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때문에 일이 났는데요..ㅜㅜ 밑에글은 저희 신랑이 쓴건데 좀 길더라도 읽어주시고 현명한 주부님들 답변 부탁드립니다.... 저는 올해 32살이고 두딸아이의 아빠입니다. 보험 설계사를 소개 받아 두아이의 보험을 들게되었습니다. 첫달치 대납.. 두달째도 형편상 일단 담달에 낸다 했더니 설계사가 대납 문제는 아이들의 보험이아니고 부부의 보험을 들으라는 권유가 계속 있었습니다. 보험은 맘에 들지만 형편상 보험을 들수 없다고 얘기한후 두달후에 제 연봉 협상이 된후 급여 인상이 되면 가입하겠다고 얘기했습니다. (물론 그런 내용은 저는 알지 못했구요) 부인이 그렇게 얘길하고 2주정도가 지났을 무렵 와이프한테 찾아와서 부부보험을 들었는데(설계사맘대로) 우리 형편이 안좋으니 일단 대납으로 했다고 했답니다. 제나이가 올해부터 보험료가 인상이 되어 먼저 우릴 생각해서 가입을 들었다고 했답니다. (고양이가 쥐를 생각..) 하지만 저에 현재 월급으로 아이들의 보험료에 부부 보험까지 들 형편을 되지 못해서 해지를 요구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보험료 반반씩 몇달이라두 낼테니 해지만 하지 말라고 집에와서 얘기를 하더랍니다. 물론 와이프가 보기에 대답을 듣지 않으면 돌아가지 않았을 태도였겠죠 이때까지도 저는 몰랐습니다 .이런내용이 있었는 줄 조차 제 월급은 뻔하고 다만 10만원이라도 빵꾸가 나면 저역시 아는건 시간 문젠데 말이죠 내가 알면 화낼꺼라고 와이프가 말했더니 당분간 말하지 말라고 시키더랍니다. 참고로 와이프가 25살입니다. 두아이의 엄마지만 아직 어린면도 있어 또 시키는대로 말을 저한테 안하고 있다 세달째 이제 아이들의 보험료와 부부의 보험료를 내려하면서 저한테 넌지시 얘기하더라구요. 우리보험 들까? 하고요 사실 제가 깔린 빛들 많아 청산하고 있는중이라 담달부터는 월급도 오르고 생각좀 해보자 아직은 아니라고 하니까 몇일뒤 얘기를 꺼내더라구요 우리 동의도 없이 구정전에 보험을 들어놓고 자기가 대납을 해주니까 (형편 낳을때까지 ..........) 그랬었는데.... 이제 제가 알아버릴까 와이프가 취소 요청을 했더니 니들이 어려서 그런다는 식으로.....그럼 자기가 대납한 보험료를 내놔라 하고 (그 보험설계사 30대 중반으로 추정됨) 그래서 일은 커졌고 나역시 사실을 듣고 내보험인데 계약자의 동의도 없이 계약을 하고 그것을 대납을해... 전화를 걸어 당장 취소하라고 그랬더니 그럼 돈을 내놓라고 해서 내가 보험사로 찾아가 당신이 나몰래 가입하고 대납한거니까 당신한테 돌려주라할테니까 회사 위치나 말하라고 그러고 저하고 통화가 끊어진후 다시 와이프와 통화 하면서 니들이 어려서 지나름대로 우리생각하고 보험들어주었더니 뒤통수 친다는 투로 ...주절주절 (고객은 없고 어린애로) 그래서 주위사람들에게 얘기했더니 그보험료 한푼도 돌려주지 말라고 ......... 담날 제가 지사로 찾아가 지사장실로 바로 직행 내용을 얘기한후 아이들보험료까지 전액환불 약속받고 들어왔습니다..얼마후 영업소장이라는 사람한테 연락이오고 죄송하다는 말과 함께 환불해 드릴테니 반만이라도 돌려주면 안되겠냐 계속 권유하는데 첨엔 다 돌려줄 의향이었지만 자꾸 그설계사의 입장으로 얘길하더라구요 보험료 60에 수당까지 다 돌려 내야한다고 그러면 150만원정도의 피해를 본다고 내가 너무하는거 아니냐는 식으로 얘길 듣다보니 정말 줄마음이 가시더라구요 며칠후 전액(60만원)부부2명아이들2명 각 두달치씩 입금 되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여기서 끝나지않고 보험료 받은지 오늘이 2일째입니다. 어제 받은거죠 저희가 옆집에 소개를 받은 설계사입니다. 그리고 저희 와이프가 친구를 또 소개시켜줘서 어른2인과 아이들2인 거기에 어른 연금까지 가입하게 해줬답니다. 물론 그쪽은 가입동의를 받고들었겠져 그런데 저희가 소개시켜준 와이프 친구하고 소개받은 옆잡에 전화를 해서 우리가 보험료도 안내고 가입을 하고 옆집믿고 우리 형편 생각해서 대납까지 해줬더니 내가 지사장한테 까지 가서 얘기하고 거기다 보험료도 우리가 한푼도 안돌려주고 어린애들이 돈독이 올랐다면서 얘길 했답니다. 와이프 친구 황당하더랍니다 . 그전에 우리와이프한테 얘기듣고 대충 내용알고 있어서 담당자를 바꾸네 마네 하고 있었는데 말이죠 그러면서 회사에서 짤리게 생기고 우리 소송을 건다는 식으로(변호사 알아보는중이라고) 협박까지 했답니다. 그러면서 우리가 받은돈만 돌려주면 가만히 있겠다는식으로 얘길 했답니다. 첨에 돈을 받았을때 어떻게 나오는지 지켜보고 보험사나 설계사나 아무말 안하면 당한선에서 합의 보고 반은 돌려주려 했거든요 그런데 지금 와이프 찬구나 옆집 얘길 들어보니 더 황당합니다. 제가 어떻게처신하는게 좋을지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방제이탈)보험때문에요..ㅠㅠ
보험때문에 일이 났는데요..ㅜㅜ
밑에글은 저희 신랑이 쓴건데 좀 길더라도 읽어주시고
현명한 주부님들 답변 부탁드립니다....
저는 올해 32살이고 두딸아이의 아빠입니다.
보험 설계사를 소개 받아 두아이의 보험을 들게되었습니다.
첫달치 대납.. 두달째도 형편상 일단 담달에 낸다 했더니 설계사가 대납
문제는 아이들의 보험이아니고 부부의 보험을 들으라는 권유가 계속 있었습니다.
보험은 맘에 들지만 형편상 보험을 들수 없다고 얘기한후 두달후에 제 연봉 협상이 된후
급여 인상이 되면 가입하겠다고 얘기했습니다. (물론 그런 내용은 저는 알지 못했구요)
부인이 그렇게 얘길하고 2주정도가 지났을 무렵
와이프한테 찾아와서 부부보험을 들었는데(설계사맘대로)
우리 형편이 안좋으니 일단 대납으로 했다고 했답니다. 제나이가 올해부터 보험료가
인상이 되어 먼저 우릴 생각해서 가입을 들었다고 했답니다. (고양이가 쥐를 생각..) 하지만
저에 현재 월급으로 아이들의 보험료에 부부 보험까지 들 형편을 되지 못해서
해지를 요구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보험료 반반씩 몇달이라두 낼테니 해지만 하지
말라고 집에와서 얘기를 하더랍니다. 물론 와이프가 보기에 대답을 듣지 않으면 돌아가지
않았을 태도였겠죠 이때까지도 저는 몰랐습니다 .이런내용이 있었는 줄 조차
제 월급은 뻔하고 다만 10만원이라도 빵꾸가 나면 저역시 아는건 시간 문젠데 말이죠
내가 알면 화낼꺼라고 와이프가 말했더니 당분간 말하지 말라고 시키더랍니다.
참고로 와이프가 25살입니다. 두아이의 엄마지만 아직 어린면도 있어 또 시키는대로
말을 저한테 안하고 있다 세달째 이제 아이들의 보험료와 부부의 보험료를 내려하면서
저한테 넌지시 얘기하더라구요. 우리보험 들까? 하고요 사실 제가 깔린 빛들 많아
청산하고 있는중이라 담달부터는 월급도 오르고 생각좀 해보자 아직은 아니라고 하니까
몇일뒤 얘기를 꺼내더라구요 우리 동의도 없이 구정전에 보험을 들어놓고 자기가 대납을
해주니까 (형편 낳을때까지 ..........) 그랬었는데.... 이제 제가 알아버릴까 와이프가 취소 요청을
했더니 니들이 어려서 그런다는 식으로.....그럼 자기가 대납한 보험료를 내놔라 하고
(그 보험설계사 30대 중반으로 추정됨) 그래서 일은 커졌고 나역시 사실을 듣고
내보험인데 계약자의 동의도 없이 계약을 하고 그것을 대납을해...
전화를 걸어 당장 취소하라고 그랬더니 그럼 돈을 내놓라고 해서 내가 보험사로 찾아가
당신이 나몰래 가입하고 대납한거니까 당신한테 돌려주라할테니까 회사 위치나 말하라고
그러고 저하고 통화가 끊어진후 다시 와이프와 통화 하면서 니들이 어려서 지나름대로
우리생각하고 보험들어주었더니 뒤통수 친다는 투로 ...주절주절 (고객은 없고 어린애로)
그래서 주위사람들에게 얘기했더니 그보험료 한푼도 돌려주지 말라고 .........
담날 제가 지사로 찾아가 지사장실로 바로 직행 내용을 얘기한후 아이들보험료까지
전액환불 약속받고 들어왔습니다..얼마후 영업소장이라는 사람한테 연락이오고
죄송하다는 말과 함께 환불해 드릴테니 반만이라도 돌려주면 안되겠냐 계속 권유하는데
첨엔 다 돌려줄 의향이었지만 자꾸 그설계사의 입장으로 얘길하더라구요
보험료 60에 수당까지 다 돌려 내야한다고 그러면 150만원정도의 피해를 본다고
내가 너무하는거 아니냐는 식으로 얘길 듣다보니 정말 줄마음이 가시더라구요
며칠후 전액(60만원)부부2명아이들2명 각 두달치씩 입금 되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여기서 끝나지않고 보험료 받은지 오늘이 2일째입니다. 어제 받은거죠
저희가 옆집에 소개를 받은 설계사입니다. 그리고 저희 와이프가 친구를 또 소개시켜줘서
어른2인과 아이들2인 거기에 어른 연금까지 가입하게 해줬답니다. 물론 그쪽은
가입동의를 받고들었겠져 그런데 저희가 소개시켜준 와이프 친구하고 소개받은 옆잡에
전화를 해서 우리가 보험료도 안내고 가입을 하고 옆집믿고 우리 형편 생각해서
대납까지 해줬더니 내가 지사장한테 까지 가서 얘기하고 거기다 보험료도 우리가 한푼도
안돌려주고 어린애들이 돈독이 올랐다면서 얘길 했답니다. 와이프 친구 황당하더랍니다 .
그전에 우리와이프한테 얘기듣고 대충 내용알고 있어서 담당자를 바꾸네 마네 하고
있었는데 말이죠 그러면서 회사에서 짤리게 생기고
우리 소송을 건다는 식으로(변호사 알아보는중이라고)
협박까지 했답니다. 그러면서 우리가 받은돈만 돌려주면 가만히 있겠다는식으로
얘길 했답니다. 첨에 돈을 받았을때 어떻게 나오는지 지켜보고 보험사나 설계사나
아무말 안하면 당한선에서 합의 보고 반은 돌려주려 했거든요 그런데
지금 와이프 찬구나 옆집 얘길 들어보니 더 황당합니다.
제가 어떻게처신하는게 좋을지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