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현재 네이버 한 카페에서 활동을 하고있어요. 카페내에서 너무나도 좋은 사람을 많이 만났구요. 전 너무나도 사람만나는걸 좋아하고, 또 사람 잃는걸 그만큼 싫어하구요. 이래저래 활동한지가 한달정도가 되가는데, 카패내에서 저보다 한살어린 여동생을 알게되었어요. 그 여동생은 말이죠. 여러분이 외관상으로 보기에 보잘것 없는 아이지만,,, 그 아이가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전 여동생이 어렸을때 안락사한 관계로, 그 누구보다 여동생이 좋았어요. 그리고 평소와같이 카페내 사람들과 채팅을하던도중 저와 나이가 같은 한 여자아이를 알게됬어요. 같은 나이다 보니 편하게 얘기도 나누게되더라구요. 그 아이도 서로 같은 아르바이트를 하는걸 알게된후 더 친해졌구요. 그리고 얼마후 그 아이가 제가 일하는곳으로 온다고 하더라구요. 그 아이가 사는곳과 제가 사는곳은 한시간정도 걸리는 거리에요. 전 그냥 '그래그래 와~'라는말로 웃어넘겼는데, 정말 오더라구요. 그러고 몇번 만나다 서로 호감만 가지고 사귀게 되었어요. 그 여자아이는 다른 여자들과는 달리, 많이 활발한 성격이였구요. 놀때는 놀고 할때는 하는 ,, 그리고 얼마 안지나 카페내에서 정모를 한다고 하더라구요(정모를 자주해요,) 전 그 여동생을 본다는 마음에 마음이 많이 부푼상태였구요. 그 여동생 또한 그랬나봐요. 아마 그 여동생이 저한테 호감이 많았나봐요. 편지봉투안에 담배곽을 잘라서 쓴 편지,친구들의 편지,사진,젤리,밴드,약(제가 평소에 많이 아프다고 그랬거든요) 정말 눈물 나도록 고맙더라구요. 그 아이는 전라북도에 살아요. 그래서 오는데만 4시간정도 걸리구요. 그 아이는 저 하나 보러 이렇게 힘들게 왔는데. 전 그 아이 생각하나 안하고, 여자친구와 놀기바빴어요, 그리고선 다음달 카페내 친한분들과 그 여동생이랑 얘기를 했어요. 그 여동생이 저때문에 마음고생이 심했나봐요. 아마 절 많이 좋아했나봐요. 전 그정도인지도 모르고 바보같이 굴었어요. 나중에 그 여동생이 전화도 안받고, 미니홈피에 저에대한 글을 쓴걸보니 정말 가슴이 아팠어요. 한동안 연락이 안되다가 겨우 연락이 되어 통화를 하는데 목소리를 들으니까 너무 좋은거에요..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날정도로.. 정인줄만 알았던 감정이 사랑이였나봐요... 정말 마음고생을 많이했어요... 너무 힘들어 '자해'라는것도 처음해보고.. 그래서 여자친구한테 헤어지자고 하니 여지없이 화를 내더라구요. 술을먹고 찾아와서 울면서 ... 전 정말 사람을 잃는게 싫어서.. 다같이 좋게 지내고싶었을뿐인데.... 제 소유욕이였는지..하나도 잃고싶지 않았어요.. -모든분들한테 죄송하다는 말씀 먼저드립니다. 이러쿵 저러쿵하다가, 카페내 친한 형에게 조언을 부탁드렸더니, "니가 정말 그 여동생을 좋아한다면, 지금 사귀고있는 여자친구랑 끝내는수밖에 없다. 그 여동생에게 그래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그 여자아이도 금방 너한테 질릴지도몰라 그 아인 매력이 많은 아이니까." 그래서 그 여동생에게 얘기를 했더니, 그게 도히려 화를 부른거에요, 그 여동생은 평소 저한테 반말을 써요. "야 나랑 얼굴 안볼래,걔랑 얼굴 안볼래," ..............이렇게 까지 될줄 몰랐는데..... 제 소유욕하나 때문에........... 전 결국 여자친구를 택했어요. 하지만 아직도 그 여동생을 못잊겠어요. 정말 그아이가 메신저에 들어오는거나, 미니홈피에 새로운 글들만 올라오면 . 정말 눈물이나요.. 정말 다음세상에 다시 태어난다면.. 이 여동생 놓치고싶지가 않아요....... 유아야..보고있어? 오빠가 미안해............ 지금 니 팔뚝에 내이름 새기게 한거............ 니 몸과 마음에 상처낸거............. 너무너무 미안해.................... 나 한번만 용서해주면 안될까.......? 그냥...........우리 얘기만이라도 나눌수있게....... 허락해주면 안되겠니...........? 유아야.....................유아야................
여자친구가 아닌 널 좋아한단말야.....
전 현재 네이버 한 카페에서 활동을 하고있어요.
카페내에서 너무나도 좋은 사람을 많이 만났구요.
전 너무나도 사람만나는걸 좋아하고, 또 사람 잃는걸 그만큼 싫어하구요.
이래저래 활동한지가 한달정도가 되가는데,
카패내에서 저보다 한살어린 여동생을 알게되었어요.
그 여동생은 말이죠. 여러분이 외관상으로 보기에
보잘것 없는 아이지만,,, 그 아이가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전 여동생이 어렸을때 안락사한 관계로,
그 누구보다 여동생이 좋았어요.
그리고 평소와같이 카페내 사람들과 채팅을하던도중
저와 나이가 같은 한 여자아이를 알게됬어요.
같은 나이다 보니 편하게 얘기도 나누게되더라구요.
그 아이도 서로 같은 아르바이트를 하는걸 알게된후 더 친해졌구요.
그리고 얼마후 그 아이가 제가 일하는곳으로 온다고 하더라구요.
그 아이가 사는곳과 제가 사는곳은 한시간정도 걸리는 거리에요.
전 그냥 '그래그래 와~'라는말로 웃어넘겼는데,
정말 오더라구요. 그러고 몇번 만나다 서로 호감만 가지고 사귀게 되었어요.
그 여자아이는 다른 여자들과는 달리, 많이 활발한 성격이였구요.
놀때는 놀고 할때는 하는 ,,
그리고 얼마 안지나 카페내에서 정모를 한다고 하더라구요(정모를 자주해요,)
전 그 여동생을 본다는 마음에 마음이 많이 부푼상태였구요. 그 여동생 또한 그랬나봐요.
아마 그 여동생이 저한테 호감이 많았나봐요. 편지봉투안에 담배곽을 잘라서 쓴 편지,친구들의 편지,사진,젤리,밴드,약(제가 평소에 많이 아프다고 그랬거든요)
정말 눈물 나도록 고맙더라구요.
그 아이는 전라북도에 살아요.
그래서 오는데만 4시간정도 걸리구요.
그 아이는 저 하나 보러 이렇게 힘들게 왔는데.
전 그 아이 생각하나 안하고, 여자친구와 놀기바빴어요,
그리고선 다음달 카페내 친한분들과 그 여동생이랑 얘기를 했어요.
그 여동생이 저때문에 마음고생이 심했나봐요. 아마 절 많이 좋아했나봐요.
전 그정도인지도 모르고 바보같이 굴었어요.
나중에 그 여동생이 전화도 안받고, 미니홈피에 저에대한 글을 쓴걸보니
정말 가슴이 아팠어요.
한동안 연락이 안되다가 겨우 연락이 되어 통화를 하는데
목소리를 들으니까 너무 좋은거에요..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날정도로..
정인줄만 알았던 감정이 사랑이였나봐요...
정말 마음고생을 많이했어요... 너무 힘들어 '자해'라는것도 처음해보고..
그래서 여자친구한테 헤어지자고 하니 여지없이 화를 내더라구요.
술을먹고 찾아와서 울면서 ...
전 정말 사람을 잃는게 싫어서.. 다같이 좋게 지내고싶었을뿐인데....
제 소유욕이였는지..하나도 잃고싶지 않았어요..
-모든분들한테 죄송하다는 말씀 먼저드립니다.
이러쿵 저러쿵하다가, 카페내 친한 형에게 조언을 부탁드렸더니,
"니가 정말 그 여동생을 좋아한다면, 지금 사귀고있는 여자친구랑 끝내는수밖에 없다. 그 여동생에게 그래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그 여자아이도 금방 너한테 질릴지도몰라 그 아인 매력이 많은 아이니까."
그래서 그 여동생에게 얘기를 했더니, 그게 도히려 화를 부른거에요,
그 여동생은 평소 저한테 반말을 써요.
"야 나랑 얼굴 안볼래,걔랑 얼굴 안볼래,"
..............이렇게 까지 될줄 몰랐는데.....
제 소유욕하나 때문에...........
전 결국 여자친구를 택했어요.
하지만 아직도 그 여동생을 못잊겠어요. 정말 그아이가 메신저에 들어오는거나,
미니홈피에 새로운 글들만 올라오면 . 정말 눈물이나요..
정말 다음세상에 다시 태어난다면.. 이 여동생 놓치고싶지가 않아요.......
유아야..보고있어? 오빠가 미안해............
지금 니 팔뚝에 내이름 새기게 한거............
니 몸과 마음에 상처낸거.............
너무너무 미안해....................
나 한번만 용서해주면 안될까.......?
그냥...........우리 얘기만이라도 나눌수있게.......
허락해주면 안되겠니...........?
유아야.....................유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