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만난거 같은데 남자친구 만난것도 벌써 백일이네요 우연한 자리에서 만났는데 남자친구가 작업비슷하게 들이댓지만 친구가 맘에 있어 하는거 같아서 걍 팅겼어요 그래놓고선 자꾸 연락이 기다려지는 미련한 짓을 계속..ㅋㅋ 대략 한달정도 지났나 아침에 잘 자고있는데 뜬금없이 저나가와서는 데이트를 하자네요. 솔찬히 기뻣습니다만 당시 원체 튕겨놔서 대놓고 좋아하긴 뭐했드랬지요 그렇게 크리스마스랑 2006년 마지막날에도 데이트하고 새벽에 친구들 만나서 놀고있는데 새벽 세시쯤인가 뜬금없이 저나와서는 나 지금 ㅇㅇ나이트ㅇㅇ번룸에 있는데 오라는겁니다 술이 떡이되서 있는데로 쌩때를 부려서 가긴했는데.. 솔직히 룸까지 잡았는데 저혼자 떡하니 거길 가면 어떤 친구들이 조아하겠어요 친구한명 억지로 끌고가긴했는데 그쪽 머릿수가 좀 많고..영...눈치보이고,이인간은 술이 떡이되서 쇼파에 누워 자고있고............ㅜ 그냥 춤이나추자 싶어서 룸엔 잘 안들어가고 춤만 열심히 추고 놀았드랬죠ㅋ 그러다가 날이새고(ㅊㅋㅊㅋ-_-ㅋㅋㅋ) 드디어 정신을 차렸습니다~~~(와~~ㅋ) 근데 딱 나와서 차를 탔는데 뺑뺑 돌려 말하긴 하는데 결론은 엠티가자 요런 투였습니다 기분이 팍 상했죠 "이 자식이 나를 쉽게봤구나.." 그냥 집에왔는데 담날 저나와서 필름이 끊겼다더이다 그냥 넘어가고 한달정도 더 만나다가 둘이서 속닥하게 한잔 하는데 드디어 고대하고 고대하던 사귀잔말이 (ㅜㅜㅜ캬) 사귀면서도 항상 재밋고 매너 좋고 해서 마냥 좋았는데 내심 너무 조아라하는 나이트가 쬐끔 걸리긴 했지만... 뭐 믿고 넘겼죠 본인이 이제 안간다고 하기에 그러던 어느날~~ 일땜에 폰을 꺼놓는다던 오빠가 내폰도 꺼져서 시간본다고 잠깐 폰을 켰는데 문자 캐폭주 골키퍼 이빠이... 눈이 획 돌았습니다 순간 낚아채서 뺏었는데 왠걸 저장된 이름이 하나같이'호피무늬나시 말자'....-_-.......'빨간치마 순자'..... 대략 이런식......-_-.......ㅗ 완전 화나서 블라블라#!%#$^$^%*$@#!#@를 하고 남친이 하도 빌어서 걍 넘겼드랬죠 그후론 점차 안그러는거 같았습니다 뭐 번호도 다 지우고 내사진으로 도배해놓고... 아주아주 방심하고있었는데 얼마전부터 저한테 연락도 살짝 뜸해져서 신경쓰이고 친구들 왈 너무 방목하는거 아니냐며~~ㅎ;; 그래도 뭐 믿으니깐 깊게 생각안하기로 했죠 뭐 그러다 몇일전 둘이 같이 티비를 보고있는데 그 홍록기랑 엘제이 옥주발 등등 나오는 케이블 나쁜 ㅇㅇ 에서 바람필때 제일 조심하는게 폰이라길래 농담반 진담반으로 나도 자기 폰이나 한번 볼까~~ 하며 슬쩍 봤는데 왠걸...-_-.......... 이번엔 호피도 빨간치마도 아닌 한 아가씨이름이 당당하게 통화기록에 그것도 저보다 더 많이.................................ㅗㅗㅗㅜㅜㅜ 또한번 캐삐짐을 하고...... 항상 출근시간,점심,퇴근에는 제가 저나했었는데 일부로 안하니 뭔가 느꼈는지 계속 전화 오더군요 (-_-뿡) 정말 오래전부터 알던동생 머시머시....라며 핑계를 이빠이삼빠이사빠이... 그래도 안풀고있으니깐 되려 화를내는거에요(무서워-_-..;) 걔 연락처도 지우고 그래도 안되겠음 나보고 걔한테 저나하래서 결론은났는데 왠지 영 수상수상하고...ㅜ 그러고 한몇일 미친듯이 잘하고 연락도 연예초보다 빵빵~ 다시뭐 완죤 풀고선 엊그제 월급받은 기념으로 신발이랑 가방이랑 선물해주고 그날을 기점으로 어제오늘 또 연락제대로 안하는 시츄에이션을 심각하게 벌이고있네요(나뿐놈 ㅗ) 털털함의 대명사로 불렸는데 날이갈수록 이 인간땜에 유치뽕짝해지고있어요 자꾸 바람피는거같고 (숨은 의부증환자였나ㄷㄷㄷ-_ㅜ?) 제가 이상한건가요 ㅜㅜㅜ 다른 사람 사귈땐 한번도 이런적이 없었거든요 티안낼려고는 나름 애쓰는데 한계에요 ㅜㅜㅜㅜㅜㅜ 좀 도와주십쇼~~
점점 의심이 늘어가는 저 어떡하죠ㅜ?
엊그제 만난거 같은데
남자친구 만난것도 벌써 백일이네요
우연한 자리에서 만났는데
남자친구가 작업비슷하게 들이댓지만
친구가 맘에 있어 하는거 같아서 걍 팅겼어요
그래놓고선 자꾸 연락이 기다려지는 미련한 짓을 계속..ㅋㅋ
대략 한달정도 지났나
아침에 잘 자고있는데 뜬금없이 저나가와서는
데이트를 하자네요.
솔찬히 기뻣습니다만 당시 원체 튕겨놔서 대놓고 좋아하긴
뭐했드랬지요 그렇게 크리스마스랑 2006년 마지막날에도 데이트하고
새벽에 친구들 만나서 놀고있는데 새벽 세시쯤인가 뜬금없이 저나와서는
나 지금 ㅇㅇ나이트ㅇㅇ번룸에 있는데 오라는겁니다
술이 떡이되서 있는데로 쌩때를 부려서 가긴했는데..
솔직히 룸까지 잡았는데 저혼자 떡하니 거길 가면 어떤 친구들이 조아하겠어요
친구한명 억지로 끌고가긴했는데 그쪽 머릿수가 좀 많고..영...눈치보이고,이인간은 술이 떡이되서
쇼파에 누워 자고있고............ㅜ 그냥 춤이나추자 싶어서 룸엔 잘 안들어가고
춤만 열심히 추고 놀았드랬죠ㅋ 그러다가 날이새고(ㅊㅋㅊㅋ-_-ㅋㅋㅋ)
드디어 정신을 차렸습니다~~~(와~~ㅋ)
근데 딱 나와서 차를 탔는데 뺑뺑 돌려 말하긴 하는데
결론은 엠티가자 요런 투였습니다
기분이 팍 상했죠 "이 자식이 나를 쉽게봤구나.."
그냥 집에왔는데 담날 저나와서 필름이 끊겼다더이다
그냥 넘어가고 한달정도 더 만나다가 둘이서 속닥하게
한잔 하는데
드디어 고대하고 고대하던 사귀잔말이 (ㅜㅜㅜ캬)
사귀면서도 항상 재밋고 매너 좋고 해서 마냥 좋았는데
내심 너무 조아라하는 나이트가 쬐끔 걸리긴 했지만... 뭐 믿고 넘겼죠
본인이 이제 안간다고 하기에
그러던 어느날~~
일땜에 폰을 꺼놓는다던 오빠가 내폰도 꺼져서 시간본다고
잠깐 폰을 켰는데 문자 캐폭주 골키퍼 이빠이...
눈이 획 돌았습니다
순간 낚아채서 뺏었는데 왠걸 저장된 이름이
하나같이'호피무늬나시 말자'....-_-.......'빨간치마 순자'.....
대략 이런식......-_-.......ㅗ
완전 화나서
블라블라#!%#$^$^%*$@#!#@를 하고
남친이 하도 빌어서 걍 넘겼드랬죠
그후론 점차 안그러는거 같았습니다 뭐 번호도 다 지우고 내사진으로
도배해놓고...
아주아주 방심하고있었는데
얼마전부터 저한테 연락도 살짝 뜸해져서 신경쓰이고
친구들 왈 너무 방목하는거 아니냐며~~ㅎ;;
그래도 뭐 믿으니깐 깊게 생각안하기로 했죠 뭐
그러다 몇일전 둘이 같이 티비를 보고있는데 그 홍록기랑 엘제이 옥주발 등등
나오는 케이블 나쁜 ㅇㅇ 에서
바람필때 제일 조심하는게 폰이라길래
농담반 진담반으로 나도 자기 폰이나 한번 볼까~~
하며 슬쩍 봤는데 왠걸...-_-..........
이번엔 호피도 빨간치마도 아닌 한 아가씨이름이 당당하게
통화기록에 그것도 저보다 더 많이.................................ㅗㅗㅗㅜㅜㅜ
또한번 캐삐짐을 하고......
항상 출근시간,점심,퇴근에는 제가 저나했었는데 일부로 안하니
뭔가 느꼈는지 계속 전화 오더군요 (-_-뿡)
정말 오래전부터 알던동생 머시머시....라며 핑계를 이빠이삼빠이사빠이...
그래도 안풀고있으니깐 되려 화를내는거에요(무서워-_-..;)
걔 연락처도 지우고 그래도 안되겠음 나보고 걔한테 저나하래서
결론은났는데 왠지 영 수상수상하고...ㅜ
그러고 한몇일 미친듯이 잘하고 연락도 연예초보다 빵빵~
다시뭐 완죤 풀고선 엊그제 월급받은 기념으로
신발이랑 가방이랑 선물해주고 그날을 기점으로 어제오늘
또 연락제대로 안하는 시츄에이션을 심각하게 벌이고있네요(나뿐놈 ㅗ)
털털함의 대명사로 불렸는데
날이갈수록 이 인간땜에 유치뽕짝해지고있어요
자꾸 바람피는거같고 (숨은 의부증환자였나ㄷㄷㄷ-_ㅜ?)
제가 이상한건가요 ㅜㅜㅜ
다른 사람 사귈땐 한번도 이런적이 없었거든요
티안낼려고는 나름 애쓰는데 한계에요 ㅜㅜㅜㅜㅜㅜ
좀 도와주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