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탄머리 꼬마(첫번째 사진)는 20년 후 2005년, 2006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이 된다. 그는 '킹'로 불리는 티에리 앙리(30·아스날 FC)다. 눈만 부릅뜬 아기(두번째 사진)는 17년 후 2003년 잉글랜드 최연소 국가대표가 된다. 그는 '불의 전차'라 불리는 웨인 루니(22·맨체스터 유나이티드)다. 리버풀 유니폼을 입고 있는 통통한 꼬마(세번째 사진)는 15년 뒤 2000년 프리미어리그 신인상을 받는다. 그는 잉글랜드의 '완소남' 스티븐 제라드(27·리버풀 FC)다.
축구스타의 어린시절 ^^
폭탄머리 꼬마(첫번째 사진)는 20년 후 2005년, 2006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이 된다. 그는 '킹'로 불리는 티에리 앙리(30·아스날 FC)다.
눈만 부릅뜬 아기(두번째 사진)는 17년 후 2003년 잉글랜드 최연소 국가대표가 된다. 그는 '불의 전차'라 불리는 웨인 루니(22·맨체스터 유나이티드)다.
리버풀 유니폼을 입고 있는 통통한 꼬마(세번째 사진)는 15년 뒤 2000년 프리미어리그 신인상을 받는다. 그는 잉글랜드의 '완소남' 스티븐 제라드(27·리버풀 FC)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