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도란 사람과 사람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자식과 부인을 등한시하고 밖으로 나돌면 외도지요. 다 그런건 분명 아니지만, 대부분 심리적으로 남자들은 질보다는 양을 중요시하는 경향이 있는듯 합니다. 어떤 학자가 말한것처럼, 가사, 육아노동에 여성들보다 상대적으로 자유롭기때문이라네요. 남편없인 살수 없다면, 걍 지켜봐 줄수밖에 없지요. 하지만, 저같으면 자기만의 생활을 지금부터라도 구축하라고 권하고 잡네요. 아이던 무엇이던 자신만의 세계를 가지세요. 첨부터 쉽진 않겠지만, 알이 깨지는 아픔없이 뭘 할수 있을까요. 부딪히고 아프고 깨지며, 조금씩 자라는수 밖에요. 인생의 길은 한길만 있는것이 아니잖아요. 결혼하면 상대적으로 그 길이 제한되어지는것은 분명하지만, 그래도 길은 있게 마련입니다. 그런 생활 오래되면 곤란하지요. 일체 말을 하지 않는것도 한 방법이지만, 남편을 사랑하고 또 사랑받고 싶은 당연한 욕구땜에 어려우실겁니다.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가 젤루 어렵지요. 스스로 풀어야해요. 당당해질수 있는 길을 강구해보세요. 어떻게 딱 잘라 방법을 말못하는건 개인차가 있기때문에 함부로 말할순 없구요. 무엇이건 해보겠다 하시면 개인적으로 메일 주시길... 마음을 다스려야 합니다. 일이 잘 해결될수도 있을거예요.
남편의 여자...
외도란 사람과 사람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자식과 부인을 등한시하고 밖으로 나돌면 외도지요.
다 그런건 분명 아니지만, 대부분 심리적으로 남자들은 질보다는 양을
중요시하는 경향이 있는듯 합니다.
어떤 학자가 말한것처럼, 가사, 육아노동에 여성들보다 상대적으로 자유롭기때문이라네요.
남편없인 살수 없다면, 걍 지켜봐 줄수밖에 없지요.
하지만, 저같으면 자기만의 생활을 지금부터라도 구축하라고 권하고 잡네요.
아이던 무엇이던 자신만의 세계를 가지세요.
첨부터 쉽진 않겠지만, 알이 깨지는 아픔없이 뭘 할수 있을까요.
부딪히고 아프고 깨지며, 조금씩 자라는수 밖에요.
인생의 길은 한길만 있는것이 아니잖아요.
결혼하면 상대적으로 그 길이 제한되어지는것은 분명하지만, 그래도 길은 있게 마련입니다.
그런 생활 오래되면 곤란하지요.
일체 말을 하지 않는것도 한 방법이지만, 남편을 사랑하고 또 사랑받고 싶은 당연한 욕구땜에
어려우실겁니다.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가 젤루 어렵지요.
스스로 풀어야해요.
당당해질수 있는 길을 강구해보세요.
어떻게 딱 잘라 방법을 말못하는건 개인차가 있기때문에 함부로 말할순 없구요.
무엇이건 해보겠다 하시면 개인적으로 메일 주시길...
마음을 다스려야 합니다.
일이 잘 해결될수도 있을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