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그때까지만 해도 남자들 다 똑같다 생각했고..이젠 저에게 사랑따윈 사치고 없는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그사람 너무 어리게 봐서 결혼을 한것같기도 하고 않한것같기도 하고...저희회사 거래처 사장님이였습니다..그러다가1년을 사이 좋게 지냈습니다..시간이 지날수록 마음속으로만 ..참 좋은 분이다 생각뿐이였죠..유뷰남이기에... 그리고 저보다 10살이나 많은39이였거든요..그정도로 어리게 보여요..
2년 넘게 어느 거래처 사장님보다 더 친하게 지내게 되었어요 바로 옆사무실이니깐 ..저뿐만 않이라
저희 회사 직원아가씨들도... 다들 재미있어하고 좋아했어요... 늘 언제나 해피한 사람이거든요..
가정이잇는 남자와...사랑
전 남편하고 13년 살다가 남편의 바람끼에..거짓말에 사기에..저를 불량 신용자에..
바람핀거에 이젠 화도 나질않습니다...제발..제에게 사체업자만 찾아오지않았으면 하는바램이죠
너무나 치쳐서..안되겠다싶어 취직을 했습니다.
처녀때부터 해온 직장이라..그리 힘들지는 않았습니다.
일을 하면서 남편의 대한 복수가 머리에 꽉차잇었습니다...
반드시 똑같이 해주리라 내가 맘고생한거 그이상
몇배로 갚아줄꺼라 살았습니다...
그리고 ..어느덧..저에게 한남자가 저에게 남자로 보이더군요.. 한눈에...
전 그때까지만 해도 남자들 다 똑같다 생각했고..이젠 저에게 사랑따윈 사치고 없는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그사람 너무 어리게 봐서 결혼을 한것같기도 하고 않한것같기도 하고...저희회사 거래처 사장님이였습니다..그러다가1년을 사이 좋게 지냈습니다..시간이 지날수록 마음속으로만 ..참 좋은 분이다 생각뿐이였죠..유뷰남이기에... 그리고 저보다 10살이나 많은39이였거든요..그정도로 어리게 보여요..
2년 넘게 어느 거래처 사장님보다 더 친하게 지내게 되었어요 바로 옆사무실이니깐 ..저뿐만 않이라
저희 회사 직원아가씨들도... 다들 재미있어하고 좋아했어요... 늘 언제나 해피한 사람이거든요..
가족 잘챙기고..매일 오면 아이들 애기에...가정적인 사람이다고 저희 여직원들이 그사람 부인을 부러워 할정도 였으니깐요....그사람은 하루에..7-8반은 사무실로 놀러 오곤했어요..
그러던 어느날...그사람하고 저희 회사 직원들하고 회식을 하게되었는데...제앞자리에우연히 맞주보면서 않게되었습니다...절 많이 챙겨주더라구요.. 음식들을..전 그때도 참 좋은사람이구나...느꼈어요
그리고 2차가고 헤어졌죠...
그리고 그다음날..그사람이 왔길래..제가 그사람한테 같은 방향이면..같이좀 태워달라고 했죠..
그러자고...하고 같이 집까지 바래다 주고...또그다음날도..계속 ..
하루는 회사일때문에 스트레스받아서..씩씩거리고 있는데...전화가 왔더라구요..열받으면 한잔할까?
하고...전 아무생각없이..땡큐 했죠..
우린 밥을 먹고.. 나이트를 갔어요..
그사람 양주 반병 먹더니만... 저에게 애기하군요...
2년전부터..너무나 좋았는데.. 아..나에게도 사랑을 느끼게 하는사람이구나... 마음으로만 생각하고
어떻게 할수가 없었데요.그쪽이나 나나.. 마음가는데로 행동할수있는 상황이 않이여서...
그러면서 저보고 당신이 너무나 힌들게 일하는모습이 싫다고...좀 편히 일을 했으면 좋겠다고..
날 사랑하면서 사랑표현하지못하고 속으로 사랑해서 너무힘들었다고...
그러면서 절 안더라구요....
저역시도 이사람과 똑같이 마음이 움직인다고해서 움직일수있는 사람들이 않이기에... 혼자서 좋아했건만
이사람이 절 흔들기시작했습니다.
그사람부인한테 미안한마음이들어서 이러면 안돼 하다가도...
절이기지못하네요....그러면서 저희는 급속도로 사랑에 빠졌지만...그사람 부인과 아이들한테
미안해서 관계까지는 하지않으 려고...했습니다.
그사람도 제마음을 이해해주었고요...
근데 사람인지라 7개월을 넘기지 못했슺니다...이젠 너무나 뻔뻔한 여자가 되어버린 제 모습..
저희 남편에 대한 복수가 이런걸까요?
전 사랑하는사람과 관계를유지 하면서도... 끝없는 남편의 바람 여자가13영이나
거느리고 다니더군요... 돈많은 할머니까지...
이사람이 그걸 않고... 절 대리고 집에 서 나오게 했습니다....
시댁에서 숨죽이고 살았거든요..언쳐살았기에....
그리곤 친정에 들오왔습니다..그리곤3년만에 이혼을 했죠...
아직도 전남편 자기가 바람피고 했던 사실을
제가 지금까지도 모르고 있을거라 알고있습니다.
이혼한지 5년이 지나갔네요...
아직도 그사람과.. 변하지 않는 사랑하고있고..전 남편한테 느낄수없는 자상함..
배려 아~ 이런게 사랑이였구나 알게 한사람입니다...
5년동안 일요일만빼고는 매일 같이 퇴근을 합니다.....
그사람의 사랑 지금까지도 조금도 흔들리는것 조차 보이지도 않고...
평생 절 끝까지 지켜주겠다고하네요...
남편한테 받지 못한 사랑 너무나 과분하게 공주 대우를 해주더군요...
지금까지..제말이라면 ,,벌벌 떨정도로....절최고로 생각하는사람이죠
좋은 음식에..좋은 옷에...저희 아들 까지 달력으로채크하면서 꼼꼼하게 챙겨주는사람입니다...
가진게 많치만 결코 그사람의 돈을 보고 좋아한것이 않이였습니다...진심으로..
그런데 1년전에 그사람와이프가 눈치를 채서...제가 문자 보낸것을 보았습니다...
바로 저에게 전화오더군요.. 그런사이 않이냐구...
전 잘못간거라고 죄송하다고....
.맘이 아파서 더이상 당신 가족 맘아프게 하는거싫다고 그사람연락 다끊고 피해 다녔습니다
그사람 매일같이 저희집앞에서 기다리고... 술먹고기다리고...전화해서 그러지말라고 울고...
절 더 미치게 만들더군요...그래도 제가 차갑게 대했습니다...그리구 회사도 옮겼어요
그때 제마음은 어떤것으로 표현이 안될만큼 칼로 가슴을 자르는것같았어요...
어느날은 너무나 울어서 실신까지 할정도 였으니깐요... 전 그이후로 몸무게가10kg가빠지더군요
어떻게 하루를 살았는지 모를정도로....맨날울고 걷다가도울고..밥먹으면서도 울고 버스안에서도...
텔레비젼보다가도...그러다가 2개월만에 그사람하고 우연하게 정면으로 맞주 쳤어요...
그사람얼굴 초취한얼굴로 살이 너무나 많이 빠졌더라구요....
절 보는순간 사람이 지나가거나말거나.. 절 덥썩안더라구요..
그러면서 ..제발 부탁이라면서 자길 힘들게 하질말래요..
자기 옆에서 떠나지말래요... 저도 같이 펑펑 울었습니다...
어떻게 할 도리가 없었어요... 저도 힘들어하는마음 그사람한테 다 들키고...
우린 또다시 처음으로 돌아가게되었습니다...
그사람 제마음 변할까봐 지금도 안절 부절...하루에 수십먼 전화에
회사 앞까지 차대게시켜놓고 기다려요...
그사람 절 다시 찿고 나서 세상이 너무나 아름답다고 하네요....
이제6년이란 세월이 다가오는데... 언제까지..이런 사랑을 해야할지...모르겠어요
하필이런사랑이 왜지금왔는지 원망스럽네요...
지금제가 그삶한테 이혼하라고 하면 아마 당장 이혼하고 올사람이예요..하지만 처음부터
이혼은 절대 해선 안된다고 이혼하면 나와관계도 끝나는것이다고 약속을 했어요...
정말 평생 가족에게 들키지 않을 거라 어리석은 생각을 했죠..
분명 이건 않이데...너무나 잘아는데...
그사람은 저와의 끈을 이루고싶어서 애기도 낳자....둘이 결혼식이라도 하자..
하는데...머리로는 아는데..가슴으로는 말을 듣지못하네요...
악플달지말아주세요..저도 너무나 잘알고 미친녀이라는거 알고있어요..
하지만 너무나 잘아는 내가 바보같고 ..가슴이 터질것같아 적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