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답글 좀 부탁드립니다. 울 오빠랑 만난지 한달정도 밖에 안됩니다. 첨엔 정말 저한테 잘해주더군요 애정표현도 마니하고, 매일매일 만나고 연락도 매일하구.,,, 그러면 뭐합니까?? 울애인 사업을 하고 있어요// 술장사를 하는데.. 여자들 상대로 술을 파는 일을 하고 있어요// 전 그런걸 다 알고 만났구 제가 이해해주기로 했어요... 거기까지는 조았어요.. 충분히 이해할수있구요.. 어차피 남자들 사회생활이구..울 오빠가 하는일이 여자들 상대로 하는거기때문에 다 이해하죠.. 헨드폰으로도 여자들 저나 많이 와요.. 제 앞에서 그 전화를 못받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눈치껏 그냥 제 앞에서 저나 통화 하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저나오면 왠만하면 저나 받는편이구요...저는 이해하죠.. 통화내용도 뻔하구요.. 오빠를 매일 만나다 시피하니깐 오빠가 어떻게 일을하는지... 그 과정을 알게됬어요.. 오빠하는일을 저한테 하나하나 얘기해주니 전 더 고맙고 오빠를 이해할수 있었고, 믿을수 있었죠... 설사 오빠가 바람을 피더라고 전 믿을수 있었으니까요... 요즘 전쟁이다 뭐다해서 오빠 가계도 장사가 안되더라구요.. 손님들이 하나하나 끝기더니 가계문을 열었다 닫았다 하더라구요... 그치만 전 좋았어요.. 가계를 안하면 저랑 같이 있을수 있는 시간이 많으니깐 전 솔직히 행복했어요.. 근데... 가계문을 닫으니 현금이 융통이 안되니깐 오빠 폰역시 끈기는거예요.. 그래서 오빠랑 연락을 할려면 오빠친구들 한테 저나를 할수 밖에 없었어요..(동업을 했거등요) 4월 마지막주 일요일날 오빠랑 만나기로 했는데... 못만났어요... 태어나서 남자 찾아 다닌건 그날이 첨이예요.. 폰이 없으니깐 만니기로 했는데 연락을 할수없어 서로 길이 엇갈려서 못만났어요.. 저는 오빠가 잘 가는곳을 몇군데나 찾아갔어요.. 그치만 오빤 없었어요 포기하고 집에가서 잤어요... 오빠생각하며 울먹이면서.... 세벽에 저나가 왔어요... 왜 안왔냐구... 저나 연결이 잘 안돼서 못만난거예요.. 중간에 연결해주는 오빠친구가 저한테 말을 안한거구요.. 제가 오빠 찾아 산멀리였다고, 얘기를 했더니 미안하다며, 월요일날 어디로 오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월요일을 기다렸어요.. 월요일날 오후 3시경에 오빠한테 저나왔어요.. 오늘 만날수 없다고 수금도 해야하고,, 볼일도 있다고... 그래서 알았다 했죠... 제가 그때 또 바빠서 통화를 어영부영하다 끊었어요... 그리고 전 그날 친구를 만나서 술한잔하고 있었는데... 그 시간이후로 계속 연락이 없는거 예요.. 그래서 뭐 폰이 없으니깐.. 그렇수도 있다고 생각했죠,,, 근데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연락이 안되더라구요.. 오빠친구들한테도 저나를 했고... 오빠만나면 말좀 전해달라고도 했어요... 하지만 끝내 연락도 없어서 제가 찾아 나서기로 했어요... 오빠집주소 전화번호 지금갈만한곳.... 제 친구를 동원해서 찾아 나셨어요.... 오빠랑 연락이 안된지 49시간만에 연락이 됬어요... 오빠친구들이 저한테 한말이랑 오빠가 저한테 한말이 좀 다르더라구요... 그치만 오빠랑 통화가 되니깐 갑자기 심장이 막 ~~ 뛰더라구요.. 제가 오빠를 넘 조아하나봐요.. 오빠한테 왜 잠수 탔는지 안물어 본다구 했어요.. 그냥 용서 해준다고 했구요... 이오빠 49시간만에 연락되구 그날 또 연락이 없어요... 답답하더군요... 맘이 변했나 싶기도 하구요.. 정말루 저를 조아하나 진심으로 저를 만나는건지도 궁금했구요... 이오빠 그 이후로 더 연락하기 힘들구요... 저한테 저나도 잘 안해요... 하루에 한. 두통화면 끝이예요.... 또 예전처럼 애정표현도 잘 안하구요... 저 어떻게 해야하나요... 이오빠랑 솔직한 얘기를 했어요... 근데 저 사랑한다고 나랑 결혼도 생각을 했다고 하더라구요... 그치만 요즘오빠행동으로 봐서는 그말이 진심인가 싶어요.. 저 정말루 어떻게 해야하나요 이오빠를 믿고 이오빠를 따라야 하는건가요...
2틀동안 잠수탄 애인,,, 조금변한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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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오빠랑 만난지 한달정도 밖에 안됩니다. 첨엔 정말 저한테 잘해주더군요
애정표현도 마니하고, 매일매일 만나고 연락도 매일하구.,,, 그러면 뭐합니까??
울애인 사업을 하고 있어요// 술장사를 하는데.. 여자들 상대로 술을 파는 일을 하고 있어요//
전 그런걸 다 알고 만났구 제가 이해해주기로 했어요...
거기까지는 조았어요.. 충분히 이해할수있구요.. 어차피 남자들 사회생활이구..울 오빠가 하는일이
여자들 상대로 하는거기때문에 다 이해하죠.. 헨드폰으로도 여자들 저나 많이 와요..
제 앞에서 그 전화를 못받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눈치껏 그냥 제 앞에서 저나 통화 하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저나오면 왠만하면 저나 받는편이구요...저는 이해하죠.. 통화내용도 뻔하구요..
오빠를 매일 만나다 시피하니깐 오빠가 어떻게 일을하는지... 그 과정을 알게됬어요..
오빠하는일을 저한테 하나하나 얘기해주니 전 더 고맙고 오빠를 이해할수 있었고, 믿을수 있었죠...
설사 오빠가 바람을 피더라고 전 믿을수 있었으니까요... 요즘 전쟁이다 뭐다해서 오빠 가계도
장사가 안되더라구요.. 손님들이 하나하나 끝기더니 가계문을 열었다 닫았다 하더라구요...
그치만 전 좋았어요.. 가계를 안하면 저랑 같이 있을수 있는 시간이 많으니깐 전 솔직히 행복했어요..
근데... 가계문을 닫으니 현금이 융통이 안되니깐 오빠 폰역시 끈기는거예요..
그래서 오빠랑 연락을 할려면 오빠친구들 한테 저나를 할수 밖에 없었어요..(동업을 했거등요)
4월 마지막주 일요일날 오빠랑 만나기로 했는데... 못만났어요...
태어나서 남자 찾아 다닌건 그날이 첨이예요.. 폰이 없으니깐 만니기로 했는데 연락을 할수없어
서로 길이 엇갈려서 못만났어요.. 저는 오빠가 잘 가는곳을 몇군데나 찾아갔어요.. 그치만 오빤 없었어요
포기하고 집에가서 잤어요... 오빠생각하며 울먹이면서.... 세벽에 저나가 왔어요... 왜 안왔냐구...
저나 연결이 잘 안돼서 못만난거예요.. 중간에 연결해주는 오빠친구가 저한테 말을 안한거구요..
제가 오빠 찾아 산멀리였다고, 얘기를 했더니 미안하다며, 월요일날 어디로 오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월요일을 기다렸어요.. 월요일날 오후 3시경에 오빠한테 저나왔어요.. 오늘 만날수 없다고
수금도 해야하고,, 볼일도 있다고... 그래서 알았다 했죠... 제가 그때 또 바빠서 통화를 어영부영하다
끊었어요... 그리고 전 그날 친구를 만나서 술한잔하고 있었는데... 그 시간이후로 계속 연락이 없는거
예요.. 그래서 뭐 폰이 없으니깐.. 그렇수도 있다고 생각했죠,,, 근데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연락이
안되더라구요.. 오빠친구들한테도 저나를 했고... 오빠만나면 말좀 전해달라고도 했어요...
하지만 끝내 연락도 없어서 제가 찾아 나서기로 했어요... 오빠집주소 전화번호 지금갈만한곳....
제 친구를 동원해서 찾아 나셨어요.... 오빠랑 연락이 안된지 49시간만에 연락이 됬어요...
오빠친구들이 저한테 한말이랑 오빠가 저한테 한말이 좀 다르더라구요...
그치만 오빠랑 통화가 되니깐 갑자기 심장이 막 ~~ 뛰더라구요..
제가 오빠를 넘 조아하나봐요.. 오빠한테 왜 잠수 탔는지 안물어 본다구 했어요.. 그냥 용서 해준다고
했구요... 이오빠 49시간만에 연락되구 그날 또 연락이 없어요... 답답하더군요... 맘이 변했나 싶기도
하구요.. 정말루 저를 조아하나 진심으로 저를 만나는건지도 궁금했구요...
이오빠 그 이후로 더 연락하기 힘들구요... 저한테 저나도 잘 안해요...
하루에 한. 두통화면 끝이예요.... 또 예전처럼 애정표현도 잘 안하구요... 저 어떻게 해야하나요...
이오빠랑 솔직한 얘기를 했어요... 근데 저 사랑한다고 나랑 결혼도 생각을 했다고 하더라구요...
그치만 요즘오빠행동으로 봐서는 그말이 진심인가 싶어요.. 저 정말루 어떻게 해야하나요
이오빠를 믿고 이오빠를 따라야 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