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글올리고 또 올리네요.. 항상 되풀이 되는... 이번 5월 공휴일 이틀동안 싸우고 아직도 냉전중입니다. 남편은 일요일 월요일 일나갔습니다. 나는 쉰다고 했더니 좋겠다라며 우리신랑왈. 이불빨래도 좀하고 운동화두컬레도 빨아놔라~ 빨래도 많은데..집안에 먼지도 많은데.. 나도 직장다니느라 힘든데... 우리남편 자기 혼자 밖에서 힘들다고 집에오믄 어질기만 하고 꼼지락을 안합니다. 남편한테 잘해야 한데나.. 막노동이나 똑같은 일하니깐 그냥 이해하고 내가 했습니다. 그러니 계속 저도 피곤이 누적되고 짜증나고... 우리신랑 내가 이틀 쉬니깐. 억울하다는 듯이 빨래해라 운동화 빨아라 합니다.. 안그래도 할라고 했는데... 주말에 신랑 쉬는날이면 시부모님이 오라고 전화옵니다. 일요일 늦잠도 자고 운동화신고 나들이도 가고 싶습니다. 시부모님께 나들이 가자니까 고사리 끊으러 데꼬 가시는 분입니다. 피곤해 죽겠는데.. 4일 아침에 빨래하고 청소하고 할꺼 많다고 시어머님께 5일 이나 8일날 저녁이나 먹자고 전화했습니다. 알았다고 쉬라네요. 쉬긴..일이 많다니깐... 4일 저녁 신랑이 시어머니와 통화하더니 끊고서 나한테 엄머니가 내일 아침 일찍 오라고 했다는군요. 오늘 빨래 돌리고 여름 옷 다빼서 다 빨고..(우리집 세탁기 돌리믄 설겆이 못하거든요.) 오후엔 이불 홋청 뜯어서 또 돌리고 옥상에 널고.. 아직 운동화도 더빨아야 되는데... 신랑 올시간 되길래 방 대강 치우고 밥 차렸습니다.. 그러더 시어머니 전화 온거고... 주말마다 가는것도 힘들어... 내가짜증 냈더니 ..우리신랑 그럼 내일 엄마한테 출근한다고 해라~ 으~~~~ 저 무책임 한 인간... 짜증이 팍 밀어올라 또 싸웠습니다. 나 시집오고 어디 데꾸 나가 본적 있냐고 주말마다 시댁가서 너는 누워 쿨쿨 자고 나는 가서 설겆이에 시중에. 안쓰럽지도 않냐고.. 우리신랑 큰소리로 그럼 나보고 어쩌라고그러냐고 큰소리입니다. 우리신랑 우리 혼자계신 장인어른한테는 전화 한번도 안합니다., 1818 욕나옵니다. 그러면서 내가 자기 부모님께 잘하길 바라는지... 후회됩니다.. 이인간... 속상해서 계속 울다가 내입장 좀 이해해 달라고 했습니다. 아무도 아는 사람 없고 너하나 보고 시집왓는데. 주말엔 쉬지도 못하고 나들이한번 못가고 넌 항상 오면 아무것도 안도와주고 나항상 직장 다님서 집안일 하기 힘든데, 안쓰럽지 않냐고... 비웃으며 자기 입장에선 생각 해본 적 있냐고 합니다. 내가 말해보라고 했습니다. 밖에서 힘들다고 와서 어질고 해도 내가 싫은 소리 한번 했냐고. 일 안도와줘도 꾸여꾸역 혼자 다 했건만.. 대답하기 싫다고 안하네요. 대답할게 없었겠죠.. 계속 피하네요. 울다가 술먹고 잠들어 깨어보니 혼자 밥 잘 챙겨 먹고 가네요. 밥 한끼 빼먹고 안챙겨 주면 엄청 큰소리 칩니다. 둘다 맞벌이건만.... 일주일아니 이주일에 한번은 피곤해서 빼먹거든요. 5일 시부모님께 전화 안했습니다. 아침부터 일어나 청소기 돌리고 어제 덜말린 이불 다ㅣㅅ 옥상에 널고.. 운돈화 3개 다 빨아 널고 다시 마지막 빨래 돌리고..나니 5시가 되가는군요..시어머님전화오더군요. 집에있냐고 머하냐고.. 네 빨래 다 돌리고 인제 널고 있어요. 그래 그럽 지금 본드총 사가지고 빠리오라고... 여태 이틀동안 집 청소하다 싸우고 한시간도 편히 못쉬어서 있다가 신랑 퇴근하면 간다고 ... 시어머니 잠시 침묵하더니 알았다고 끊더군요.. 6시반이넘어가길래 신랑한테 전화 했더니 시댁에 전화도 안하고 혼자 가버렷습니다. 시어머니한테 너랑 같이 간다고 했는데? 어제일로 화가 났는지. 너는 오지마라,,,조용~~~ 어이가 없어서 끊어버렸습니다. 신랑 10시 다되서 들어와서는 말도안하고 큰방으로 들어가버립니다. 내가 말좀 하자고 햇더니 나를 밀고 문을 닫아 버리려고 하네요. 어이가 없어 문 못닫게 하고 지금 머하는 거냐고. 했습니다. 계속 나를 밀쳐 버리길래 방문 꼭 잡고 얘기좀 하자고 했더니 베개를 나한테 던질라고 아니때릴라고 하다 내리네요. 할말 없다고 피곤하다고 잔다고 합니다. 싸워도 각방쓰지 말자고 하단 인간이 지가 단른데서 자네요. 오늘도 나는 이혼 하고 싶네요. 이인간,,, 죽이도록 싫어지네요.... 오늘 시부모님께 직장 다니랴 피곤하다고 ... 말할라구요. 울면서 하소연이라도 할라고요. 그리고도 안되면 할랍니다. 애생겨서 더늦기전에...
또다시싸우게되고..
저번에 글올리고 또 올리네요..
항상 되풀이 되는...
이번 5월 공휴일 이틀동안 싸우고 아직도 냉전중입니다.
남편은 일요일 월요일 일나갔습니다.
나는 쉰다고 했더니 좋겠다라며 우리신랑왈.
이불빨래도 좀하고 운동화두컬레도 빨아놔라~
빨래도 많은데..집안에 먼지도 많은데..
나도 직장다니느라 힘든데...
우리남편 자기 혼자 밖에서 힘들다고 집에오믄 어질기만 하고 꼼지락을 안합니다.
남편한테 잘해야 한데나..
막노동이나 똑같은 일하니깐 그냥 이해하고 내가 했습니다.
그러니 계속 저도 피곤이 누적되고 짜증나고...
우리신랑 내가 이틀 쉬니깐. 억울하다는 듯이 빨래해라 운동화 빨아라 합니다..
안그래도 할라고 했는데...
주말에 신랑 쉬는날이면 시부모님이 오라고 전화옵니다.
일요일 늦잠도 자고 운동화신고 나들이도 가고 싶습니다.
시부모님께 나들이 가자니까 고사리 끊으러 데꼬 가시는 분입니다.
피곤해 죽겠는데..
4일 아침에 빨래하고 청소하고 할꺼 많다고 시어머님께 5일 이나 8일날 저녁이나 먹자고 전화했습니다.
알았다고 쉬라네요. 쉬긴..일이 많다니깐...
4일 저녁 신랑이 시어머니와 통화하더니 끊고서 나한테 엄머니가 내일 아침 일찍 오라고 했다는군요.
오늘 빨래 돌리고 여름 옷 다빼서 다 빨고..(우리집 세탁기 돌리믄 설겆이 못하거든요.)
오후엔 이불 홋청 뜯어서 또 돌리고 옥상에 널고..
아직 운동화도 더빨아야 되는데...
신랑 올시간 되길래 방 대강 치우고 밥 차렸습니다..
그러더 시어머니 전화 온거고...
주말마다 가는것도 힘들어...
내가짜증 냈더니 ..우리신랑 그럼 내일 엄마한테 출근한다고 해라~
으~~~~ 저 무책임 한 인간...
짜증이 팍 밀어올라 또 싸웠습니다.
나 시집오고 어디 데꾸 나가 본적 있냐고 주말마다 시댁가서 너는 누워 쿨쿨 자고 나는 가서
설겆이에 시중에. 안쓰럽지도 않냐고..
우리신랑 큰소리로 그럼 나보고 어쩌라고그러냐고 큰소리입니다.
우리신랑 우리 혼자계신 장인어른한테는 전화 한번도 안합니다., 1818
욕나옵니다. 그러면서 내가 자기 부모님께 잘하길 바라는지...
후회됩니다..
이인간...
속상해서 계속 울다가 내입장 좀 이해해 달라고 했습니다. 아무도 아는 사람 없고 너하나 보고 시집왓는데. 주말엔 쉬지도 못하고 나들이한번 못가고 넌 항상 오면 아무것도 안도와주고 나항상 직장 다님서 집안일 하기 힘든데, 안쓰럽지 않냐고...
비웃으며 자기 입장에선 생각 해본 적 있냐고 합니다. 내가 말해보라고 했습니다. 밖에서 힘들다고 와서 어질고 해도 내가 싫은 소리 한번 했냐고. 일 안도와줘도 꾸여꾸역 혼자 다 했건만..
대답하기 싫다고 안하네요. 대답할게 없었겠죠..
계속 피하네요.
울다가 술먹고 잠들어 깨어보니 혼자 밥 잘 챙겨 먹고 가네요.
밥 한끼 빼먹고 안챙겨 주면 엄청 큰소리 칩니다.
둘다 맞벌이건만....
일주일아니 이주일에 한번은 피곤해서 빼먹거든요.
5일 시부모님께 전화 안했습니다.
아침부터 일어나 청소기 돌리고 어제 덜말린 이불 다ㅣㅅ 옥상에 널고..
운돈화 3개 다 빨아 널고 다시 마지막 빨래 돌리고..나니 5시가 되가는군요..시어머님전화오더군요.
집에있냐고 머하냐고..
네 빨래 다 돌리고 인제 널고 있어요.
그래 그럽 지금 본드총 사가지고 빠리오라고...
여태 이틀동안 집 청소하다 싸우고 한시간도 편히 못쉬어서 있다가 신랑 퇴근하면 간다고 ... 시어머니 잠시 침묵하더니 알았다고 끊더군요..
6시반이넘어가길래 신랑한테 전화 했더니 시댁에 전화도 안하고 혼자 가버렷습니다.
시어머니한테 너랑 같이 간다고 했는데?
어제일로 화가 났는지. 너는 오지마라,,,조용~~~
어이가 없어서 끊어버렸습니다.
신랑 10시 다되서 들어와서는 말도안하고 큰방으로 들어가버립니다.
내가 말좀 하자고 햇더니 나를 밀고 문을 닫아 버리려고 하네요.
어이가 없어 문 못닫게 하고 지금 머하는 거냐고. 했습니다.
계속 나를 밀쳐 버리길래 방문 꼭 잡고 얘기좀 하자고 했더니 베개를 나한테 던질라고 아니때릴라고 하다 내리네요.
할말 없다고 피곤하다고 잔다고 합니다.
싸워도 각방쓰지 말자고
하단 인간이 지가 단른데서 자네요.
오늘도 나는 이혼 하고 싶네요. 이인간,,, 죽이도록 싫어지네요....
오늘 시부모님께 직장 다니랴 피곤하다고 ...
말할라구요.
울면서 하소연이라도 할라고요.
그리고도 안되면 할랍니다. 애생겨서 더늦기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