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것같지가않다..

그냥죽는게 나을까..?!2007.04.20
조회820

가끔 힘이들때마다 이곳에 와서 글을보는데..

마음이 너무 아프네여..;;

저역시 중절수술경험이 있고..그래서 더 걱정이됩니다..

사실..중절수술 후 불임이 올까바..너무 무섭습니다..;;

물론..벌받을짓했다는거 압니다..ㅠㅠ

수술후 정말 잘맞았던 생리주기도 들쑥날쑥하구..

양도 많이 줄은것 같습니다..

어떡해해야 할지 모르겟습니다..

이번달도 생리일이 좀 지난거 같은데 아직하질않네여..

혹시나 만약 임신이면 어떡하나 싶기도 하지만..

차라리 임신이엿으면 좋겟습니다..

아이를 갖을수있다는것이 더기쁘니까....

아직임신인진 잘모르겟지만 그전에 제가 술을 좀

많이 먹는편인데 다른때보다 오바이트를 더 심하게

하구..혹시 만약 임신일지 아닐진 모르겟는데 만약

임신아주 초기전에 술을 좀 많이 마신건..괜찮을까여..??

담배는 원래 안피는데..술이 맘에걸리네여...;;

아이갖구싶은데..무섭습니다..중절수술때문에 못갖을까바..ㅠㅠ

남친이 있는데 저랑 띠동갑이거든여..근데 바람끼도 좀있고..

그래서 이런저런 걱정이 많이되여..이남자 믿어두 되는건지..

만약 못믿을놈이라도 아기를 갖게되면 저혼자라도 키우고싶습니다..

부모님..이 많이 무섭고 걱정되긴하지만..또다시중절수술은 도저히

못하겟거든여..ㅠㅠ

아..저 어떡해야할까여..??불임은 아니겟지여..??

어디서 확인해볼수잇다고 하던데..어떡하면 좋을까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