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남친이 머리를 기르고 수염도 안자르고, 약간 초춰한 모습으로 나왔더라구요.. 커피숍에 앉아 있는데 자기가 친구를 부르겠다고 하더니.. 어떤 여자가 한명 나옵니다.. 그런데 자세히 보니.. 제가 아는 사람이더라구요. 예전에 근무할때 알게된 여동생인데 제가 알고 있는 지인 중 가장 이쁘게 생겼었거든요. 제가 언젠가 제 친구를 소개 시켜줬는데.. 제가 자리를 비운 사이 전화번호를 알아내서 그 때부터 연락하면서 지냈다고.. 그러면서 제 앞에서 둘이 잘지낼테니까.. 안녕~이라하더라구요.. 너무 열이 받아서, 물컵을 남친한테 부으려고 했는데 제대로 적중도 못하구.. 너무 분하더라구요.. (제가 사실은 일방통보로 남친과 결별을 이야기했는데, 요즘 너무너무 미안해하고 남친을 매일매일 생각하고 지냈는데...그래서 이런꿈을 꾼건지...) 전 남친과 커피숍에서 만나서 다시 시작하자 할 줄 알았는데, 제 앞에서 다른 여친을 그것도 제가 알고 있는 동생을 데리고 오면서 저를 약올리듯 한것이... 너무 분하더라구요.. 봄날에 꾸는 개꿈인가요?..
헤어진 남친이 꿈에 나왔어요!
헤어진 남친이 머리를 기르고 수염도 안자르고,
약간 초춰한 모습으로 나왔더라구요..
커피숍에 앉아 있는데 자기가 친구를 부르겠다고 하더니..
어떤 여자가 한명 나옵니다..
그런데 자세히 보니..
제가 아는 사람이더라구요.
예전에 근무할때 알게된 여동생인데
제가 알고 있는 지인 중 가장 이쁘게 생겼었거든요.
제가 언젠가 제 친구를 소개 시켜줬는데..
제가 자리를 비운 사이 전화번호를 알아내서 그 때부터 연락하면서 지냈다고..
그러면서 제 앞에서 둘이 잘지낼테니까..
안녕~이라하더라구요..
너무 열이 받아서, 물컵을 남친한테 부으려고 했는데 제대로 적중도 못하구..
너무 분하더라구요..
(제가 사실은 일방통보로 남친과 결별을 이야기했는데, 요즘 너무너무 미안해하고 남친을 매일매일 생각하고 지냈는데...그래서 이런꿈을 꾼건지...)
전 남친과 커피숍에서 만나서 다시 시작하자 할 줄 알았는데,
제 앞에서 다른 여친을 그것도 제가 알고 있는 동생을 데리고 오면서 저를 약올리듯 한것이...
너무 분하더라구요..
봄날에 꾸는 개꿈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