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과점에서 일하는 여자를 저도 모르게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바람의 눈2007.04.18
조회707

음...시간을 거슬러 저는 현재 TM을 하고 있는 평범한 남자 입니다.

 

나이는 이제 20대 후반을 넘어가고 있고요.

 

tm 아시죠?

 

우연히 저는 그일을 하게되었고 돈을 벌겠다는 생각으로 그일을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제가 지나가는 길에  한여자가  얌전하게 빵을 바구니에 넣고 있었습니다.

 

제 생각으론 나이가 저보다 많아보였고.대략 유부녀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이러면 안된다는 생각에 저는 그냥 그여자만 살짝 쳐다보고 지나다니고 했습니다.

 

아침에 자주 지나다니는 제과점이라 가끔씩 눈이 마주치지만 저는 시선을 피하고 그냥 지나고

어느떄는 그냥 그 여자분을 안보고 그냥 지나쳐 갑니다.

 

사실 tm은 육체적 노동 보단  정신적 노동이 심해서 그거 떄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습니다.

 

왠지 모르는 느낌이라고 할까?

 

그 여자를 보면 저도 모르게 기분이 좋아지고

이상하게 스트레스의 기분이 반이상 사라지고.

막 그럽니다.

 

이글 보시고 욕하시는 분들도 많겠지만

충고 삼아  포기를 하든 끝까지 가든 하겠습니다.

 

그리고 일이 끝나면 저도 모르게  고개가 제과점 쪽으로 가게되었습니다.

 

예전에 제가 좋아햇던 애의 이미지 떄문인가?

 

그것도 생각해 보았지만 그것은 아닌가 봅니다.

 

그리고 제가 일하는 회사에서 남자 친구가 있는 여자가 있는데

 

왠지 그여자에게도 관심이 가게되고.

 

그 제과점 여자를 보면 그생각이 없어집니다.

 

이거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