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녀 같은 그녀...그래도 사랑할수 밖에..

조금행복한나2007.04.18
조회337

벌써 4번째 글이 돼어 버렸내여..

 

오늘 울산 삼산에서 술을 마시고 있었습니다....

 

형들과 함깨...술 진탕 마실려고 차를 안가져 왔죠,,,,

 

마시고 있는 와중에 ..제가 그톡록 사랑했던 그녀,,지금도,,사랑하는그녀 에게 연락했습니다..

 

나 삼산에...나왔는데 볼수 있을까라고,,

전그녀와 헤어 진지 1주일째....그녀왈...어디 은행앞이다 와라...

 

전 졸라 뛰어 갔죠 웃으면서 뛰어가는 와중 그녀...어딘데..

 

뛰어 가고 있다 조금만 기달려죠....

 

그녀왈......차 안가져 왔나...

 

저 왈....어 ....

 

됐다 오늘 집에 일찍 드간다 ...나중에 보자 누나차 타고 들어갈란다..

 

ㅋㅋㅋㅋㅋㅋㅋ 형들이랑 술먹다가 ,...다뿌리치고 뛰어 간건데...

 

참 허무하고 ..제 자신이 그렇게 못나 보이내여...ㅎㅎㅎ

 

그래도 내일은 그녀를 잠시나마 만날수 있어 행복하내여.,..

 

잊으라 하지마세여....말은 쉬워여...아무리 그녀가 날 가주 노는거라 해도...

 

전..그렇게라도 그녀를 만날수 있으면 행복하니깐여........

 

내일은 예쁘게 해서 가야지 ^__________________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