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보내는 작은 편지.....

쭈잉☆™2007.04.17
조회1,025

'톡톡을 처음 써보는 거라서 많이 떨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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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너에게 편지를 쓰는건 이번이 처음인것 같아.....

처음이라서 그런지 무척 떨려.....

그래도 이 편지를 보면 끝까지 읽어주길 바래......

 

너랑 처음 만났던 날 기억하니?

그날은 친구가 나에게 널 소개 시켜준 날이었지.....

난 그말을 듣고 어떤 사람일까 하는 생각과 조금은 떨리는 마음으로

친구와 널 만나러 ○○역으로 마중을 나갔지.....

마중을 나가면서 나는

'오늘 처음 만나는 건데.....

그 애가 내 첫인상에 대해 어덯게 생각할까?

혹시 오늘 내가 하는 행동을 보다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

그냥 가버리면 어떻게 할까.....' 속으로 참 많이 걱정했었는데....

니가 너무나 환한 미소로 웃어주어서 내 마음이 하결 편안해 졌었어^^

난 그때 너가 환하게 웃는 모습이 정말 좋았어 

너의 웃음을 보고 있으면 나도 마음이 굉장이 편안해져.....

난 그때 우리가 처음 만났던 날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는데.....

넌 기억하고 있을까??

우리가 만나지 어느덧 3/30일 투투 였던 날....

넌 3/30일이 투투였는지 몰랐지??

나는 너랑 만나서 하루를 재미있게 보내고 싶었는데....

그렇게 하지 못한게 너무나 아쉬워 ㅜ.ㅜ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보내는 작은 편지.....

그렇게 투투의 하루는 자나가고.....

투투날 밤에 내가 자고 있는데....

꿈을 꿨는데..... 그 꿈에 니가 나오는 꿈이여서

나는 너무 좋았어^^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보내는 작은 편지.....

너랑 건대○○ 있는 어느 노래방에서

너랑 신나게 놀고 있었는데....

니가  키스를 해서 처음에는 조금 당황했지만.....

점점 당황했던 순간은 없어지고 너와 키스하고 있는 순간에 나도 모르게

몰입을 하게 돼.....^^*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보내는 작은 편지.....

그만큼 너의 키스는 매력적이고 너무 환상적이야^^ ㅋㅋ

하지만 시간은 흘러흘러 너와 만나는 시간은 점점 줄어들고 있었어

이유는 이제 좀 있으면 내가 중간고사 시험을 보기때문이기때문에.....

너와 만날 시간이 좀처럼 나지가 않아 ㅠ.ㅠ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보내는 작은 편지.....

오늘도 너가 만나자고 했는데......

난 시험공부 때문에 너를 만날 수가 없었어 ㅠ.ㅠ

고3이면 누구나가 3학년 1학기 시험성적이 중요하니까.....

나한테도 이번 1학기 중간 고사 성적이 무지 중요해....

이런 내맘 이해해 줄 수 있니???

너라면 이런 내 마음 이해해 줄거라고 믿어......

'시함때까지 공부 열심히 해!!!!!'라는 너와의 약속

꼭 지킬게^^

지금은 공부하다가 잠간 시간을 내서 이렇게 너에게 편지를 쓰는중이야.....

편지를 쓰면서 나는 오직 니 생각 밖에 안나.......

오늘 잠자리에서도 니 꿈을 또 한번 꾸었으면 좋겠어.....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보내는 작은 편지.....

우리의 지금 이 사랑 앞으로도 계속되길..............

끝으로 내가 너무나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하고 싶은 이말........

병국아~  사랑해♡~~!!!

그리고 너무나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