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라 어제쓴글인데 오늘톡이되있내요 ㅡ.ㅡ워우 이런거첨써보는데 바로톡이되니신기하군요 음..베플 리플보니 제가원했던 리플하고는 참으로 거리가 먼것같내요;; 전 직업얘기를 주제화로띄운글이아니구요 제가 마음에드는그분이 미용디자이너인것뿐이라구요~ 세상어떤직업이든 땀안흘리고 할수있는건 없습니다 전 그분의 직업이 좋다 나쁘다이런걸떠나서 그분께 다가갈수있는방법과 새끼손가락에낀반지(애끼반지 ㅡ.ㅡ?첨들어봄) 그의미를 물어본건데요~음...다신 이곳에글못쓰겠냉;;; 그분 지나다가보면 인터넷자주하시는것같던데 혹시나 이글 읽은다면 얼마나 상처받을까.... 글을 지울까생각했지만 지우면 뭔가찔려서지운건가해서그냥놔둡니다 만약 그분 이름이 루아...씨던데 예명인듯하던데요 이글보셨다면 사과드립니다 전 당신이 마음에들어 다가갈수있는방법을 찾고자 이곳에 글을쓴건데 제의도와는 다르게 글을 해석하시는 분들이 많은것같내요 그리고 모든 미용업에 종사하시는분들 제가 쓴글로인해서 님들께 폐를 끼쳤다면 정말 죄송합니다 제의도는 그런게아니라는걸 알아주셨으면합니다 ========================================================================================= 안녕하세요 올해로 28세인 남자입니다 ~ 다름이 아니라 ㅡ.ㅡ고민해결좀 필요해서요 ㅡ.ㅡ;; 지금 이동내로 이사온지가 2개월정도됫는데요 얼마전에 머리를 자를려구 동네 미용실을 쭈욱둘러봤습니다 뭐 나이많으신 아주머니들보단 젊은 사람이 하는곳이 스타일이 더좋을것같아서요 마침 집앞바로있는 미용실을 봤는데요 지나다가 우연히 본 그녀 음...뭐랄까 예쁘진않지만 참 매력있게 느껴지더라구요 한참을 머뭇거리다가 용기내서 그미용실에 들어갔습니다 근데 이상한게 ㅡ.ㅡ;;; 의자에딱 앉았는데 ㅡ.ㅡ;;뭔너므 다리가 후들거리는지 원래 미용실가면 디자이너들이 그냥 편하게할려구 말들 걸자나요 그냥 웃으면서 이런저런 얘기 하는데요 다리가 진짜 후덜덜덜 막떨리는거에요 ㅜㅜ 이거들키면 큰일이겠다싶어 힘을 꽉쥐구 있는데도 후덜덜덜 ㅋㅋ미치는줄알았습니다 근데 이런적이 거의 첨이라 그분처음 본건데 괜히 떨리더라구요 머리자르면서 그분 을 자꾸보게됬어여 앞에있는 거울에 보여지는 그분 참 매력있더라구요 근데 왼손 새끼손가락에 반지가있던데 그의미가뭐조? 미용사이시니깐 불편해서 새끼손가락에 반지를 낀거일까요 남자친구가있는데? 원래 4번째에 끼고다니는걸루알고있는데 이분이 남친이있나 없나 게속 그생각이들더라구요~~그렇게머리를 자르고 나왔는데요 ㅜㅜ 제가 뭐 슈퍼를 갈때마다자꾸 그미용실을 거처서가게되구 한번이라도 더볼려구 ㅠㅠ 고백을 하고싶은데요 남자친구가있을까봐 겁나서 망설여지구요 딱한번 보구 얘기한것뿐없는데 자꾸 머릿속에맴도내요 너무나 마음에드는 그녀입니다 여자분들 새끼손가락의 반지 의미가뭔가요? 가위질때문에 그저 4번째에서 새끼손가락으로 옴긴건가요 애인이있을까요 ㅜㅜ./.. 고백할수있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ㅠㅠ 참고로 뭐 병신같다거나 나이 28처묵구 그런거 해결못하노 그런악플 ㅡ.ㅡ하지마삼 원래 이런거 별루 즐기는인간이아니라서리 첨으로 글써보는거니 성심성의껏해주시길~
집앞 미용실에서 일하는 아가씨~~고백하고싶은데
어라 어제쓴글인데 오늘톡이되있내요 ㅡ.ㅡ워우 이런거첨써보는데 바로톡이되니신기하군요
음..베플 리플보니 제가원했던 리플하고는 참으로 거리가 먼것같내요;; 전 직업얘기를
주제화로띄운글이아니구요 제가 마음에드는그분이 미용디자이너인것뿐이라구요~
세상어떤직업이든 땀안흘리고 할수있는건 없습니다 전 그분의 직업이 좋다 나쁘다이런걸떠나서 그분께 다가갈수있는방법과 새끼손가락에낀반지(애끼반지 ㅡ.ㅡ?첨들어봄)
그의미를 물어본건데요~음...다신 이곳에글못쓰겠냉;;;
그분 지나다가보면 인터넷자주하시는것같던데 혹시나 이글 읽은다면 얼마나 상처받을까....
글을 지울까생각했지만 지우면 뭔가찔려서지운건가해서그냥놔둡니다
만약 그분 이름이 루아...씨던데 예명인듯하던데요 이글보셨다면 사과드립니다
전 당신이 마음에들어 다가갈수있는방법을 찾고자 이곳에 글을쓴건데
제의도와는 다르게 글을 해석하시는 분들이 많은것같내요 그리고 모든 미용업에 종사하시는분들 제가
쓴글로인해서 님들께 폐를 끼쳤다면 정말 죄송합니다 제의도는 그런게아니라는걸 알아주셨으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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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해로 28세인 남자입니다 ~
다름이 아니라 ㅡ.ㅡ고민해결좀 필요해서요 ㅡ.ㅡ;;
지금 이동내로 이사온지가 2개월정도됫는데요 얼마전에 머리를 자를려구
동네 미용실을 쭈욱둘러봤습니다 뭐 나이많으신 아주머니들보단 젊은 사람이
하는곳이 스타일이 더좋을것같아서요 마침 집앞바로있는 미용실을 봤는데요
지나다가 우연히 본 그녀 음...뭐랄까 예쁘진않지만 참 매력있게 느껴지더라구요
한참을 머뭇거리다가 용기내서 그미용실에 들어갔습니다
근데 이상한게 ㅡ.ㅡ;;; 의자에딱 앉았는데 ㅡ.ㅡ;;뭔너므 다리가 후들거리는지
원래 미용실가면 디자이너들이 그냥 편하게할려구 말들 걸자나요
그냥 웃으면서 이런저런 얘기 하는데요 다리가 진짜 후덜덜덜 막떨리는거에요 ㅜㅜ
이거들키면 큰일이겠다싶어 힘을 꽉쥐구 있는데도 후덜덜덜 ㅋㅋ미치는줄알았습니다
근데 이런적이 거의 첨이라 그분처음 본건데 괜히 떨리더라구요
머리자르면서 그분 을 자꾸보게됬어여 앞에있는 거울에 보여지는 그분
참 매력있더라구요 근데 왼손 새끼손가락에 반지가있던데 그의미가뭐조? 미용사이시니깐 불편해서
새끼손가락에 반지를 낀거일까요 남자친구가있는데? 원래 4번째에 끼고다니는걸루알고있는데
이분이 남친이있나 없나 게속 그생각이들더라구요~~그렇게머리를 자르고 나왔는데요 ㅜㅜ
제가 뭐 슈퍼를 갈때마다자꾸 그미용실을 거처서가게되구 한번이라도 더볼려구 ㅠㅠ
고백을 하고싶은데요 남자친구가있을까봐 겁나서 망설여지구요 딱한번 보구 얘기한것뿐없는데
자꾸 머릿속에맴도내요 너무나 마음에드는 그녀입니다
여자분들 새끼손가락의 반지 의미가뭔가요? 가위질때문에 그저 4번째에서 새끼손가락으로 옴긴건가요 애인이있을까요 ㅜㅜ./.. 고백할수있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ㅠㅠ
참고로 뭐 병신같다거나 나이 28처묵구 그런거 해결못하노 그런악플 ㅡ.ㅡ하지마삼
원래 이런거 별루 즐기는인간이아니라서리 첨으로 글써보는거니 성심성의껏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