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드라마에서 PPL이라는 광고 기법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PPL은 드라마 내용 속에 광고 제품을 노출 시켜서 시청자들에게 인지도를 높이는 제도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요즘 드라마는 PPL을 위한 드라마인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 심하더군요. 거침없이 하이킥이 끝나갈 때 쯤 보면 XX치킨이 협찬하고 있다는 문구가 나옵니다. 그래서 거침없이 하이킥에 나오는 식구들이 그렇게 자주 치킨을 먹는거죠. 뭐 정준하야 식신이라는 캐릭터로 설정되어 있고 치킨을 좋아한다고는 하지만 시도 때도 없이 치킨만 찾으니 극을 위해서가 아니라 광고를 위해서 찾는다는 생각에 거침없이 하이킥을 보는데 너무 방해가 되더라구요. 연애시대를 보는데도 자꾸 XX도너츠가 나와서 저 사람들은 지금 나한테 드라마를 보라는 건지 아니면 안그래도 정규광고도 무지하게 자주 나오는 XX도너츠 광고를 보라는건지 알 수가 없더라구요. 좋아하는 드라마나 시트콤 광고 끝나는거 기다리기 얼마나 지루합니까. 그런데 그 광고가 끝나고도 또 광고를 보아야 한다니. 그리고 그게 너무 광고한다는게 티가 나잖아요. 광고 때문에 시청자들의 마음이 불편해지고, 그러면 시청률이 떨어지게 되고, 그러면 또 그 광고가 들어오지 않게 될텐데 왜 그러는지 모르겠습니다. PPL을 아예 없애지 말라는 얘기는 아닙니다. 그렇지만 드라마나 시트콤을 보는 시청자들이 그것에 신경쓰여서 보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드라마나 시트콤의 완성도를 해치지 않는 선에서 할 수는 없는건가요?
드라마 흐름을 방해하는 PPL 정말 너무합니다!!
요즘 드라마에서 PPL이라는 광고 기법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PPL은 드라마 내용 속에 광고 제품을 노출 시켜서 시청자들에게 인지도를 높이는
제도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요즘 드라마는 PPL을 위한 드라마인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 심하더군요.
거침없이 하이킥이 끝나갈 때 쯤 보면 XX치킨이 협찬하고 있다는 문구가 나옵니다.
그래서 거침없이 하이킥에 나오는 식구들이 그렇게 자주 치킨을 먹는거죠.
뭐 정준하야 식신이라는 캐릭터로 설정되어 있고
치킨을 좋아한다고는 하지만 시도 때도 없이 치킨만 찾으니
극을 위해서가 아니라 광고를 위해서 찾는다는 생각에
거침없이 하이킥을 보는데 너무 방해가 되더라구요.
연애시대를 보는데도 자꾸 XX도너츠가 나와서
저 사람들은 지금 나한테 드라마를 보라는 건지
아니면 안그래도 정규광고도 무지하게 자주 나오는 XX도너츠 광고를 보라는건지
알 수가 없더라구요.
좋아하는 드라마나 시트콤 광고 끝나는거 기다리기 얼마나 지루합니까.
그런데 그 광고가 끝나고도 또 광고를 보아야 한다니.
그리고 그게 너무 광고한다는게 티가 나잖아요.
광고 때문에 시청자들의 마음이 불편해지고, 그러면 시청률이 떨어지게 되고,
그러면 또 그 광고가 들어오지 않게 될텐데 왜 그러는지 모르겠습니다.
PPL을 아예 없애지 말라는 얘기는 아닙니다.
그렇지만 드라마나 시트콤을 보는 시청자들이 그것에 신경쓰여서 보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드라마나 시트콤의 완성도를 해치지 않는 선에서 할 수는 없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