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들 군입대 한다는 기사를 볼때마다..그들은 한결같이 약속했듯이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 한다고 합니다. 근데 도대체 현역과 공근의 기준은 무엇입니까??? 소지섭이야.. 수영선수 시절 다쳤다고 하니까 그렇다고 인정할 수 밖에 없지만, 이정진, 조성모, 강성훈, 김종국, 고수, 연정훈, 김종민, 한재석 다 공익근무요원입니다. 그나마 군대 안가려고 발버둥치다가 끌려간 송승헌, 장혁보다는 낫고.. 별 이상한 병명 붙여가지고 병역기피한 주영훈, 은지원, 김민종 보다는 훨 낫고.. 군대간다고 했다가 해외로 도망간 유승준보다는 아주 낫지만.. 이정진.. 몸짱입니다. 몸 보면 ㅎㄷㄷ할 정도죠. 김종민은 허리디스크?? 그런 사람이.. 방송 나와서 그렇게 춤을 춥니까??.. 조성모.. 드림팀에서 날려다녔죠... 김종국은 정말 할말없습니다.. 허리아파도 아픈 내색못한다고 하소연하지만.. 그런 사람이 몸이 그렇습니까?? 고수나 강성훈 역시 정상인데 공익근무.. 가수 노아 아십니까??.. 남겨진 사랑.. 수호천사 등의 노래를 부른 가수인데.. 언론에 알리지 않고.. 12일에 군대갔습니다.. 판유걸?? 역시 조용히 현역으로 갔다왔죠. 박광현도 조용하게 군생활 성실히 했다고 합니다.. 현역으로 군대 간..저들도 저렇게 조용히 군대가는데.. 왜 공익가는 연예인들.. 군대간다고 호들갑 떠는건가요?? 어차피 하는일 없이 2년간 놀다오는거 아닌가요?? 문희준이 자랑스럽네요.. 그렇게 격렬히 춤을 춰야하는.. 댄스가수들.. 뭐 지오디, HOT, 젝키 뭐 등등.. 춤추는것만 보면 정상인데.. 군대도 정상으로 간사람은.. 문희준과 김태우 밖에 없네요. 격렬한 관절춤을 추는 장우혁도.. 허리통증?? 그걸 핑계삼아서.. 공익으로 빠진답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하겠죠. 아픈척할 수 없었다.. 그럼 전 이렇게 묻고싶어요. 그동안 진통제 먹고 춤췄니??? 마지막으로 공익근무하는 연예인들에게 이렇게 말하고 싶네요. 뭐 공익가는거야..강자에게 약하고, 약자에게 강한 전형적인 나라 한국에서 벌어지는 현상이니까 이놈의 세상하고 술한잔 먹고 날려버리면 되는데, 제발 어디에 군대간다고 말하지나 마라... 지금도 최전방의 살인적인 추위속에서 나라를 지키는 많은 국군장병들이 있다. 그들의 고생에 비하면 너네 연예인들은.. 정말 축복받은 군생활하는거니까.. 그냥 조용히 갔다와라. 생색내는걸로 밖에는 안보이니까..
공익근무 연예인들 제발 군복무한다고 말하지마!
연예인들 군입대 한다는 기사를 볼때마다..그들은 한결같이 약속했듯이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 한다고 합니다. 근데 도대체 현역과 공근의 기준은 무엇입니까???
소지섭이야.. 수영선수 시절 다쳤다고 하니까 그렇다고 인정할 수 밖에 없지만, 이정진,
조성모, 강성훈, 김종국, 고수, 연정훈, 김종민, 한재석 다 공익근무요원입니다.
그나마 군대 안가려고 발버둥치다가 끌려간 송승헌, 장혁보다는 낫고.. 별 이상한 병명
붙여가지고 병역기피한 주영훈, 은지원, 김민종 보다는 훨 낫고.. 군대간다고 했다가
해외로 도망간 유승준보다는 아주 낫지만..
이정진.. 몸짱입니다. 몸 보면 ㅎㄷㄷ할 정도죠. 김종민은 허리디스크?? 그런 사람이..
방송 나와서 그렇게 춤을 춥니까??.. 조성모.. 드림팀에서 날려다녔죠...
김종국은 정말 할말없습니다.. 허리아파도 아픈 내색못한다고 하소연하지만..
그런 사람이 몸이 그렇습니까?? 고수나 강성훈 역시 정상인데 공익근무..
가수 노아 아십니까??.. 남겨진 사랑.. 수호천사 등의 노래를 부른 가수인데..
언론에 알리지 않고.. 12일에 군대갔습니다.. 판유걸?? 역시 조용히 현역으로 갔다왔죠.
박광현도 조용하게 군생활 성실히 했다고 합니다..
현역으로 군대 간..저들도 저렇게 조용히 군대가는데.. 왜 공익가는 연예인들.. 군대간다고
호들갑 떠는건가요?? 어차피 하는일 없이 2년간 놀다오는거 아닌가요??
문희준이 자랑스럽네요.. 그렇게 격렬히 춤을 춰야하는.. 댄스가수들.. 뭐 지오디, HOT, 젝키
뭐 등등.. 춤추는것만 보면 정상인데.. 군대도 정상으로 간사람은.. 문희준과 김태우 밖에 없네요.
격렬한 관절춤을 추는 장우혁도.. 허리통증?? 그걸 핑계삼아서.. 공익으로 빠진답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하겠죠. 아픈척할 수 없었다.. 그럼 전 이렇게 묻고싶어요. 그동안 진통제 먹고 춤췄니???
마지막으로 공익근무하는 연예인들에게 이렇게 말하고 싶네요.
뭐 공익가는거야..강자에게 약하고, 약자에게 강한 전형적인 나라 한국에서 벌어지는 현상이니까
이놈의 세상하고 술한잔 먹고 날려버리면 되는데, 제발 어디에 군대간다고 말하지나 마라...
지금도 최전방의 살인적인 추위속에서 나라를 지키는 많은 국군장병들이 있다. 그들의 고생에 비하면
너네 연예인들은.. 정말 축복받은 군생활하는거니까.. 그냥 조용히 갔다와라. 생색내는걸로 밖에는
안보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