑하게 될까봐 겁나는 것 같습니다.
어쩌면 좋을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