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열흘쯤 전에 남자친구에게 문자를 보냈거든요. 여자친구 되는거 포기하겠다구요.. 그 사연이야 길고 길지만 하여간 그때는 더 이상은 못견디겠더라구요. 독한 마음(?)을 먹구 일을 냈는데.... 시간이 갈수록 후회만 되구 아무것도 손에 안잡히구 걱정이 태산이었습니다. 물론 남자친구는 아무 연락도 없었구요. 그대로 있다간 정말 큰일날거 같아서 오늘 전화를 했습니다. 제 전화로 하면 받지 않을까봐 직장에서 했는데요 받긴 받았습니다. 평상시처럼 받긴 했습니다만 그 말투나 억양이 찬바람이 불더군요.제 느낌이 그랬습니다. 사실 근본적인 잘못은 남자친구에게 많지만 지금은 그게 문제가 아니더라구요. 잘못했다구 미안하다구 다신 안그러겠다구 빌었습니다.ㅠㅠ 그래두 별 말이 없더군요.그냥 그날 아주 운 나쁜 날이었다구 그러더라구요. 몸도 아프고 사표도 내고 했는데 이상한 문자까지 날라왔다구... 화내지 말라구 했더니 화낼 시간이나 있었냐구 합니다. 그러면서 담에 통화할일 있음 하자구 하더군요. 저 욕하구 비웃구 하셔도 좋습니다. 워낙 어리버리 해놔서 맨날 사고치고 후회하구..... 이번엔 어찌해야 할지 좀 꼭 가르쳐주세요. 그냥 전화올때까지 기다려야 하는지 계속 연락을 해봐야 할지 모르겠네요.
이제 어떻해야 하죠?조언좀 해주세요ㅠㅠ
제가 열흘쯤 전에 남자친구에게 문자를 보냈거든요.
여자친구 되는거 포기하겠다구요..
그 사연이야 길고 길지만 하여간 그때는 더 이상은 못견디겠더라구요.
독한 마음(?)을 먹구 일을 냈는데....
시간이 갈수록 후회만 되구 아무것도 손에 안잡히구 걱정이 태산이었습니다.
물론 남자친구는 아무 연락도 없었구요.
그대로 있다간 정말 큰일날거 같아서 오늘 전화를 했습니다.
제 전화로 하면 받지 않을까봐 직장에서 했는데요
받긴 받았습니다.
평상시처럼 받긴 했습니다만 그 말투나 억양이 찬바람이 불더군요.제 느낌이 그랬습니다.
사실 근본적인 잘못은 남자친구에게 많지만
지금은 그게 문제가 아니더라구요.
잘못했다구 미안하다구 다신 안그러겠다구 빌었습니다.ㅠㅠ
그래두 별 말이 없더군요.그냥 그날 아주 운 나쁜 날이었다구 그러더라구요.
몸도 아프고 사표도 내고 했는데 이상한 문자까지 날라왔다구...
화내지 말라구 했더니 화낼 시간이나 있었냐구 합니다.
그러면서 담에 통화할일 있음 하자구 하더군요.
저 욕하구 비웃구 하셔도 좋습니다.
워낙 어리버리 해놔서 맨날 사고치고 후회하구.....
이번엔 어찌해야 할지 좀 꼭 가르쳐주세요.
그냥 전화올때까지 기다려야 하는지 계속 연락을 해봐야 할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