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조언들으러 왔습니다.물어볼때도 없고요..저는 작년 12월달에 어머니가 돌아가셨어요.돌아가신후 남자친구가 계속 장례식장 있어주면 제옆에서 많이 힘이 되었어요.저희 만난지는 다음주에 2년이 되구요..양쪽부모님 저희 교제하는거 다 알고요..제가 딸셋에 막내.. 언니들은 다 출가하고..아버지랑 둘이 살고 있어요..4월초에 제가 임신한걸 알았어요.. 저번주에 병원가니깐 6주라고 하네요..애기 낳을생각을 하고있어요.남자친구도 5월초에 상견례하고 결혼식 올리자고도 하고요.. 문제는..안좋은일이 있으면 좋은일을 뒤로 미루거나..부모님이 돌아가신후 일년안에 결혼하는건 아니라는 어른들의 소리도 있구요..부모님이 돌아가신 그해를 피해야 한다는 소리도 있고요.. 조언부탁합니다.
부모님돌아가신후 결혼은..
안녕하세요.
조언들으러 왔습니다.
물어볼때도 없고요..
저는 작년 12월달에 어머니가 돌아가셨어요.
돌아가신후 남자친구가 계속 장례식장 있어주면 제옆에서 많이 힘이 되었어요.
저희 만난지는 다음주에 2년이 되구요..양쪽부모님 저희 교제하는거 다 알고요..
제가 딸셋에 막내.. 언니들은 다 출가하고..
아버지랑 둘이 살고 있어요..
4월초에 제가 임신한걸 알았어요.. 저번주에 병원가니깐 6주라고 하네요..
애기 낳을생각을 하고있어요.
남자친구도 5월초에 상견례하고 결혼식 올리자고도 하고요..
문제는..
안좋은일이 있으면 좋은일을 뒤로 미루거나..
부모님이 돌아가신후 일년안에 결혼하는건 아니라는 어른들의 소리도 있구요..
부모님이 돌아가신 그해를 피해야 한다는 소리도 있고요..
조언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