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편과 결혼한지10년차 주부입니다. 이젠 더이상 참을수가 없어서요.. 전 유학시절 ...가난뱅이 남자를만났죠..하루 라면 한끼 먹는 남자...(선배소개로..) 그때 제나이24 그사람은34..저에게 그남자가 첫남자였습니다. 하지만 그사람은 여러 여자 많이 사귀였더라구요,... 하지만 과거일뿐이라 생각했죠.. 그사람과 급속도로 사랑에 빠져서 우린 동거 부터 시작했습니다.. 미국에서 한국에서 식구들은 날리가 났었어요.. 하지만 그사람 저희집이 부자인걸알고 회사를 다니지 않더라구요 회사 취직하면 2개월이면 그만두고 나오고...정말 책인감이 너무나도 없었습니다. 저희 친정에서 생활비와 카드로 자기껏처럼 써대곤 했으니깐요.. 제잘못도 있습니다 ㅠㅠ 그리곤 제가 한국이 그리워 2년반에 저먼저 나왔습니다. 남편은 뒤정리 하고 나간다고하길래... 그러고나서 남편은 3개월있다 나왔어요..남편 나이도 많고 해서 마땅히 들어갈떼도 앖고 친정 아버지 회사에서 일을했어요... 그것도 억지로..... 그때까지만해도 책임감빼고는 저에게 참 잘해주었습니다...잠자리도.. 몇개월후 친정 아버지께서 결혼을 올려야 되지않느냐면... 말씀하시길래 저희들은 급속도로 결혼준비를 시작했죠 아버지께서 집장만해주시고 혼수...정말 그사람 몸만들어와 살정도였으니깐요...그집시댁식구들 그러면서 외이리 당당한지...지금은 이랗게 살아도 옜날에는 가정부까지 쓰면서 살았다나...너무나 당당하시던 시어머니... 그리곤 결혼일주일 남겨두고...부부싸움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이유는 재떨이 안가지고 왔다는 이유로 집기류를 던지는길래...전 무서워 한겨울 잠바도 걸치지도 않고 일산에서 차타고 서울친정으로 도망왔습니다 그사람...그다음날도 자기 잘못모르고...친정에[다 전화걸어서 도제히 제랑 못살겠다고 소리를 지르더군요..결혼이 코앞인데... 죽어도 못하겠다고 하던군요.. 지금껏 아무런 문제 없이 잘살았는데... 그레서 청첩장 다 돌렸는데... 파혼했습니다. 아버지어머니 얼굴에 먹칠했어요...ㅠㅠ 그리고 한달후 그사람 바람쐬고 올꺼라고 하던군요.. 바람쐬러 부산에 내려갔는데 ..저녁에 전화가왔어요 너무나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용서해달라구...난 널 사랑한다고 ...울더라구요.. 전 그때까지만해도 미워하는맘보다 사랑하는맘이 더컸습니다 친정에서는 이혼하라고 난리시고...절대 다신살순없다하시고... 그리고 며칠후 그사람 저희친정에와서 무릎꿁고 사죄했습니다. 그러면서 하는말 다시 미국가서 살겠다고 하던군요..전정말 미국가는건 죽기보다 더싫었어요.. 그래도 어쩝니까그사람을 사랑하는데..남편이 불법체류자라서 브러커를사서 일인당1600만원 합이3200만원을 주고 남편먼저 혼자 다시들어갔습니다... 문제는 여기서부터입니다.. 그사람 일자리 없어서 ..저희친정에서 택시운전하라고 차사주고..집사주고... 또 승용차에.. 택시운전 3개월하더니만...일은안하고 빠진코에 빠져서 4천만원 날리고..승용차 팔고.... 처제 가 미국물정모르니깐 자기가 저체 차 골라주겠다고...자기한테 달라고 해서 믿고맏겼죠 5000만원...그돈도 꿀꺽...전 그때 한국에 있었습니다.. 그런사실들을 한국에 서 알게되었어요..그래서 이혼을 해야겠다 해서 이혼을 알아보는과정에서 4년만에 안생기던 임심을하겠어요.. 그래서 또 하나님의 뜻인가 싶어 참고 미국으로 들어갔슺니다. 들어가보니..쪽방같은데서 살고잇더군요...한국에서 돈보내고 직장다닌다고 월400만원씩 받고 일한다는사람이 이런 개집같은곳에서 살고 있더라구.. 이런 모습을 본 친정 엄마가 가만이잇겠습니다까? 가슴을 억누르시거 또 집사주시고... 그리곤 아이를났죠..또 빈둥 빈둥 노는 그사람을 볼때마다 미칠것같았습니다.아이는 커가는데.. 아버지꺼서 슈퍼가게를 하라고 3억을 주셨습니다... 그가계 3개월만에 말아먹었습니다 차압이 들어온거죠 제가 모를는 빛이 어마어마했어요... 늘 거짓말에..이젠 지쳐갑니다... 전 얼마전..귀국을 했어요.. 그사람하고 이혼을 하려는데...이런 것들이 참작이 되서 이혼이 가능한지..궁금하고요.. 또 그사람 한국에 나올 형편이 되질않아서..나올수가 없는데..남편없이도 이혼이 가능한가요? 하루라도 빨리 이혼하길 바라는데... 방법을 모르겠어요.. 이혼하는것이 우리친정 부보님들한데...효도 하는길이라 생각이 듭니다.. 너무나 맘 고생 시켰거든요... 악플달지마시고 ...좋은 방버좀 알려주세요..
외국에 혼자 사는남편과이혼하는방법..
전 남편과 결혼한지10년차 주부입니다.
이젠 더이상 참을수가 없어서요..
전 유학시절 ...가난뱅이 남자를만났죠..하루 라면 한끼 먹는 남자...(선배소개로..)
그때 제나이24 그사람은34..저에게 그남자가 첫남자였습니다.
하지만 그사람은 여러 여자 많이 사귀였더라구요,... 하지만 과거일뿐이라 생각했죠..
그사람과 급속도로 사랑에 빠져서 우린 동거 부터 시작했습니다.. 미국에서
한국에서 식구들은 날리가 났었어요..
하지만 그사람 저희집이 부자인걸알고 회사를 다니지 않더라구요 회사 취직하면 2개월이면
그만두고 나오고...정말 책인감이 너무나도 없었습니다.
저희 친정에서 생활비와 카드로 자기껏처럼 써대곤 했으니깐요.. 제잘못도 있습니다 ㅠㅠ
그리곤 제가 한국이 그리워 2년반에 저먼저 나왔습니다. 남편은 뒤정리 하고 나간다고하길래...
그러고나서 남편은 3개월있다 나왔어요..남편 나이도 많고 해서 마땅히 들어갈떼도 앖고
친정 아버지 회사에서 일을했어요...
그것도 억지로.....
그때까지만해도 책임감빼고는 저에게 참 잘해주었습니다...잠자리도..
몇개월후 친정 아버지께서 결혼을 올려야 되지않느냐면... 말씀하시길래
저희들은 급속도로 결혼준비를 시작했죠 아버지께서 집장만해주시고 혼수...정말 그사람 몸만들어와
살정도였으니깐요...그집시댁식구들 그러면서 외이리 당당한지...지금은 이랗게 살아도 옜날에는 가정부까지 쓰면서 살았다나...너무나 당당하시던 시어머니...
그리곤 결혼일주일 남겨두고...부부싸움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이유는 재떨이 안가지고 왔다는 이유로 집기류를 던지는길래...전 무서워 한겨울 잠바도 걸치지도 않고
일산에서 차타고 서울친정으로 도망왔습니다
그사람...그다음날도 자기 잘못모르고...친정에[다 전화걸어서 도제히 제랑 못살겠다고 소리를 지르더군요..결혼이 코앞인데... 죽어도 못하겠다고 하던군요..
지금껏 아무런 문제 없이 잘살았는데...
그레서 청첩장 다 돌렸는데... 파혼했습니다.
아버지어머니 얼굴에 먹칠했어요...ㅠㅠ
그리고 한달후 그사람 바람쐬고 올꺼라고 하던군요..
바람쐬러 부산에 내려갔는데 ..저녁에 전화가왔어요
너무나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용서해달라구...난 널 사랑한다고 ...울더라구요..
전 그때까지만해도 미워하는맘보다 사랑하는맘이 더컸습니다
친정에서는 이혼하라고 난리시고...절대 다신살순없다하시고...
그리고 며칠후 그사람 저희친정에와서 무릎꿁고 사죄했습니다.
그러면서 하는말 다시 미국가서 살겠다고 하던군요..전정말 미국가는건 죽기보다 더싫었어요..
그래도 어쩝니까그사람을 사랑하는데..남편이 불법체류자라서 브러커를사서 일인당1600만원 합이3200만원을 주고 남편먼저 혼자 다시들어갔습니다...
문제는 여기서부터입니다..
그사람 일자리 없어서 ..저희친정에서 택시운전하라고 차사주고..집사주고... 또 승용차에..
택시운전 3개월하더니만...일은안하고 빠진코에 빠져서 4천만원 날리고..승용차 팔고....
처제 가 미국물정모르니깐 자기가 저체 차 골라주겠다고...자기한테 달라고 해서 믿고맏겼죠
5000만원...그돈도 꿀꺽...전 그때 한국에 있었습니다..
그런사실들을 한국에 서 알게되었어요..그래서 이혼을 해야겠다 해서 이혼을 알아보는과정에서
4년만에 안생기던 임심을하겠어요..
그래서 또 하나님의 뜻인가 싶어 참고 미국으로 들어갔슺니다.
들어가보니..쪽방같은데서 살고잇더군요...한국에서 돈보내고 직장다닌다고 월400만원씩 받고 일한다는사람이 이런 개집같은곳에서 살고 있더라구..
이런 모습을 본 친정 엄마가 가만이잇겠습니다까? 가슴을 억누르시거 또 집사주시고...
그리곤 아이를났죠..또 빈둥 빈둥 노는 그사람을 볼때마다 미칠것같았습니다.아이는 커가는데..
아버지꺼서 슈퍼가게를 하라고 3억을 주셨습니다...
그가계 3개월만에 말아먹었습니다
차압이 들어온거죠 제가 모를는 빛이 어마어마했어요...
늘 거짓말에..이젠 지쳐갑니다...
전 얼마전..귀국을 했어요..
그사람하고 이혼을 하려는데...이런 것들이 참작이 되서 이혼이 가능한지..궁금하고요..
또 그사람 한국에 나올 형편이 되질않아서..나올수가 없는데..남편없이도 이혼이 가능한가요?
하루라도 빨리 이혼하길 바라는데... 방법을 모르겠어요..
이혼하는것이 우리친정 부보님들한데...효도 하는길이라 생각이 듭니다..
너무나 맘 고생 시켰거든요...
악플달지마시고 ...좋은 방버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