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고난 축구 얼짱 스타들 어린시절vs지금모습

축구매냐2007.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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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 축구 얼짱 스타들 어린시절vs지금모습

축구선수 중에는 유독 잘생긴 스타가 많다.

데이비드 베컴(32·레알 마드리드), 로케 산타크루즈(26·바이에른 뮌헨) 등이 대표적인 예다.

화려한 외모 덕분(?)에 스캔들이 끊이질 않는다.

미로스라프 클로제(29·브레멘), 마이클 오언(28·뉴캐슬),

프란체스코 토티(32·AS로마) 등도 얼굴에 관한 한 둘째가라면 서럽다.

타고난 얼짱일까. 만들어진 미남일까. 어린 시절 모습을 살펴보면 역시나 타고난 얼짱이다.

이들 모두 할리우드 아역배우 못지 않게 또렷한 이목구비를 가지고 있다.

특히 베컴, 산타크루즈, 토티는 지금 얼굴의 복사판.

클로제와 파비오 칸나바로(34·레알 마드리드)는 큰 눈과 오똑한 코, 엷은 미소가 미래의 '얼짱'을 예감케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