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특별히 건강에 이상이 있거나 허약하다거나 한 체질은 아닙니다. 그런데 요즘들어 '가위'란 것에 자주 눌리곤 합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얘길하면.. 하나같이 하는 대답은 '요즘 기가 허해서 그렇다~'더군요. 하지만.. 특별히 과중한 업무에 시달린다거나 고민거리가 있다거나 육체적으로 힘든 일을 한다거나.. 하는 일은 없거든요. 그래서 인터넷 이곳저곳을 뒤져보았더니.. '가위'라고 하는 것도 종류가 여러가지더군요. 저 같은 경우는 가장 흔한 경우와 흔하지 않은 경우가 같이 동반되는 좀 특이한 경우던데.. 가장 흔한 경우는 보통 자고 일어났을 때 눈은 떠져 있으나 몸이 말을 듣지 않는 경우죠~ 또는 내 몸을 누가 짓누르는듯한 느낌을 받기도 하고요. 저 같은 경우는 이렇게 눈은 떠졌는데도 몸이 움직이지 않는 경우와 헛것(형체만 보이고... 명확한 생김새는 알 수 없는 이상한 물체-'할로우맨' 보셨는지 모르겠는데 '할로우맨'에서 그 투명인간이 물을 뒤집어 썼을 때의 형상 --;;) 이 보이면서 몸이 움직여지지 않는 현상이 동시에 일어나곤 합니다. 의학계에서는 몸이 허약해졌을 때 많이 겪게 되는 현상이며 이러한 현상을 바로 가위 눌림, 의학적으로는 '수면마비'라고 한다고... 그런데.. 요 근래 제 몸상태나.. 여러가지를 따져보아도.. 허약하다거나 힘들다고 느끼지 못하고 있는 상태에서 벌어지는 이같은 상황은 좀 오싹하기까지 합니다. 가끔 TV에 나오는.. 과학적, 의학적으로도 설명되지 않는 기이한 현상 중에 하나는 아닐까 하고요. 한번은 자고 있는 상태에서도 뭔가 오싹한 기분이 들어 눈을 떴는데... 당연히~ 몸은 움직여 지지 않고, 오른쪽으로 돌아누워 있었는데.. 눈앞에 있던 거울 속에 파란 후광을 지닌 할아버지가 절 가만히 내려다 보고 계시더군요. 처음은 깨 보려고 여러차례 시도했지만... 어렵다는 걸 알고, 금방 포기하고 말았습니다. 나중에 어머니한테 말씀드렸는데.. 제가 이런 경우가 잦아지니.. 나름 용하다는 점쟁이를 불러다가.. 자초지종은 얘기 않은 채 집 안에 나쁜 기운은 없는지 봐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말도 않았는데.. 용하게도.. 제 방 근처에 할아버지 귀신이 있다는 겁니다. 게다가 제가 본 인상착의까지 딱 맞추지 뭡니까~ (보통 흔한 할아버지의 인상착의가 아니고 단발머리 할아버지 였기 때문에.. 이건 찍어서 맞췄다고 생각하기엔 어렵습니다.) 이렇게 되고 보니.. 더더욱 '가위눌림' 현상을 의학적으로 접근하는 것은 웬지 무의미 하다고 느껴지더군요. 아무튼 요즘은 그 횟수도 잦아져서... 몸이 움직여지지 않는 건 기본이고... 형체만 겨우 보이는 이상한 물체를 보는 경우도 있고, 정확하게.. 사람의 형체를 한.. 할아버지 정도로 보이는 사람(?)이 보이기도 하고.. (저희 집에는 부모님과 저만 살거든요.) 이런 헛것이나 내 몸을 내가 움직일 수 없는 힘든상황이 연속적으로 일어나다보니.. 처음에는 여러 저항도 해보고.. 움직여지지 않을 땐 움직여 보려고 꼼지락꼼지락 거려보기도 했는데 오히려 그러면 그럴수록 누군가가 나를 더 꼭 붙들어매는 듯한 느낌을 받더라구요. 그래서 그 이후부터는 이런 상황이 닥쳐도 그냥 꿈이다.. 꿈이다.. 생각하며 다시 잠을 청하곤 합니다. 첨엔 좀 힘들었지만 그것도 익숙해 지니.. 잠을 다시 자게 되더라구요. 하지만 이렇게 가위눌림을 겪고 난 다음 날 아침이 문젭니다. 아침엔 온 몸이 뻐근하고.. 뒷골도 땡기는 것 같거든요. 저 같이 여러가지 상황이 동반되는 '가위눌림'을 경험해 보신 분 계신가요? 계시다면.. 어떻게 그 상황을 빠져나오시나요?
기분 나쁜 '가위눌림' - 도대체 이유가 뭘까요?
저는 특별히 건강에 이상이 있거나 허약하다거나 한 체질은 아닙니다.
그런데 요즘들어 '가위'란 것에 자주 눌리곤 합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얘길하면.. 하나같이 하는 대답은 '요즘 기가 허해서 그렇다~'더군요.
하지만.. 특별히 과중한 업무에 시달린다거나 고민거리가 있다거나
육체적으로 힘든 일을 한다거나.. 하는 일은 없거든요.
그래서 인터넷 이곳저곳을 뒤져보았더니.. '가위'라고 하는 것도 종류가 여러가지더군요.
저 같은 경우는 가장 흔한 경우와 흔하지 않은 경우가 같이 동반되는 좀 특이한 경우던데..
가장 흔한 경우는 보통 자고 일어났을 때 눈은 떠져 있으나 몸이 말을 듣지 않는 경우죠~
또는 내 몸을 누가 짓누르는듯한 느낌을 받기도 하고요.
저 같은 경우는 이렇게 눈은 떠졌는데도 몸이 움직이지 않는 경우와
헛것(형체만 보이고... 명확한 생김새는 알 수 없는 이상한 물체-'할로우맨' 보셨는지 모르겠는데
'할로우맨'에서 그 투명인간이 물을 뒤집어 썼을 때의 형상 --;;) 이 보이면서 몸이 움직여지지 않는
현상이 동시에 일어나곤 합니다.
의학계에서는 몸이 허약해졌을 때 많이 겪게 되는 현상이며
이러한 현상을 바로 가위 눌림, 의학적으로는 '수면마비'라고 한다고...
그런데.. 요 근래 제 몸상태나.. 여러가지를 따져보아도.. 허약하다거나 힘들다고 느끼지
못하고 있는 상태에서 벌어지는 이같은 상황은 좀 오싹하기까지 합니다.
가끔 TV에 나오는.. 과학적, 의학적으로도 설명되지 않는 기이한 현상 중에 하나는 아닐까 하고요.
한번은 자고 있는 상태에서도 뭔가 오싹한 기분이 들어 눈을 떴는데...
당연히~ 몸은 움직여 지지 않고, 오른쪽으로 돌아누워 있었는데.. 눈앞에 있던
거울 속에 파란 후광을 지닌 할아버지가 절 가만히 내려다 보고 계시더군요.
처음은 깨 보려고 여러차례 시도했지만... 어렵다는 걸 알고, 금방 포기하고 말았습니다.
나중에 어머니한테 말씀드렸는데.. 제가 이런 경우가 잦아지니.. 나름 용하다는 점쟁이를
불러다가.. 자초지종은 얘기 않은 채 집 안에 나쁜 기운은 없는지 봐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말도 않았는데.. 용하게도.. 제 방 근처에 할아버지 귀신이 있다는 겁니다.
게다가 제가 본 인상착의까지 딱 맞추지 뭡니까~ (보통 흔한 할아버지의 인상착의가 아니고
단발머리 할아버지 였기 때문에.. 이건 찍어서 맞췄다고 생각하기엔 어렵습니다.)
이렇게 되고 보니.. 더더욱 '가위눌림' 현상을 의학적으로 접근하는 것은 웬지 무의미 하다고
느껴지더군요.
아무튼 요즘은 그 횟수도 잦아져서... 몸이 움직여지지 않는 건 기본이고...
형체만 겨우 보이는 이상한 물체를 보는 경우도 있고, 정확하게.. 사람의 형체를 한..
할아버지 정도로 보이는 사람(?)이 보이기도 하고.. (저희 집에는 부모님과 저만 살거든요.)
이런 헛것이나 내 몸을 내가 움직일 수 없는 힘든상황이 연속적으로 일어나다보니..
처음에는 여러 저항도 해보고.. 움직여지지 않을 땐 움직여 보려고 꼼지락꼼지락 거려보기도 했는데
오히려 그러면 그럴수록 누군가가 나를 더 꼭 붙들어매는 듯한 느낌을 받더라구요.
그래서 그 이후부터는 이런 상황이 닥쳐도 그냥 꿈이다.. 꿈이다.. 생각하며 다시 잠을 청하곤 합니다.
첨엔 좀 힘들었지만 그것도 익숙해 지니.. 잠을 다시 자게 되더라구요.
하지만 이렇게 가위눌림을 겪고 난 다음 날 아침이 문젭니다.
아침엔 온 몸이 뻐근하고.. 뒷골도 땡기는 것 같거든요.
저 같이 여러가지 상황이 동반되는 '가위눌림'을 경험해 보신 분 계신가요?
계시다면.. 어떻게 그 상황을 빠져나오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