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모해야할지 몰르겠다는 친구 어렸을때부터 꿈이 없었고 ... 취미나, 좋아하는것도 특별히 없고 우유부단한 친구.. 어렸을때부터 땀이 많이나서 내성적인 성격이 더 소극적이 되버린 친구...(액취증.) 여자친구 없어서 죽도록 외로우면서도 정작 소개받을려면 이것저것 따지는 친구.. 할줄 아는것도 없고 그냥 단순히 자기는 잘났다고 생각하는친구... (외모적으로만 괜찮기에 자만한친구.. 생각 자체가 나는 남과 달라 라고 생각하는친구..) 인터넷 하는걸 좋아해서 게임상이나 메신져로 어떻게든 여자만 보면 괜히 친한척하고 그러는데 정작 만나거나 그런적은 한번도 없고 컴퓨터 상으로만 찝접 거리는경우... 성인이 되어서도.. 자기 신체적인 컴플렉스를 많이 생각 하는 친구(키나, 외모 기타등등,,) 아무일이나 할 처지에 이것저것 엄청 따지고 또 따져서 결국 백수인친구... 모든 남한테 의지할려구 하고 사소한것조차도 친구나 타인에게 조언을 들어서 해결하려는 친구... (물론 연애문제는 좀 늦게 시작을 해봐서 그런걸수도 있지않나요..) 친구들은 학창시절때 시작되었고 저는 20살때쯤?ㅡ.,ㅡ늦은것도 아닌가훕. 맨날 이런곳에다가 글이나써서 사람들한테 답변 듣는친구.. 결국 답변 얻어도 크게 달라지는거 없는데도 인터넷에 자기 생각, 고민을 털어놓는 친구.. 그게.. 저에요.. 현실에 직접 부디치면 막상 생각 했던것보다 별거 아니라는걸 알면서도 왜.. 부딪치려고 하지않는건지... 천천히 변하면 되겠지만.. 하지만 이제는 삶의 길을 개척해 낳아가야할때지 천천히 자기 변화를 기달리고 있을때가 아닌데.. 고졸자이면서 직장을 구해야하는데 도무지 답이 나오질 않아서 답답해서 글을 남깁니다.. 어자피 오래할거 구하는것도 아니고 내후년에 대학가기전에 대학등록금겸 학원비 벌려는건데.. 너무 어렵게 생각하고 있네요..... 알바를 구할려고 하는것이아니라 그래도 아침에 나갔다 저녁에 끝나는 직장개념의 일을 찾고 있기에.. 현재 20대 중반 이후 분들중에 이런 친구분 현재 어떤삶을 살고 있나요? 물론 다들 다르겠지만.. 저런성격의 유형에 사람.. 저런 유형에 사람들은 어떤 주관을 새우고 살아 나가야 할까요.......... 여러분~~~~~~~~~~~~~~~~~~~~~~~~~~~~~~~~~~~~~~~~~~~ 도와주세요
주위에 이런친구분 계신가여?
자기가 모해야할지 몰르겠다는 친구
어렸을때부터 꿈이 없었고 ...
취미나, 좋아하는것도 특별히 없고
우유부단한 친구..
어렸을때부터 땀이 많이나서 내성적인 성격이 더 소극적이 되버린 친구...(액취증.)
여자친구 없어서 죽도록 외로우면서도 정작 소개받을려면 이것저것 따지는 친구..
할줄 아는것도 없고 그냥 단순히 자기는 잘났다고 생각하는친구...
(외모적으로만 괜찮기에 자만한친구.. 생각 자체가 나는 남과 달라 라고 생각하는친구..)
인터넷 하는걸 좋아해서 게임상이나 메신져로 어떻게든 여자만 보면 괜히 친한척하고 그러는데
정작 만나거나 그런적은 한번도 없고 컴퓨터 상으로만 찝접 거리는경우...
성인이 되어서도.. 자기 신체적인 컴플렉스를 많이 생각 하는 친구(키나, 외모 기타등등,,)
아무일이나 할 처지에 이것저것 엄청 따지고 또 따져서 결국 백수인친구...
모든 남한테 의지할려구 하고 사소한것조차도 친구나 타인에게 조언을 들어서 해결하려는 친구...
(물론 연애문제는 좀 늦게 시작을 해봐서 그런걸수도 있지않나요..)
친구들은 학창시절때 시작되었고 저는 20살때쯤?ㅡ.,ㅡ늦은것도 아닌가훕.
맨날 이런곳에다가 글이나써서 사람들한테 답변 듣는친구..
결국 답변 얻어도 크게 달라지는거 없는데도 인터넷에 자기 생각, 고민을 털어놓는 친구..
그게..
저에요..
현실에 직접 부디치면 막상 생각 했던것보다
별거 아니라는걸 알면서도 왜.. 부딪치려고 하지않는건지...
천천히 변하면 되겠지만..
하지만 이제는 삶의 길을 개척해 낳아가야할때지 천천히 자기 변화를 기달리고 있을때가 아닌데..
고졸자이면서 직장을 구해야하는데 도무지 답이 나오질 않아서 답답해서 글을 남깁니다..
어자피 오래할거 구하는것도 아니고
내후년에 대학가기전에 대학등록금겸 학원비 벌려는건데.. 너무 어렵게 생각하고 있네요.....
알바를 구할려고 하는것이아니라 그래도 아침에 나갔다 저녁에 끝나는 직장개념의 일을 찾고 있기에..
현재 20대 중반 이후 분들중에 이런 친구분 현재 어떤삶을 살고 있나요?
물론 다들 다르겠지만.. 저런성격의 유형에 사람..
저런 유형에 사람들은 어떤 주관을 새우고 살아 나가야 할까요..........
여러분~~~~~~~~~~~~~~~~~~~~~~~~~~~~~~~~~~~~~~~~~~~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