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제가 어떡해 해야할지 모르겟네요... 이야기의 시작부터 할게여.. 작년 가을쯤이엿어여. 제가 좋아하는 그녀랑 영화를 보러갔습니다.. 그런데 그녀가 친구 한명만 부르면 안되냐고 묻길레... 싫었지만 괜찬하고 햇습니다. 그래서 제친구도 불럿습니다.. 이야기의 발단은 여기서부터입니다 지금은 이떄 제친구를 안불럿음 싶엇다는 이기적인 생각이 들지만... 전 그녀를 좋아 하고 있었습니다.. 우린 오해로 벌써 5친구네요.. 영화를 보고 몃주뒤... 전 그녀에게 고백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친한 친구와 술도 먹으면서... 술김에 고백을 하려고 햇습니다.. 근데 자꾸 마음에 걸리는건... 제친구와 그녀가 영화를보고 난뒤.. 계속 만나고 다녔다는게 불안 햇습니다... 그래서 더늦으면 안될거 같아서 고백을 햇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하더군여.... 몃일뒤 친한친구들과 그친구와 술을 먹는 자리에서.. 그친구가 저한테 정말 힘든 말을 했습니다. "야 나... 그녀한테 고백받았어..." 이러는 것이었습니다 정말 하늘이 무너지는줄 알았습니다.. 그렇게 아니길 바랫는데... 현실이 되니... 가슴은 미어지는데 그친구한테 "나도 그녀를 사랑하지만... 그녀가 널사랑 하니까.. 그럼 사겨봐.." 이렇게... 마음에도 없는말을 해버렷습니다.. 또.."대신에 사귀면. 나한테 연락해줘.." 이랫습니다.. 그날은 정말 울고 싶었습니다.. 한동안 잘하지도 못하는 술로 찌들어 지냇습니다.. 원레 주량이 소주 5잔이엇는데.. 1병반으로 늘더군여... 그리고 몃달뒤... 그친구의 생일 이었습니다... 생일 파티에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한친구가 그친구한테 여자 친구가 있냐고 물었습니다.. 근데 그친구가 망설이면서 "나.. A가(저) 소개시켜준애랑 사겨.." 이러는 것이었습니다... 그떈 정말... 하늘이 무너지는줄 알았습니다... 둘이 사귀면 말해 달라고 햇었는데... 정말 배신감 느꼇습니다.. 그친구가 저한테 담배를 물면서.. 말하길.."난 너도 잃고 싫지 않고 그녀도 잃고 싶지안아.. 우린 친구자나 일부로 말안하려고 한게 아니야..나믿지 우리 친구자나..나 담배 안피는거 알자나.." 그땐... 제가 너네 왜 말도 안하고 사겨 이럴수도 없는거고 헤어져라고 할 자격도 없고... 제가정말.. 그러면 쪼잔한놈 이 될거 같아서... 믿어 줫습니다... 그친구가... 올해 1월에 군대를 갔습니다...그친구가 가면서 저한테 말하길.. "난 너희 둘이 다시 잘 지냈으면 좋겟어 너 아니면 믿을 사람이 없어.." 란 의문스런 말만 남기고... 도망 가듯이 군대를 가버렷습니다... 전 나쁜놈입니다... 그친구가 군대를 가고 .. 전 그녀를 흔들려고 햇습니다... 네이트온을 들어가면... 그녀의 대화명엔... 그친구의 제대 날짜가 디데이로 되있는걸보고... 많이 힘들었습니다.... 지금도 정말 힘듭니다... 얼마전이었습니다... 친구들과 모여 놀고 있었는데... 그친구가 다른친구의 전화로 절 바꿔달라 하면서.... 제전화번호를 묻더군여........ 그친구의 말이 사실이라면 내가 진짜 그친구의 친구라면.... 전화 번호는 적어 갔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저 배신 당한걸가여... 아니면.. 제가 오바 하는걸가여.... 제가 그친가 진짜 친구인지.... 그녀를 잊어야 하는지... 태어나서 여자떄문에 이런적은 정말 처음인데... 정말 그녀만 생각나고 지금은... 그녀의 사랑을 흔들려했던 제가 정말 나쁜놈 같고.. 못난놈 같습니다.... 어떡해 해야 할까여... 전..
어떡해야하죠 정말...
정말 제가 어떡해 해야할지 모르겟네요...
이야기의 시작부터 할게여..
작년 가을쯤이엿어여.
제가 좋아하는 그녀랑 영화를 보러갔습니다..
그런데 그녀가 친구 한명만 부르면 안되냐고 묻길레...
싫었지만 괜찬하고 햇습니다. 그래서 제친구도 불럿습니다..
이야기의 발단은 여기서부터입니다 지금은 이떄 제친구를 안불럿음
싶엇다는 이기적인 생각이 들지만...
전 그녀를 좋아 하고 있었습니다.. 우린 오해로 벌써 5친구네요..
영화를 보고 몃주뒤... 전 그녀에게 고백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친한 친구와 술도 먹으면서... 술김에 고백을 하려고 햇습니다..
근데 자꾸 마음에 걸리는건... 제친구와 그녀가 영화를보고 난뒤..
계속 만나고 다녔다는게 불안 햇습니다...
그래서 더늦으면 안될거 같아서 고백을 햇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하더군여....
몃일뒤 친한친구들과 그친구와 술을 먹는 자리에서..
그친구가 저한테 정말 힘든 말을 했습니다. "야 나... 그녀한테 고백받았어..."
이러는 것이었습니다 정말 하늘이 무너지는줄 알았습니다..
그렇게 아니길 바랫는데... 현실이 되니...
가슴은 미어지는데 그친구한테 "나도 그녀를 사랑하지만... 그녀가 널사랑 하니까.. 그럼 사겨봐.."
이렇게... 마음에도 없는말을 해버렷습니다.. 또.."대신에 사귀면. 나한테 연락해줘.."
이랫습니다.. 그날은 정말 울고 싶었습니다.. 한동안 잘하지도 못하는 술로 찌들어 지냇습니다..
원레 주량이 소주 5잔이엇는데.. 1병반으로 늘더군여...
그리고 몃달뒤... 그친구의 생일 이었습니다... 생일 파티에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한친구가 그친구한테 여자 친구가 있냐고 물었습니다..
근데 그친구가 망설이면서 "나.. A가(저) 소개시켜준애랑 사겨.."
이러는 것이었습니다... 그떈 정말... 하늘이 무너지는줄 알았습니다...
둘이 사귀면 말해 달라고 햇었는데... 정말 배신감 느꼇습니다..
그친구가 저한테 담배를 물면서.. 말하길.."난 너도 잃고 싫지 않고 그녀도 잃고 싶지안아.. 우린 친구자나 일부로 말안하려고 한게 아니야..나믿지 우리 친구자나..나 담배 안피는거 알자나.."
그땐... 제가 너네 왜 말도 안하고 사겨 이럴수도 없는거고 헤어져라고 할 자격도 없고... 제가정말..
그러면 쪼잔한놈 이 될거 같아서... 믿어 줫습니다...
그친구가... 올해 1월에 군대를 갔습니다...그친구가 가면서 저한테 말하길..
"난 너희 둘이 다시 잘 지냈으면 좋겟어 너 아니면 믿을 사람이 없어.."
란 의문스런 말만 남기고... 도망 가듯이 군대를 가버렷습니다...
전 나쁜놈입니다... 그친구가 군대를 가고 .. 전 그녀를 흔들려고 햇습니다...
네이트온을 들어가면... 그녀의 대화명엔... 그친구의 제대 날짜가 디데이로 되있는걸보고...
많이 힘들었습니다.... 지금도 정말 힘듭니다...
얼마전이었습니다... 친구들과 모여 놀고 있었는데... 그친구가 다른친구의 전화로 절 바꿔달라 하면서....
제전화번호를 묻더군여........ 그친구의 말이 사실이라면 내가 진짜 그친구의 친구라면....
전화 번호는 적어 갔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저 배신 당한걸가여... 아니면.. 제가 오바 하는걸가여....
제가 그친가 진짜 친구인지.... 그녀를 잊어야 하는지... 태어나서 여자떄문에 이런적은 정말 처음인데...
정말 그녀만 생각나고 지금은... 그녀의 사랑을 흔들려했던 제가 정말 나쁜놈 같고.. 못난놈 같습니다.... 어떡해 해야 할까여...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