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생각없이 뉴스와 신문을 보고 조승희란 세 글자의 이름이 어디서 들어 본 것 같기고 하고..... 얼핏 조승희씨의 여러 사진 중 하나가 되게 낯이 익다고 생각했었습니다... 버지니아 공대 사건이 일어나고 조승희씨가 버지니아 Farifax County에 살고 centreville에 살았다고 나온걸 보고 설마 하는 마음이었습니다.... 근데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갑자기 제가 다니던 Ormond Stone Middle School의 앨범을 펴 봤습니다.....알파벳 순으로 나와있기 때문에 우선 C를 찾고 그 다음 Cho를 찾았습니다.... 한국 사람도 그리 많지 않기 때문에 금방 찾을 수 있었습니다..... 근데 정말로 뉴스와 신문에서 보고 들었던 이름 조승희가 제 앨범에 있더라고요..... 옛 기억을 되돌려 가면서 앨범을 보다 같이 밥먹었던 기억도 있고.... 말이 너무 없고 멍하니 무표정하게 다녔던 기억이 나네요..... 하도 말이 없어서 처음에는 한국 사람이 아닌 줄 알았고요... 이때 사진을 보고 옛 생각을 떠올려 보니 지금과 같은 일이 벌어 졌을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사람이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던데... 이런 경우는 뭐라 그래야 되나요?
세상 정말 좁네요.........뉴스에 나온 조승희씨...
별 생각없이 뉴스와 신문을 보고
조승희란 세 글자의 이름이 어디서 들어 본 것 같기고 하고.....
얼핏 조승희씨의 여러 사진 중 하나가 되게 낯이 익다고 생각했었습니다...
버지니아 공대 사건이 일어나고
조승희씨가 버지니아 Farifax County에 살고 centreville에 살았다고 나온걸 보고
설마 하는 마음이었습니다....
근데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갑자기 제가 다니던 Ormond Stone Middle School의 앨범을
펴 봤습니다.....알파벳 순으로 나와있기 때문에 우선 C를 찾고 그 다음 Cho를 찾았습니다....
한국 사람도 그리 많지 않기 때문에 금방 찾을 수 있었습니다.....
근데 정말로 뉴스와 신문에서 보고 들었던 이름 조승희가 제 앨범에 있더라고요.....
옛 기억을 되돌려 가면서 앨범을 보다 같이 밥먹었던 기억도 있고....
말이 너무 없고 멍하니 무표정하게 다녔던 기억이 나네요.....
하도 말이 없어서 처음에는 한국 사람이 아닌 줄 알았고요...
이때 사진을 보고 옛 생각을 떠올려 보니 지금과 같은 일이 벌어 졌을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사람이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던데...
이런 경우는 뭐라 그래야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