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오늘 소개팅에 나갑니다.. 그런데.참..어색하고 이상한 소개팅입니다. 3일전쯤 전에 잠깐 만났다 헤어진 넘을 만났습니다. 전에도 얘기했지만 그넘이 제가 술주정하는 모습을 보고 실망해서뤼 제가 차였죠... 암튼..그날 보니 반갑구 이리저리 얘기하다가.. 전에 주사부린일을 사과했습니다. 그러자 그넘 자기도 미안하다구 편한사이도 지내자구 하더군요.. 근데..갑자기..제가..저도 모르게 황당한 소리를 했습니다.. "너 친구중에 괜찮은 사람있으면 소개 시켜줘~~" 그랬더니..그럼 알겠다구.. 하더라구요.. 전 말만 그러구 말줄알았어요.. 그런데..그담날 바로 저나와서는 자기 친구 소개시켜줄테니 오늘 나오라는 거예요.. 게다가 제친구랑 저랑 둘 시켜주겠다구 하다가 갑자기..친구가 사정이 생겼다면서 제친구는 자기가 소개받겠다는 거예요.. 아~~~그런 어색한 자리가 어디있는지.. 솔직히 소개팅하고 싶은 생각도 없는데..내가 하겠다구 말해놓구..안하는 것도..이상하고.. 미치겠습니다. 나가서 무슨말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어떻게 행동해야 하나요.. 전 아직..그넘이 좋긴한데..그넘이 편한사이로 지내자구 선을 그은거 같아서..걍 친구로라두.. 남구 싶었는데... 이렇게 되면..이도저도 아닐꺼 같아요..ㅜㅜ
이상하고 황당한 소개팅???
전 오늘 소개팅에 나갑니다..
그런데.참..어색하고 이상한 소개팅입니다.
3일전쯤 전에 잠깐 만났다 헤어진 넘을 만났습니다.
전에도 얘기했지만 그넘이 제가 술주정하는 모습을 보고 실망해서뤼 제가 차였죠...
암튼..그날 보니 반갑구 이리저리 얘기하다가..
전에 주사부린일을 사과했습니다.
그러자 그넘 자기도 미안하다구 편한사이도 지내자구 하더군요..
근데..갑자기..제가..저도 모르게 황당한 소리를 했습니다..
"너 친구중에 괜찮은 사람있으면 소개 시켜줘~~"
그랬더니..그럼 알겠다구.. 하더라구요..
전 말만 그러구 말줄알았어요..
그런데..그담날 바로 저나와서는 자기 친구 소개시켜줄테니 오늘 나오라는 거예요..
게다가 제친구랑 저랑 둘 시켜주겠다구 하다가 갑자기..친구가 사정이 생겼다면서
제친구는 자기가 소개받겠다는 거예요..
아~~~그런 어색한 자리가 어디있는지..
솔직히 소개팅하고 싶은 생각도 없는데..내가 하겠다구 말해놓구..안하는 것도..이상하고..
미치겠습니다.
나가서 무슨말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어떻게 행동해야 하나요..
전 아직..그넘이 좋긴한데..그넘이 편한사이로 지내자구 선을 그은거 같아서..걍 친구로라두..
남구 싶었는데...
이렇게 되면..이도저도 아닐꺼 같아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