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미인 손예진(21)은 성큼 다가운 여름 기운이 반갑기만 하다. 잘만 하면 인생 최대의 ‘기회’가 될 ‘2003년 7월’이 하루하루 다가오고 있어서다.
7월에는 여름 대박 흥행을 노리는 영화 ‘첫사랑 사수 궐기대회’와 한류 스타로의 도약 디딤돌이 될 K2TV 월화드라마 ‘여름향기’가 나란히 포문을 연다.
우선 로맨틱코미디 ‘첫사랑 사수 궐기대회’(오종록 감독·팝콘필름 제작)가 오는 7월 4일 개봉한다. 극중 태일(차태현)의 일편단심 사랑을 받는 ‘일매’ 역을 맡아 전작인 ‘연애소설’ ‘클래식’ 때보다 한층 성숙한 여성의 매력을 뿜어낸다. 손예진을 비롯해 차태현 유동근 등 스크린의 ‘히트메이커’ 트리오가 뭉친 영화라 여름 극장가에 시원스런 홈런을 예고하고 있다.
영화가 개봉하고 나면 곧바로 7월 7일에는 ‘여름향기’(최호연 극본·윤석호 연출)가 첫 방영된다. 기획단계부터 거론된 쟁쟁한 여배우들을 제치고 여주인공으로 발탁된 손예진은 송승헌과 상큼하면서도 가슴 아릿한 사랑을 나눈다. 윤석호 PD의 전작인 ‘가을동화’(송승헌-송혜교), ‘겨울연가’(배용준-최지우) 주연배우들의 선례에 비춰볼 때 손예진이 중화권 스타로 급부상하는 것은 시간문제라는게 방송가의 예상이다.
성형미인들이 판치는 연예가에서 손예진의 청순하고 자연스러운 외모는 단연 돋보인다. 이 외모때문에 스포츠, 연예계의 남자 스타들 사이에 요즘 ‘작업’(?) 대상 1순위로 떠올랐다. 게다가 또래중 안정된 연기력까지 갖춰 영화와 드라마, CF섭외가 줄을 잇고 있다. 7월 브라운관과 스크린 공략이 동시에 성공한다면 2003년 최고의 스타자리에 안착하게 된다.
손예진은 “여름 무더위를 잊게 하는 청량제가 되도록 열심히 하겠다”며 시원스런 미소와 더불어 각오를 밝혔다.
손예진 "7월 대박이 보인다 보여"
손예진 "7월 대박이 보인다 보여"
‘7월은 나의 달!’
청순미인 손예진(21)은 성큼 다가운 여름 기운이 반갑기만 하다. 잘만 하면 인생 최대의 ‘기회’가 될 ‘2003년 7월’이 하루하루 다가오고 있어서다.
7월에는 여름 대박 흥행을 노리는 영화 ‘첫사랑 사수 궐기대회’와 한류 스타로의 도약 디딤돌이 될 K2TV 월화드라마 ‘여름향기’가 나란히 포문을 연다.
우선 로맨틱코미디 ‘첫사랑 사수 궐기대회’(오종록 감독·팝콘필름 제작)가 오는 7월 4일 개봉한다. 극중 태일(차태현)의 일편단심 사랑을 받는 ‘일매’ 역을 맡아 전작인 ‘연애소설’ ‘클래식’ 때보다 한층 성숙한 여성의 매력을 뿜어낸다. 손예진을 비롯해 차태현 유동근 등 스크린의 ‘히트메이커’ 트리오가 뭉친 영화라 여름 극장가에 시원스런 홈런을 예고하고 있다.
영화가 개봉하고 나면 곧바로 7월 7일에는 ‘여름향기’(최호연 극본·윤석호 연출)가 첫 방영된다. 기획단계부터 거론된 쟁쟁한 여배우들을 제치고 여주인공으로 발탁된 손예진은 송승헌과 상큼하면서도 가슴 아릿한 사랑을 나눈다. 윤석호 PD의 전작인 ‘가을동화’(송승헌-송혜교), ‘겨울연가’(배용준-최지우) 주연배우들의 선례에 비춰볼 때 손예진이 중화권 스타로 급부상하는 것은 시간문제라는게 방송가의 예상이다.
성형미인들이 판치는 연예가에서 손예진의 청순하고 자연스러운 외모는 단연 돋보인다. 이 외모때문에 스포츠, 연예계의 남자 스타들 사이에 요즘 ‘작업’(?) 대상 1순위로 떠올랐다. 게다가 또래중 안정된 연기력까지 갖춰 영화와 드라마, CF섭외가 줄을 잇고 있다. 7월 브라운관과 스크린 공략이 동시에 성공한다면 2003년 최고의 스타자리에 안착하게 된다.
손예진은 “여름 무더위를 잊게 하는 청량제가 되도록 열심히 하겠다”며 시원스런 미소와 더불어 각오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