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글입니다...첫번째글을 기억하실지 모르지만... 저그남자와아직도 사귀거 있습니다...정이란게 무섭죠... 오늘...남친을 만났습니다... 10시나 11시까디 온다는그... 12시가 다대서야 나타났습니다... 밥먹으러 갔죠... 갑다기 황당한소리를 하더군여... 그는 가끔 잠자리가 안조커나...꿈이 안조으면 괜히 저한테 심퉁내거 합니다... 그래서 또 그러려니 하거 걍 딴애기함서 넘어가려는데... 저한테 오는길에 라디오를 들었눈데... 라디오사연중에 애절한사연이 있었데여... 그러면서 저보고 진짜로 사랑하냐거 하데여... 참고로 그와전 1년정도 사귄커플이고..그의나이 슴여덜 제나이 슴여섯임돠... 그래서 글타고 헀죠...점심반찬에 생선이 나와서... 전 뼈까디 발라주거 그의입까디 넣어주고 있눈데.... 그가 이런말을 하더군여... 세상에 진실된사랑이 있을까... 그는 가끔 터무니없는소리를 잘합니다... 그래서 또 걍 넘겼죠... 그래떠니 또다시 우리 진실로 사랑하는게 아니라면..더 힘들기 전에 헤어지자고 하더군여.. 어의엄죠...어제도 사랑한다거 잘자라거 한그였눈데... 매일매일 사랑을 확인하는그인데... 저 고만하고 밥먹으라거 해떠여..화낸다거여... 그가 제가준반지를 뺴더군여... 저 그반지 얼릉받았슴돠... 점심식사는 그의 터무니없는 말로 조금은 황당하게..그렇지만..별문제 없이 끝났죠... 문제는 그담여떠여.. 계산을하고 나온그...저밖에서 기둘리고 있엇죠.. 어디가기로 해꺼든여.. 그의차로 걸어가는동안...잠시 그쳐떤 비가 다시 내립니다.. 저희 우산없어기에 걍 걸엇죠...그의차까지는 가까워뜨니까여.. 근데 그가 또 황당한소릴합니다... 저보고 자기만난거 얼마나 후회해 밨냐거... 저 장난처럼 너보다 1번적어 이랬죠... 몇가지 말두 안대는 소릴하더니 그 사라졌습니다.. 그의차앞에서 10분기다렸습니다...비맞으면서... 10분후에 그가 저기서 걸어오더군여..저 갑다기 너무 화나거 욜받아서 "너는 나 글케 사랑해서 비맞거 10분동안 서있는거 보고있냐" 이러면서 딴데 가버렸슴돠... 이해 가세여???그의태도 ㅠㅠ 진짜 이해 안갑니다... 전화했슴돠..또 몬참는 제가 (목마른자가 우물파라자나여-0-.참고로 그의전화 끊겨서 몬걸어여) 그래뜨니 힘없이 전화받슴돠... 차에 앉아 있나봐여...제가 막화내거 소리지를고 일방적였죠... 자기 간다거 합니다...우산없는 나 뻔히 알면서 자기집에 간데여 ㅡㅡㅋ 너무 화나거 기막혀서 생각잇는사람이냐거 이런말도 안대는 이유러 싸워야 하냐거 했죠... 진짜 오늘미안하지 않냐거;; 그래뜨니 미안하담니다--미안한사람태도가 아녔죠... 엎드려서 절받기 였슴돠... 저너무 화나거 어의엄떠서 말해뜸돠...너 또라이냐거 ㅡㅡ정신이상아니냐거.. 12살도 아니거 말도 안대는 이유러 이렇케 싸워야 하냐거... 참고로 저희 결혼하기로 헀었습니다...그남자 평소엔 모든걸 저한테 줘도 안아깝다거 하는사람임돠.. 근데 이럤슴돠...방금전에... 이해 가세여?? 제가 화나서막말한건인정하지만..이해가 전혀 안갑니다.... 저너무화나서 반지 뺸건도 화나서...헤어지자거 헀슴돠..다신 오지말라거... (예전에 반지한번뻇을때 한번만더 뺴면 끝이라거 한적있꺼든여..) 그말하면서 끝이라거 했져...너정신이상이라고.... 그리고 지금 일케 글을쓰고 있슴니다... 저이남자 붙잡아야 하나여?아님 보내는게 옳은가여.. 진짜 이해가 안댑니다 오늘일은.... 남자는 어리다거 하지만...진짜 이건 12살식쌈도 아니거... 머리로는 도저히 해석이 안대거 용서가 안대여... 근데도...문득문득 설마 헤어질까...이런생각이 들고여.... 저흰 거의 매일만나는사이고...서로에게 진짜 편한상대 였거든여... 말좀해주세여...이거 얼케 받아들여야 하는건디 진짜 너무 화나거 속상해 죽겠듬돠..ㅠㅠ
머리론용서안대는데;;마음으론...
두번째글입니다...첫번째글을 기억하실지 모르지만...
저그남자와아직도 사귀거 있습니다...정이란게 무섭죠...
오늘...남친을 만났습니다...
10시나 11시까디 온다는그...
12시가 다대서야 나타났습니다...
밥먹으러 갔죠...
갑다기 황당한소리를 하더군여...
그는 가끔 잠자리가 안조커나...꿈이 안조으면 괜히 저한테 심퉁내거 합니다...
그래서 또 그러려니 하거 걍 딴애기함서 넘어가려는데...
저한테 오는길에 라디오를 들었눈데...
라디오사연중에 애절한사연이 있었데여...
그러면서 저보고 진짜로 사랑하냐거 하데여...
참고로 그와전 1년정도 사귄커플이고..그의나이 슴여덜 제나이 슴여섯임돠...
그래서 글타고 헀죠...점심반찬에 생선이 나와서...
전 뼈까디 발라주거 그의입까디 넣어주고 있눈데....
그가 이런말을 하더군여...
세상에 진실된사랑이 있을까...
그는 가끔 터무니없는소리를 잘합니다...
그래서 또 걍 넘겼죠...
그래떠니 또다시 우리 진실로 사랑하는게 아니라면..더 힘들기 전에 헤어지자고 하더군여..
어의엄죠...어제도 사랑한다거 잘자라거 한그였눈데...
매일매일 사랑을 확인하는그인데...
저 고만하고 밥먹으라거 해떠여..화낸다거여...
그가 제가준반지를 뺴더군여...
저 그반지 얼릉받았슴돠...
점심식사는 그의 터무니없는 말로 조금은 황당하게..그렇지만..별문제 없이 끝났죠...
문제는 그담여떠여..
계산을하고 나온그...저밖에서 기둘리고 있엇죠..
어디가기로 해꺼든여..
그의차로 걸어가는동안...잠시 그쳐떤 비가 다시 내립니다..
저희 우산없어기에 걍 걸엇죠...그의차까지는 가까워뜨니까여..
근데 그가 또 황당한소릴합니다...
저보고 자기만난거 얼마나 후회해 밨냐거...
저 장난처럼 너보다 1번적어 이랬죠...
몇가지 말두 안대는 소릴하더니 그 사라졌습니다..
그의차앞에서 10분기다렸습니다...비맞으면서...
10분후에 그가 저기서 걸어오더군여..저 갑다기 너무 화나거 욜받아서
"너는 나 글케 사랑해서 비맞거 10분동안 서있는거 보고있냐"
이러면서 딴데 가버렸슴돠...
이해 가세여???그의태도 ㅠㅠ
진짜 이해 안갑니다...
전화했슴돠..또 몬참는 제가 (목마른자가 우물파라자나여-0-.참고로 그의전화 끊겨서 몬걸어여)
그래뜨니 힘없이 전화받슴돠...
차에 앉아 있나봐여...제가 막화내거 소리지를고 일방적였죠...
자기 간다거 합니다...우산없는 나 뻔히 알면서 자기집에 간데여 ㅡㅡㅋ
너무 화나거 기막혀서 생각잇는사람이냐거 이런말도 안대는 이유러 싸워야 하냐거 했죠...
진짜 오늘미안하지 않냐거;;
그래뜨니 미안하담니다--미안한사람태도가 아녔죠...
엎드려서 절받기 였슴돠...
저너무 화나거 어의엄떠서 말해뜸돠...너 또라이냐거 ㅡㅡ정신이상아니냐거..
12살도 아니거 말도 안대는 이유러 이렇케 싸워야 하냐거...
참고로 저희 결혼하기로 헀었습니다...그남자 평소엔 모든걸 저한테 줘도 안아깝다거 하는사람임돠..
근데 이럤슴돠...방금전에...
이해 가세여??
제가 화나서막말한건인정하지만..이해가 전혀 안갑니다....
저너무화나서 반지 뺸건도 화나서...헤어지자거 헀슴돠..다신 오지말라거...
(예전에 반지한번뻇을때 한번만더 뺴면 끝이라거 한적있꺼든여..)
그말하면서 끝이라거 했져...너정신이상이라고....
그리고 지금 일케 글을쓰고 있슴니다...
저이남자 붙잡아야 하나여?아님 보내는게 옳은가여..
진짜 이해가 안댑니다 오늘일은....
남자는 어리다거 하지만...진짜 이건 12살식쌈도 아니거...
머리로는 도저히 해석이 안대거 용서가 안대여...
근데도...문득문득 설마 헤어질까...이런생각이 들고여....
저흰 거의 매일만나는사이고...서로에게 진짜 편한상대 였거든여...
말좀해주세여...이거 얼케 받아들여야 하는건디
진짜 너무 화나거 속상해 죽겠듬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