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어거지부리는 노조

폭력시위200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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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의 폭력적 탄압 규탄하며 결의대회 정리...노동자 한 명 생명 위독


   
  노동자들은 평화적 집회를 요구하며 결의대회를 개최했지만,

 

경찰은 폭력으로 일관했고 이에

 

즉석에서 대나무 등을 동원해 대항했으나 배 이상의 경찰력을 감당할 수는 없었다.
  
  결국, 더이상의 진행이 경찰의 폭력에 의해 불가능해졌다.


   
  노동자들은 "폭력적 탄압에는 더 큰 투쟁으로 돌려주자", "건설노동자의 이름으로 되갚아주자" 등의 구호를 외치며 결의를 다진 후 결의대회를 정리했다.


   
  현재 연행자와 함께 부상자 20여명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고, 머리에 돌을 맞은 노동자 한 명은 생명이 위독한 것으로 파악됐다.


   
  민주노총은 경찰의 폭력적 탄압에 대응하기 위해 영남권 결의대회를 19일로 예정하고 있고, 25일에는 전국에서 집중적으로 포스코사태를 해결하기 위한 결의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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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시위를 시작 안했으면 경찰은 절대 선빵 날리지 않습니다.

 

왜냐면 전경들도 윗대가리들 명령이 없으면 움직일 수가 없기 때문이죠..

 

제 친구가 전경이었는데 얘기 들어보면 매일매일이 뼈와살을 발림당하면서 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들이 뭔데 즉석해서 대나무를 동원한답니까?

 

대나무 소환술?

 

즉석해서 대나무를 동원하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