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글이라도 쓰면 속이라도 후련할꺼같아 오늘 처음 글을 읽기만 하다 쓰려고 합니다. 전 올해 27 여자친구는 동갑이였구요 솔직히 오래 사겨보신분들은 다 공감하시겟지만 정이니 모니 이런건지는 몰라도 끊어 지지가 않습니다. 5년동안의 기간.. 참으로 길으면서 짧았습니다. 처음 사귄건 전 대학교 재수하여 전문대 다니고 여자친구는 면세점에서 일하다 제 친구가 군대가면서 술자리에서 만나 사겼습니다 여자친구의 첫모습은 순결 그 자체였고.. 대학시절 제가 직장인을 보는시선은 반듯해보이고 저보다 성숙해보이고 누나?!같은 심정.. 등등 좋았습니다. 전 어린애 철부지 같았구요. 누구나 그렇겠지만 초입에는 서로 어려워하고 존중해줄줄 알며 일주일에 하루를 못봐 안달날정도였습니다. 그렇게 좋은시절은 다 간건지.. 사귀고 초반시절 가벼운 거짓말로 저희 사이는 약간의 틈이.. 작은 물방울이 댐이 뚫리 듯이 그랬나봅니다. 암튼.. 지금도 후회하는것은.. 그때 헤어졌어야 하는건데.. 이맘이 여적지 있습니다 지금 저희는 입에 담지 못할 욕도 서슴없이 합니다. 친구들과 술마시고도 술집 먹자골목에서도 사람들이 웅성웅성할정도로.. 서로 한성격합니다 저도 잘못한것도 많치만.. 기분좋게 만나가다 갑자기 흥분하여 싸운적은 대부분이고 싸우는 것도 큰게 아닙니다. 여자친구는 질투가 많은편이고 저희 사귈동안 서로 이성친구를 만나는거에 대해 매우 싫어 합니다. 제가 만든거일수도 잇지만.. 지금은 제 친구와 친구여자친구 만나는것도 싫어 할정도입니다 니 차에 타봤냐 이뿌냐 관심있냐... 친구의 여자친구한테.. 이런의심은 정말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이런건 사소한거고.. 제가 하고싶은말은 헤어질수가 없습니다. 지금 연락안한지 2틀정도 되는데 크게 싸우고 욕하고 그럴땐 이건 아니다..이건아니다.. 서로의 집안에서도 매우 싫어하셔서 결혼도 생각도 안합니다 근데.. 저녁때가 되고..술을 마신다던가.. 그러면 저만 줄기차게 전화를 합니다 전화를 안받으면 다른남자 만나나 그래서 전화안받나.. 별에별 잡생각이 다 듭니다.. 예전에도 이런경우 매번 술이 갈때까지 간상태에서 집에찾아가 경찰서 간적도 다수구요 정말 미치겠습니다.. 다른여자를 만나본적도 있는데 그러면서도 계속 전화하게 되고 전화를 안하고 잠이 들려면 가슴이 꽉막히고 두근두근거리고 다른일도 손에 안잡힙니다.. 마인드컨트롤을 해도..그게 조절이 안됩니다 스토커처럼 변하는 제모습.. 저도 화가나서 그만하자 이런건 머리속에서만 돌고 행동으로는 전혀 그렇게 되질 않아요.. 잊을수가 있을런지..
5년 사귀고 남는것은..?
이렇게 글이라도 쓰면 속이라도 후련할꺼같아
오늘 처음 글을 읽기만 하다 쓰려고 합니다.
전 올해 27 여자친구는 동갑이였구요
솔직히 오래 사겨보신분들은 다 공감하시겟지만 정이니 모니 이런건지는 몰라도
끊어 지지가 않습니다. 5년동안의 기간.. 참으로 길으면서 짧았습니다.
처음 사귄건 전 대학교 재수하여 전문대 다니고 여자친구는 면세점에서 일하다
제 친구가 군대가면서 술자리에서 만나 사겼습니다
여자친구의 첫모습은 순결 그 자체였고.. 대학시절 제가 직장인을 보는시선은
반듯해보이고 저보다 성숙해보이고 누나?!같은 심정.. 등등 좋았습니다.
전 어린애 철부지 같았구요. 누구나 그렇겠지만 초입에는 서로 어려워하고
존중해줄줄 알며 일주일에 하루를 못봐 안달날정도였습니다.
그렇게 좋은시절은 다 간건지.. 사귀고 초반시절 가벼운 거짓말로 저희 사이는 약간의
틈이.. 작은 물방울이 댐이 뚫리 듯이 그랬나봅니다.
암튼.. 지금도 후회하는것은.. 그때 헤어졌어야 하는건데.. 이맘이 여적지 있습니다
지금 저희는 입에 담지 못할 욕도 서슴없이 합니다.
친구들과 술마시고도 술집 먹자골목에서도 사람들이 웅성웅성할정도로..
서로 한성격합니다
저도 잘못한것도 많치만.. 기분좋게 만나가다 갑자기 흥분하여 싸운적은 대부분이고
싸우는 것도 큰게 아닙니다. 여자친구는 질투가 많은편이고
저희 사귈동안 서로 이성친구를 만나는거에 대해 매우 싫어 합니다.
제가 만든거일수도 잇지만.. 지금은 제 친구와 친구여자친구 만나는것도 싫어 할정도입니다
니 차에 타봤냐 이뿌냐 관심있냐... 친구의 여자친구한테.. 이런의심은 정말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이런건 사소한거고..
제가 하고싶은말은
헤어질수가 없습니다.
지금 연락안한지 2틀정도 되는데 크게 싸우고 욕하고 그럴땐 이건 아니다..이건아니다..
서로의 집안에서도 매우 싫어하셔서 결혼도 생각도 안합니다
근데.. 저녁때가 되고..술을 마신다던가.. 그러면 저만 줄기차게 전화를 합니다
전화를 안받으면 다른남자 만나나 그래서 전화안받나..
별에별 잡생각이 다 듭니다..
예전에도 이런경우 매번 술이 갈때까지 간상태에서 집에찾아가 경찰서 간적도 다수구요
정말 미치겠습니다.. 다른여자를 만나본적도 있는데
그러면서도 계속 전화하게 되고 전화를 안하고 잠이 들려면 가슴이 꽉막히고 두근두근거리고
다른일도 손에 안잡힙니다.. 마인드컨트롤을 해도..그게 조절이 안됩니다
스토커처럼 변하는 제모습.. 저도 화가나서 그만하자 이런건 머리속에서만 돌고
행동으로는 전혀 그렇게 되질 않아요.. 잊을수가 있을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