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없다고요?

먼훗날2007.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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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정말 친구라는 게 없어.

갈수록 세상이 비정해지지"

이는 사람들이 이런 밀을 하는 걸

들을 때마다 나는

 "그래서? 그게 누구의 책임이지?

  슈뢰더 총리의 잘못이야?

  정부에서 그러라고 정해 놓기라도

  해대?" 라고 되묻는다.

 

친구를 갖고 못 갖는 건

개인의  책임이다.

 ****마르티나 렐린의 (나에게는 두 남자가 필요하다)" 중에서 ******

오늘부터 글쓰는 난이 달라졌습니다.

그래도 우리들의 가슴은 항상 열려 있야 합니다.

새로운 길을 즐겁게 달립시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