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산지 벌써 4개월째 접어 드는 사람입니다. 같이 살기 전에도 그랬고 살기 시작하면서도 그랬습니다. 결혼식은 그렇다 치더라도 혼인신고는 하고 살자구요~~ 그래서 드디어 다음주에 혼인신고 하기로 했습니다. 짐 책상 옆에는 혼인신고서가 있는데 절 보고 있는듯?? ㅋ 근데.... 넘 좋은데 한편으론 ,,,,밀려드는 두려움?? 이런건 뭘까요 요즘 티비만 틀었다하면 불륜이며 이혼이며 난리인데 우린 과연 서로 믿으며 의지하며 잘 살 수 있을까... 요 근래에 들어 심란해지곤 합니다. 가끔 글 읽다보면 같이 살다가 결혼식도 하고 행복하게(맞나??) 잘 살고 계시다는 분들이 있어서 저도 그럴수 있을꺼라 함 믿어 볼라구요
설렘 or 두려움
같이 산지 벌써 4개월째 접어 드는 사람입니다.
같이 살기 전에도 그랬고 살기 시작하면서도 그랬습니다.
결혼식은 그렇다 치더라도 혼인신고는 하고 살자구요~~
그래서 드디어 다음주에 혼인신고 하기로 했습니다.
짐 책상 옆에는 혼인신고서가 있는데 절 보고 있는듯?? ㅋ
근데....
넘 좋은데 한편으론 ,,,,밀려드는 두려움?? 이런건 뭘까요
요즘 티비만 틀었다하면 불륜이며 이혼이며 난리인데
우린 과연 서로 믿으며 의지하며 잘 살 수 있을까...
요 근래에 들어 심란해지곤 합니다.
가끔 글 읽다보면 같이 살다가 결혼식도 하고 행복하게(맞나??) 잘 살고 계시다는 분들이 있어서
저도 그럴수 있을꺼라 함 믿어 볼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