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어제죠... 여자친구 기분이 좋지 않아보여 여자친구네 집엘 찾아 갔습니다... 바로 그전에 여러가지 심상치 않은 기운을 감지하면서 갔더랬죠... 여친 그런부분에 대해 묻자 그냥 한거라며 학교 과제때문에 스트레스받아 그런거라 하더군요... 그러고 나서 둘이 이런 저런 얘길 했습니다... 한 두세시간 쯤? 얘기를 다하고 그녀 집에 바래다 주는길... 인형뽑는 게임기 앞에서 구경하고 있는 찰나... 왠차가 한대 스물스물 멈춤니다... 그러곤 운전석의 남자와 제가 눈이 마주쳤죠... 어디서 본듯합니다... 잘못봤겠지... 차에서 내리는 그사람 당황한 기색이 역력하면서 대뜸 누구냐고 묻습니다... 남자친구라고... 다시한번 묻더군요 정말 남자친구 맞냐고 맞다고 그러던중 여친 안절부절 못하더군요... 서로 떼어놓고 따로 따로 설명하고 얘기하고 그러길 서너시간? 그사람을 보내고 ... 다시 얘길 시작하는데 같은학교 씨씨 였나 봅니다 헤어졌다고 얘기 다 들었었지만 내심 맘에 걸렸죠... 학교에만 가면 연락불통되기 일수 항상 과제에 치인다하고 전화 하면 못들어서 못받았다고 하고 그래도 항상 전 아니길 바라면서 믿었죠.. 내두눈으로 확인 하기 전까진 믿자고 스스로 참 많이 다짐했었는데 저와사귀는중에 그사람과 단둘이 술을 먹고 그사람이 울더랩니다 글애서 자기도 술기운에 알았다는 식으로 말하고 다시 사귀게 됐답니다;;;;; 하늘이 무너지는 듯한... 온몸이 부들부들 떨리고... 어찌해야댈지 머리속이 하얗게 아무 생각이 안나더군요... 새벽까지 얘기가 길어지고 미안하단 말 이상 아무것도 못하겠다 라고 말하는그녀... 눈물도 나오지 않더군요... 통화목록 지우는거 나있는데서 전화 피해 받는거 하나하나 상황들이 들어맞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끝나는구나...라는생각... 믿었던 사람에게서 아니길 바랬던 일이 현실이 되어버렸을때 머리속이 복잡하고 정말 세상에 안좋은 일은 남일이라 생각했던 제게도 그런 일이 생기더군요... 나랑 헤어지고 저사람한테 갈거냐고 아니랍니다 둘다 놓을거랍니다 그사람보다 내가 더 좋다고.... 근데 지금은 자기가 날 더 좋아한다한들 지금상황에서 미안하단 말 뿐 할말이 없다고.... 뜬눈으로 밤을 지새우고 멍하니 있다가 이렇게 하소연의 글을 씁니다... 이제 점점 실감이 나는 군요... 끝이라는게... 붙잡을 용기도 없습니다... 사랑한거 후회하지않고 지금도 그맘 변함없지만 사랑은 정말 맘만가지고는 안대나 봅니다 가끔 톡을 보면 헤어져야할때인대 못헤어지시는 분들 많이 본거 같습니다.. 저도 그중 하나인거 같구요.... 나중에 더 힘들어 지기전에 이쯤에서 정리하는게 낳을것 같습니다... 힘들어도 미리 힘든게 낳을거 같습니다... 아무의미 없는글 하소연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세상에 모든 커플들 서로 믿고 의지하고 신뢰하면서 거짓말과 배신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그 거짓말과 배신은 모든걸 토해내 사랑한 사람에겐 너무 잔인한 거거든요....
양다리... 무섭더군요..
바로 어제죠... 여자친구 기분이 좋지 않아보여 여자친구네 집엘 찾아 갔습니다...
바로 그전에 여러가지 심상치 않은 기운을 감지하면서 갔더랬죠...
여친 그런부분에 대해 묻자 그냥 한거라며 학교 과제때문에 스트레스받아 그런거라 하더군요...
그러고 나서 둘이 이런 저런 얘길 했습니다...
한 두세시간 쯤? 얘기를 다하고 그녀 집에 바래다 주는길...
인형뽑는 게임기 앞에서 구경하고 있는 찰나... 왠차가 한대 스물스물 멈춤니다...
그러곤 운전석의 남자와 제가 눈이 마주쳤죠... 어디서 본듯합니다...
잘못봤겠지... 차에서 내리는 그사람 당황한 기색이 역력하면서 대뜸 누구냐고 묻습니다...
남자친구라고... 다시한번 묻더군요 정말 남자친구 맞냐고 맞다고
그러던중 여친 안절부절 못하더군요... 서로 떼어놓고 따로 따로 설명하고 얘기하고
그러길 서너시간? 그사람을 보내고 ... 다시 얘길 시작하는데 같은학교 씨씨 였나 봅니다
헤어졌다고 얘기 다 들었었지만 내심 맘에 걸렸죠... 학교에만 가면 연락불통되기 일수
항상 과제에 치인다하고 전화 하면 못들어서 못받았다고 하고
그래도 항상 전 아니길 바라면서 믿었죠.. 내두눈으로 확인 하기 전까진 믿자고
스스로 참 많이 다짐했었는데 저와사귀는중에 그사람과 단둘이 술을 먹고 그사람이 울더랩니다
글애서 자기도 술기운에 알았다는 식으로 말하고 다시 사귀게 됐답니다;;;;;
하늘이 무너지는 듯한... 온몸이 부들부들 떨리고... 어찌해야댈지 머리속이 하얗게 아무 생각이
안나더군요...
새벽까지 얘기가 길어지고 미안하단 말 이상 아무것도 못하겠다 라고 말하는그녀...
눈물도 나오지 않더군요... 통화목록 지우는거 나있는데서 전화 피해 받는거
하나하나 상황들이 들어맞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끝나는구나...라는생각...
믿었던 사람에게서 아니길 바랬던 일이 현실이 되어버렸을때 머리속이 복잡하고
정말 세상에 안좋은 일은 남일이라 생각했던 제게도 그런 일이 생기더군요...
나랑 헤어지고 저사람한테 갈거냐고 아니랍니다 둘다 놓을거랍니다
그사람보다 내가 더 좋다고.... 근데 지금은 자기가 날 더 좋아한다한들 지금상황에서
미안하단 말 뿐 할말이 없다고.... 뜬눈으로 밤을 지새우고 멍하니 있다가 이렇게 하소연의
글을 씁니다... 이제 점점 실감이 나는 군요... 끝이라는게...
붙잡을 용기도 없습니다... 사랑한거 후회하지않고 지금도 그맘 변함없지만
사랑은 정말 맘만가지고는 안대나 봅니다
가끔 톡을 보면 헤어져야할때인대 못헤어지시는 분들 많이 본거 같습니다..
저도 그중 하나인거 같구요.... 나중에 더 힘들어 지기전에 이쯤에서 정리하는게
낳을것 같습니다... 힘들어도 미리 힘든게 낳을거 같습니다...
아무의미 없는글 하소연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세상에 모든 커플들 서로 믿고 의지하고 신뢰하면서 거짓말과 배신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그 거짓말과 배신은 모든걸 토해내 사랑한 사람에겐 너무 잔인한 거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