씬1: 아침이다. 태양이 부엌 창문밖에서 빛나고 있다. 부엌에 들어선 존이 시리얼바를 들고 연다. 리차드 맥비프는 부엌에서 다리를 꼬고 신문을 읽고있다. 리차드-존. (미소) 존-뭐야 쉐끼야. (비웃음) 리차드-아빠라고 해보는 건 어때. 존-넌 내 아빠가 아냐. 알고 있으면서 이 쉐끼. (시리얼 바를 열받은듯 질겅댄다) 리차드-존. 앉아봐. 우리 남자답게 얘기좀 해보자. (옆에 있던 식탁 의자를 빼낸다.) 존- 남자다운 대화 좋아하네. (비웃고 거실로 가 티비를 켠다. 리차드는 따라가 앉고 그를 응시한다.) 리차드 -내가 네 친아빠는 아니지만, 네 새아빠잖아. 우리 같은 지붕아래 살고 있잖아. 우리 좀 잘 지내보자. 아들, 나한테 기회 좀 주면 안되겠니? (그의 손을 존의 무릎에 얹는다.) 존-뭐하는거야! (손을 찰싹 때린다) 뭐야, 카톨릭 신부! (-_-;;) 너같이 대머리에 비만인 늙은 아동성착취(??)변태한테 희롱당하지 않겠어! 내 몸에서 손 떼! 이 미친놈의 신부야. 그만해, 마이클잭슨(-_-;) 네버랜드에 성기이라는 애완동물 있다고 날 꼬셔낼 작정이지? 리차드-(한숨을 내쉬고 무시한다) 대체 내게 원하는게 뭐니. 내가 어떻게 했으면 좋겠어? 내게 왜 이렇게 화가 난거니. 존-내가 너한테 왜 화가 났냐구??? 네가 우리 엄마의 바지 속에 들어가기 위해서 내 아빠를 죽였으니까!! 리차드- 어이 그쯤해둬. 그건 사고였어. (보트에서 일어난) 네 아빠를 구하기 위해서 난 모든 수를 다 썼어... 존- ㅈ까!! 맥비프, 당신은 항상 그렇게 ㅈ같아? 네 뒤룩뒤룩한 지방에서 그렇다는 게 보이는군. 넌 내 아버지를 죽이고 그걸 위장했어. 당신은 공동모의(??)를 범했다구. 정부가 존 레논과 마릴린 먼로에게 했던 것 처럼 말이지. 리차드-뭐? 뭐라고? (허탈하게 웃다가 타블로이드 잡지 커버의 '마릴린 멀로와 존 레논에 관한 은폐공작'이라는 제목을 발견한다) 존- 정부를 위해서 한때 일했었지. 수위였지만 말이야. 우리 엄마가 아빠랑 있는게 싫었겠지. 우리 엄마가 아빠한텐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했지. 그래서 아빠를 없애고 엄마를 훔쳐냈어. 이 개좌식! 리차드-그만 존-아니, 닥치고 내말 들어. 리차드-너... 존-내가 뭐!!! 니 엉덩이에 이 리모콘이라도 꽂아주길 바래?? 넌 그럴 가치도 없어. 이건 5000원이나 해. 너는- 리차드-이제 그만하지. (리차드가 손을 들어 존을 때리려고 하지만, 존의 엄마가 계단을 내려온다.) 수-세상에!! 무슨 일이예요?? (존을 감싸안고 소파의 다른 쪽으로 데려간다.) 내 아들한테 무슨짓이예욧! 얘랑 잘 얘기해보겠다고 했잖아요. 근데 지금 이러고 있다니! 어떤 양아빠가 이렇죠? 거짓웃음을 그 살찐 얼굴에 달고 착한 척하더니! 말해줘요. 무슨 짓을 하려고 했어요? 때리려고 했죠! 미친놈 리차드! 리차드-걔가.. 수-듣고 싶지 않아요! (수가 존에게 방으로 올라가라고 말한다. 그러나 존은 계단 중턱에서 광경을 지켜본다.) 리차드- 맹세해 수!! 난 얘기를 하려고 했는데 저 놈이 나를 글쎄 개좌ㅅ... 수-어쩜 그래요?!? 우리 강아지는 절대 그런 얘길 하지 않아요. (의역;;) 1달 전에 아버지를 잃은 애한테 좀 따뜻하게 대해줄 수 없나요 양아버지??? 존-내 거기를 만지려고 했단말야!!!!! 수-(숨을 들이킨다)미친! 앗, 미안 존. 개색키, 이 미친놈... (존을 살짝 바라본다. 리차드에게 다가가 머리통을 갈긴다. 신발을 벗고 세게 때린다. (리차드가 수를 큰 팔과 몸으로 떨어낸다.) 리차드- 수! 수! 수!(-_-;;) 내 말 좀 들어봐! 수- (그 행동과 몸?에 겁에 질린다)맙소사!! 뭘 어쩌려는 거예요?? 나도 때리려는 건가요? (몸을 움추리고 부엌으로 달려간다. 무작정 손에 잡히는 접시를 집어든다.) 물러서요! 물러서! 그렇지 않으면 나는.. (접시를 던진다. 접시는 ㄹ의 이마에 맞고 부서진다. 리차드는 움직이지 않는다.) 수- 이 돼지새끼! 존! 방으로 가서 문을 잠궈!!! (그녀는 지하실로 도망친다.) 이 양성싸이코강간마살인마야!!!! 날 따라오지마! 죽이지 말라구!! (땅에 놓여진 파이프나 렌치등을 리차드에게 집어던진다. 리차드는 멀쩡하다.) 리차드-아무 것도 안했어. 알았어. 그만 따라갈게. (손을 들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무릎을 꿇는다. 수는 더 무거운 물체들을 던져댄다.) 리차드-설명하게 해줘!! 존은 엄청 사납고 건장한 애라구!!! 수-아이고!!! 당신은 애들한테 흥분하는 변태였군요!! 리차드- 아냐!! 아냐- 허니-푸. (설명불가.) 수-허니-푸? 리차드-허니-푸. 날 믿지 못하겠어??? 존은 아버지의 죽음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그런 애일 뿐이야. 극복해낼거야. 시간이 지나면. 수-정말요? 리차드-응. 정말이지. 자 이제 우리 침실로 가서... 뒤에서 해보는 건 어때. 니가 좋아하는 대로. 허니-푸. 존-(방에서 미소지으며 리차드의 얼굴이 그려진 다트판에 다트를 던진다.) 난 니가 정말 싫어. 저 새낄 죽일거야. 죽여야해. 죽어야만해. 죽이자. 리차드 맥비프. 이름이 왜 그 꼬라지야?? 그지같은 이름이야. 싫어. 그리고 얼굴 좀 봐. 그지같애. 존-(지하실로 내려가서 엄마 옆에서 얘기한다) 저 돼지가 우리 아빨 죽였어요. 엄마가 자고 있을 때 내게 말하고 날 막 희롱했어요... 수- 뭐라구? 아아아악!!!! (수는 체인톱을 집어들고 리차드에게 휘두른다. 리차드는 집 밖으로 도망쳐 차 안으로 피신한다. 30분 후, 존이 시리얼바를 먹으며 리차드에게로 다가가 보조석에 앉는다. 존-오늘은 왜 이렇게 태양이 지글지글하지?? 오늘 정말 날씨 최고다. (존은 붉은 얼굴의 리차드를 경멸하는 눈빛으로 바라본다.) 이 ㅅㄲ야. 너, 뭔가 알고 싶지. 왜 내가 널 그렇게 싫어하는지 궁금해? 왜냐면 넌 우리 엄마한테 아무것도 못해주잖아. 겨우 최저임금을 받는 주제에 무슨. 항상 엄마한테 그 허니-푸 같은 개 잡소리나 지껄일 다름이지. 허니-푸! 이 @#$야. 넌 수위였지. 트럭운전사도 해보고. 유치원애들 2달 가르쳤었고. 이젠 스스로 요리사라고 우기지만 옛날처럼 햄버거나 뒤집고 있으면서 무슨 요리사야. 가장 절정은 미식축구 선수였다는거지? 얼마나 갔었지? 3주!!! 넌 늙어빠졌어. 스스로를 좀 돌아봐. 살찌고 게으르기만 한 걸. 가만히 있었으면 이 꼴도 안났을껄. 전선수로. 니 이름이 맥비프(고기)인 것도 이해가 간다. 다른 사람들이 근육 만들 때 넌 3분에 빅맥 3개씩 먹으면서 지방만 채웠지. 내가 널 아빠라 부르길 원해? 알았어. 어이 아빠. 아빤 개병신이예요. 병신오브병신, 아빠!! 그리고 엄마랑 잔 것도 꽤 오래됐지.(??) 이 @#$@#4야. 이 @#$@#$!한 맥비프 리차드-너, 양아빠에게 말버릇이 그게 뭐냐!! 존-이거나 쳐먹어, 이 #!@$야!! (반쯤 먹은 바나나 시리얼바를 리차드의 입에 넣고 목구멍으로 밀어넣으려한다.) 리차드-아아아아아아아아ㅏㅏㅏ악!!!! (존을 밀어내고 시리얼바를 입안에서 빼낸다. 존- 꺼져, 아빠! 리차드- (엄청난 상처와 분노에 휩싸여 13살 소년에게 큰 팔을 휘둘러 때린다) [출처-다음 카페 베스트 드레서 '알렉스의 부인'님]1
조승희가 쓴 연극대본 전문(해석본추가)
씬1: 아침이다. 태양이 부엌 창문밖에서 빛나고 있다.
부엌에 들어선 존이 시리얼바를 들고 연다. 리차드 맥비프는
부엌에서 다리를 꼬고 신문을 읽고있다.
리차드-존. (미소)
존-뭐야 쉐끼야. (비웃음)
리차드-아빠라고 해보는 건 어때.
존-넌 내 아빠가 아냐. 알고 있으면서 이 쉐끼. (시리얼 바를 열받은듯 질겅댄다)
리차드-존. 앉아봐. 우리 남자답게 얘기좀 해보자. (옆에 있던 식탁 의자를 빼낸다.)
존- 남자다운 대화 좋아하네.
(비웃고 거실로 가 티비를 켠다. 리차드는 따라가 앉고 그를 응시한다.)
리차드 -내가 네 친아빠는 아니지만, 네 새아빠잖아. 우리 같은 지붕아래 살고 있잖아.
우리 좀 잘 지내보자. 아들, 나한테 기회 좀 주면 안되겠니?
(그의 손을 존의 무릎에 얹는다.)
존-뭐하는거야! (손을 찰싹 때린다) 뭐야,
카톨릭 신부! (-_-;;) 너같이 대머리에 비만인 늙은 아동성착취(??)변태한테
희롱당하지 않겠어! 내 몸에서 손 떼! 이 미친놈의 신부야. 그만해, 마이클잭슨(-_-;)
네버랜드에 성기이라는 애완동물 있다고 날 꼬셔낼 작정이지?
리차드-(한숨을 내쉬고 무시한다) 대체 내게 원하는게 뭐니.
내가 어떻게 했으면 좋겠어? 내게 왜 이렇게 화가 난거니.
존-내가 너한테 왜 화가 났냐구???
네가 우리 엄마의 바지 속에 들어가기 위해서 내 아빠를 죽였으니까!!
리차드- 어이 그쯤해둬. 그건 사고였어. (보트에서 일어난)
네 아빠를 구하기 위해서 난 모든 수를 다 썼어...
존- ㅈ까!! 맥비프, 당신은 항상 그렇게 ㅈ같아?
네 뒤룩뒤룩한 지방에서 그렇다는 게 보이는군.
넌 내 아버지를 죽이고 그걸 위장했어. 당신은 공동모의(??)를 범했다구.
정부가 존 레논과 마릴린 먼로에게 했던 것 처럼 말이지.
리차드-뭐? 뭐라고?
(허탈하게 웃다가 타블로이드 잡지 커버의 '마릴린 멀로와 존 레논에
관한 은폐공작'이라는 제목을 발견한다)
존- 정부를 위해서 한때 일했었지. 수위였지만 말이야.
우리 엄마가 아빠랑 있는게 싫었겠지. 우리 엄마가 아빠한텐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했지.
그래서 아빠를 없애고 엄마를 훔쳐냈어. 이 개좌식!
리차드-그만
존-아니, 닥치고 내말 들어.
리차드-너...
존-내가 뭐!!! 니 엉덩이에 이 리모콘이라도 꽂아주길 바래??
넌 그럴 가치도 없어. 이건 5000원이나 해. 너는-
리차드-이제 그만하지.
(리차드가 손을 들어 존을 때리려고 하지만, 존의 엄마가 계단을 내려온다.)
수-세상에!! 무슨 일이예요??
(존을 감싸안고 소파의 다른 쪽으로 데려간다.)
내 아들한테 무슨짓이예욧! 얘랑 잘 얘기해보겠다고 했잖아요.
근데 지금 이러고 있다니! 어떤 양아빠가 이렇죠?
거짓웃음을 그 살찐 얼굴에 달고 착한 척하더니! 말해줘요. 무슨 짓을 하려고 했어요?
때리려고 했죠! 미친놈 리차드!
리차드-걔가..
수-듣고 싶지 않아요!
(수가 존에게 방으로 올라가라고 말한다. 그러나 존은 계단 중턱에서 광경을 지켜본다.)
리차드- 맹세해 수!! 난 얘기를 하려고 했는데 저 놈이 나를 글쎄 개좌ㅅ...
수-어쩜 그래요?!? 우리 강아지는 절대 그런 얘길 하지 않아요.
(의역;;) 1달 전에 아버지를 잃은 애한테 좀 따뜻하게 대해줄 수 없나요 양아버지???
존-내 거기를 만지려고 했단말야!!!!!
수-(숨을 들이킨다)미친! 앗, 미안 존. 개색키, 이 미친놈...
(존을 살짝 바라본다. 리차드에게 다가가 머리통을 갈긴다. 신발을 벗고 세게 때린다.
(리차드가 수를 큰 팔과 몸으로 떨어낸다.)
리차드- 수! 수! 수!(-_-;;) 내 말 좀 들어봐!
수- (그 행동과 몸?에 겁에 질린다)맙소사!! 뭘 어쩌려는 거예요??
나도 때리려는 건가요? (몸을 움추리고 부엌으로 달려간다. 무작정 손에 잡히는 접시를 집어든다.)
물러서요! 물러서! 그렇지 않으면 나는..
(접시를 던진다. 접시는 ㄹ의 이마에 맞고 부서진다. 리차드는 움직이지 않는다.)
수- 이 돼지새끼! 존! 방으로 가서 문을 잠궈!!! (그녀는 지하실로 도망친다.)
이 양성싸이코강간마살인마야!!!! 날 따라오지마! 죽이지 말라구!!
(땅에 놓여진 파이프나 렌치등을 리차드에게 집어던진다. 리차드는 멀쩡하다.)
리차드-아무 것도 안했어. 알았어. 그만 따라갈게.
(손을 들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무릎을 꿇는다. 수는 더 무거운 물체들을 던져댄다.)
리차드-설명하게 해줘!!
존은 엄청 사납고 건장한 애라구!!!
수-아이고!!! 당신은 애들한테 흥분하는 변태였군요!!
리차드- 아냐!! 아냐- 허니-푸. (설명불가.)
수-허니-푸?
리차드-허니-푸. 날 믿지 못하겠어???
존은 아버지의 죽음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그런 애일 뿐이야. 극복해낼거야. 시간이 지나면.
수-정말요?
리차드-응. 정말이지. 자 이제 우리 침실로 가서...
뒤에서 해보는 건 어때. 니가 좋아하는 대로. 허니-푸.
존-(방에서 미소지으며 리차드의 얼굴이 그려진 다트판에 다트를 던진다.)
난 니가 정말 싫어. 저 새낄 죽일거야. 죽여야해. 죽어야만해. 죽이자.
리차드 맥비프. 이름이 왜 그 꼬라지야?? 그지같은 이름이야. 싫어. 그리고 얼굴 좀 봐. 그지같애.
존-(지하실로 내려가서 엄마 옆에서 얘기한다)
저 돼지가 우리 아빨 죽였어요. 엄마가 자고 있을 때 내게 말하고 날 막 희롱했어요...
수- 뭐라구? 아아아악!!!!
(수는 체인톱을 집어들고 리차드에게 휘두른다.
리차드는 집 밖으로 도망쳐 차 안으로 피신한다. 30분 후, 존이 시리얼바를
먹으며 리차드에게로 다가가 보조석에 앉는다.
존-오늘은 왜 이렇게 태양이 지글지글하지?? 오늘 정말 날씨 최고다.
(존은 붉은 얼굴의 리차드를 경멸하는 눈빛으로 바라본다.)
이 ㅅㄲ야. 너, 뭔가 알고 싶지. 왜 내가 널 그렇게 싫어하는지 궁금해?
왜냐면 넌 우리 엄마한테 아무것도 못해주잖아. 겨우 최저임금을 받는 주제에 무슨.
항상 엄마한테 그 허니-푸 같은 개 잡소리나 지껄일 다름이지. 허니-푸!
이 @#$야. 넌 수위였지. 트럭운전사도 해보고. 유치원애들 2달 가르쳤었고.
이젠 스스로 요리사라고 우기지만 옛날처럼 햄버거나 뒤집고 있으면서 무슨 요리사야.
가장 절정은 미식축구 선수였다는거지? 얼마나 갔었지? 3주!!!
넌 늙어빠졌어. 스스로를 좀 돌아봐. 살찌고 게으르기만 한 걸.
가만히 있었으면 이 꼴도 안났을껄. 전선수로. 니 이름이 맥비프(고기)인 것도 이해가 간다.
다른 사람들이 근육 만들 때 넌 3분에 빅맥 3개씩 먹으면서 지방만 채웠지.
내가 널 아빠라 부르길 원해?
알았어. 어이 아빠. 아빤 개병신이예요. 병신오브병신,
아빠!! 그리고 엄마랑 잔 것도 꽤 오래됐지.(??) 이 @#$@#4야. 이 @#$@#$!한 맥비프
리차드-너, 양아빠에게 말버릇이 그게 뭐냐!!
존-이거나 쳐먹어, 이 #!@$야!!
(반쯤 먹은 바나나 시리얼바를 리차드의 입에 넣고 목구멍으로 밀어넣으려한다.)
리차드-아아아아아아아아ㅏㅏㅏ악!!!! (존을 밀어내고 시리얼바를 입안에서 빼낸다.
존- 꺼져, 아빠!
리차드- (엄청난 상처와 분노에 휩싸여 13살 소년에게 큰 팔을 휘둘러 때린다)
[출처-다음 카페 베스트 드레서 '알렉스의 부인'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