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단이 기본에 왜건 모델이 제공되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임프레자 월드 모델은 해치백입니다. 단 북미에서만큼은 세단도 나온다고 합니다. 차체는 짧아지고 넓어졌습니다. 당연히 윤거(트랙, 좌우 바퀴 사이 거리)는 넓어졌지요. 그러나 축거(휠베이스 길이, 앞뒤 바퀴 축 사이 거리)는 길어져서 주행이 좀 더 안정적이겠습니다. 늘어난 휠베이스 덕분에 실내 공간은 더 길어졌지요. WRX는 해치백과 세단으로 나오지만, WRX STI는 해치백만 나온다고 합니다. 그리고 베이스모델도 세단이 있을지는 모르겠군요.
엔진은 레가시(Legacy)의 것과 동일합니다. 기존 WRX엔진과 차이점은 엔진이 더 낮아졌고, 인테이크 매니폴드가 플라스틱이고, 인터쿨러가 작아진 것. 그리고 주변 부품 배치도 약간 달라졌습니다. 엔진을 더 낮게 단 이유는 본네트와 엔진 사이 공간을 넓혀서 보행자를 치었을 때 보행자가 충격을 덜 받게하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엔진이 낮게 깔리면 무게중심이 더 낮아져서 핸들링에 도움이 되겠죠. 그리고 신형 엔진은 최고 토크가 종전보다 더 낮은 2800 RPM에서 나온다고 합니다. 신형 임프레자 플랫폼은 현행 레가시 플랫폼을 짧게 변형한 것입니다. 그래서 폭이 넓은 거죠. 그리고 뒤쪽 서스펜션도 레가시 처럼 더블 A암을 채택했습니다. 임프레자는 항상 레가시를 줄여 놓은 차종이었죠. 기존 임프레자는 2세대 이전의 레가시 플랫폼을 축소한 후 개선을 시킨 것입니다. 새 플랫폼은 거기다 더 가볍고 더 튼튼합니다. 신형 임프레자는 이전과 달리 알류미늄 본네트와 알루미늄 컨트롤 암을 쓰지 않고 전부 철제 부품을 씁니다. 알루미늄 가격이 많이 올라서요. 그런데도 이전 모델보다 23킬로그램 정도 가볍다는군요. 알루미늄 가격이 안정되면 다시 알루미늄 바디 패널과 컨트롤 암을 쓰겠죠. 그럼 거의 30킬로그램 가벼워질 수 있을 것 같네요.
2008년형 임프레자 WRX 사진
세단이 기본에 왜건 모델이 제공되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임프레자 월드 모델은 해치백입니다. 단 북미에서만큼은 세단도 나온다고 합니다.
차체는 짧아지고 넓어졌습니다. 당연히 윤거(트랙, 좌우 바퀴 사이 거리)는 넓어졌지요. 그러나 축거(휠베이스 길이, 앞뒤 바퀴 축 사이 거리)는 길어져서 주행이 좀 더 안정적이겠습니다. 늘어난 휠베이스 덕분에 실내 공간은 더 길어졌지요.
WRX는 해치백과 세단으로 나오지만, WRX STI는 해치백만 나온다고 합니다. 그리고 베이스모델도 세단이 있을지는 모르겠군요.
엔진은 레가시(Legacy)의 것과 동일합니다. 기존 WRX엔진과 차이점은 엔진이 더 낮아졌고, 인테이크 매니폴드가 플라스틱이고, 인터쿨러가 작아진 것. 그리고 주변 부품 배치도 약간 달라졌습니다.
엔진을 더 낮게 단 이유는 본네트와 엔진 사이 공간을 넓혀서 보행자를 치었을 때 보행자가 충격을 덜 받게하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엔진이 낮게 깔리면 무게중심이 더 낮아져서 핸들링에 도움이 되겠죠.
그리고 신형 엔진은 최고 토크가 종전보다 더 낮은 2800 RPM에서 나온다고 합니다.
신형 임프레자 플랫폼은 현행 레가시 플랫폼을 짧게 변형한 것입니다. 그래서 폭이 넓은 거죠. 그리고 뒤쪽 서스펜션도 레가시 처럼 더블 A암을 채택했습니다.
임프레자는 항상 레가시를 줄여 놓은 차종이었죠. 기존 임프레자는 2세대 이전의 레가시 플랫폼을 축소한 후 개선을 시킨 것입니다.
새 플랫폼은 거기다 더 가볍고 더 튼튼합니다. 신형 임프레자는 이전과 달리 알류미늄 본네트와 알루미늄 컨트롤 암을 쓰지 않고 전부 철제 부품을 씁니다. 알루미늄 가격이 많이 올라서요. 그런데도 이전 모델보다 23킬로그램 정도 가볍다는군요.
알루미늄 가격이 안정되면 다시 알루미늄 바디 패널과 컨트롤 암을 쓰겠죠. 그럼 거의 30킬로그램 가벼워질 수 있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