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학원 강사들..다 이러고 삽니까..? 저도 대학 졸업반때 학원에서 강사로 일했었지만, 교권침해 당하고 인격 무시 당하면서..그리고는 안살았었는데.. 아무리 인권의 사각지대(?)라지만, 해도해도 너무하더군요.. 저는 경북권에서도..광역시인 '대X'라는 도시에 살고 있습니다. 여기 부모님들..교육열..굉장히 높죠..아마도 서울 강남권 못지 않을 겁니다.. 근데..나의 사랑하는 여동생..(지수라고 하죠~) 이 2년간의 직장 생활을 때려치우고 아무래도 자기는 학원 강사가 성격상 더 맞는 것 같다면서 그 길로 들어서더군요.. 사실..경력 이라고는 대학 졸업반 때 1년 남짓 정도 입시학원 영어 강사로 일했었던게 다였는데 말이죠.. 여튼..지수는 잘다니고 월급 그나마 괜찮던 회사를 때려치우고 영어강사가 되었습니다.. 첫 한달은..그러려니 했습니다.. 학원에 적응도 하고, 애들 가르치는 데도 익숙해지고.. 월급도 잘주고.. 문제는..학원의 실권을 장악하고 있는 원장 어머니..에게 지수가 밑보이기 시작하면서 일이 꼬이기 시작하였습니다. 그 분께서 일찍이 초등학교 교편을 잡고 계시다가 정퇴도 아니고 명퇴도 아니고.. 소위 말하는 촌지 먹고 걸려서 강퇴당한 사람이었답니다.. 학교에서 짤린 후 자기 딸에게 학원 하나 차려주고 겉으로는 밥 해주시고 청소도 해주시는..그런 일을 하고 계신답니다.. 첫 사건은..그 분께서 차려주시는 저녁식사때 발생했습니다. 제 동생이 김밥햄 종류를 못 먹습니다. 입맛이 순~토종인데, 뭐 굳이 얘기 하자면, 편식 하는 편인거죠.. 마귀할멈(그 학원 사람들은 모두 그 할머니를 그렇게 부릅니다.) 께오서 '자네는 왜 내가 차려주는 음식을 안먹나..? 입맛 별나네..' 그러시더랍니다. 훗날에 들은 얘기로는.. 그 마귀할멈에게 어떤 순진한 학원 선생님 한 분께서 "아줌마~ 밥 주세요~"했다가.. 출근 3일만에 짤렸다네요.. 여튼..그 날이후로 내 여동생..찍히기 시작했습니다.. 바나나를 갖고 와도 꼭..한사람 분량 적게 갖고 와서.. "영어 쌤~미안해..영어쌤게 없네..담에 먹어~" 그러지를 아니하나.. 혹..사과를 깎아오면, 포크를 하나 안들고 오지를 않나.. 그런일이 허다하다 보니, 선생님들 사이에서도 자연히 이쑤시개로 과일 먹는 것은.. 제 동생 지수라고..아예 인식을 해버리는 것 같습니다. 꼴랑 해 보았자, 중 1, 2 가르치는 얘를, 새벽 2시 3시까지 잡아둡니다. 혹여라도 퇴근시간인 11시에 갈라고만 쳐도 "일찍가게..? (쬐려보면서) 다른 선생님들 기 안빠지게 조심해서 나가욧~ " 그런답니다. 다른 선생님들 퇴근시간에는 정시 칼퇴근해도 아무소리 안하고 빨리가시라고 재촉을 한다는데.. 제 동생 나이가 적은 나이도 아니고 스물 하고도 여섯입니다. 육십먹은 노인네가 지금..뭐하자는 건지.. 별 경력이 없다보니, 제 동생..원장에게 꽤 자질 시비에 많이 걸린다는군요.. 그러려니 했습니다. 강사되고 몇일 안되서 근데 교무실에 있는데, 갑자기 원장이 "김쌤? 단문과 복문, 중문이 뭔지 한번 얘기해 보세요.." 그러더랍니다.. 문제 복사하다가 제 동생 깜짝놀라서 대답했더니, 원장 曰.. "중문은 그게 아니죠..좀 더 공부하셔야겠어욧~ "하더랍니다.. 수업 중간에라도 벌컥벌컥 문열고 들어와서 수업방해 하는 마귀할멈하며.. 첨엔..못미더워 그러나..했는데.. 제동생 지수요.. 들어간지 한달여만에 학원 아이들 사이에 인기투표 1위일 정도로 인기 강사가 되었구요.. 어찌나 열심히 가르치는지..목도 매일 쉰 채로 들어옵니다.. 영어 성적 올랐다고 학부모들 사이에서 개인적으로 인사도 많이 오나 보더라구요.. 그럼 뭐합니까..? 원장이랑 원장 엄마..에게 미운털 밖힌 우리 동생.. 완전 개고생하는데.. 뻑하면 자질이 어떻고 실력이 어떻고 하며 동생..달달볶던 원장.. 마귀할멈이 자랑스레 외치던.. 서울 외국X 대학교 영어교육학과 나오셨다던..그 원장이.. 알고보니, 대구 근처 대학 예체능계 출신이랍디다.. 그렇게 인격적으로 무시당하고..육체적으로 이유없이 당하는 제 동생이 가여웠었는지.. 한달이 지나도고 가까워지지 않던 다른 강사분들이 서서히 지수에게 동정표를 던지기 시작하며 원장 몰래 자리 만들어 지수에게 얘기 해 주더랍니다.. 게다가..학원 생기고 1년 반동안..영어 선생만, 52명이 바뀌었다더군요.. 제 동생이 53번째.. 군소리 없이 일만 해주니까, 그나마, 석달을 버티고 있는거라네요.. 마귀할멈은 자기 앞에서 무조건 아양떨고 아부떠는 사람 좋아한다고 제 동생더러..그러랍니다.. 강사가 실려이 더 중요한게 아니냐고..그랬더니, 이 학원은 그게 다가 아니랍니다..일단은 마귀할멈에게 잘 보여야된다고.. 그 외 많은 이야기가 있지만..지면관계상..생략~ 여튼 제 동생 이번달만 하고 그만두려 합니다.. 목 쉬어가면 새벽 1시까지 원장 강의까지 해 주고 오는 녀석입니다.. 다른 것은 둘째치고..인간적으로 수고한다는 말한마디 들어보는게 소원이랍니다.. 어차피 그 학원은..원장이 영어 강사니까 세컨드는 상관없다.. 그런식인가 본데.. 중간고사 준비한다고 저렇게 날밤새는 제 동생 보면 가슴이 아프네요.. 준표랑 바람난 화영이 머리채 잡은 은수 마음을 백번 헤아리겠습니다..가서 뒤집고 싶은 생각이 울컥~ 오늘..사직서 제출했답니다.. 원장..가타부타 말도 없이.. 접수했습니다..하고 문닫고 휙~원장실로 들어가더랍니다.. 그리고는..11시에 마치는 제동생더러, 자기가 개인교습 맞고 있는 학생녀석 봐달라고 했답니다.. 지난달에 그만두겠다고 했을때는 그렇게 잡더니만..이제 중간고사라는 한고비 넘기고 나니까 제 동생..필요없어진거겠죠.. 학원강사자리야 또 구하면 되지만, 너무도 속상합니다.. 자기도 회사생활 몇년 하면서도 이런 무시는 첨이라네요.. 그냥..너무도 속상해서 여기다 화풀이 하는겁니다.. 일찍 마치고 오면 낼 토욜이라 술이나 한 잔 하려고 했는데.. 낼은 학원애덜..한자 시험장 데려다 주라는 명령을 받았대나..뭐래나..? 그리고 또 2시부터 보강이라네요.. 제가 학원강사..세계 모르는 거 아니지만, 이건 아니다 싶네요.. 부탁할때는 정중하게 부탁하세요..그 한마디 왜 못하냐고..이 바보야~ 이러다가 제가 먼저 홧병으로 돌아가시겠습니다.. 술도 못하던 우리동생..학원 나가면서 주량이 맥주 한병이 되어버렸네요.. 계속..이 세계에 남겨야 할 지 걱정이 태산입니다.. 동생이 이 학원 있는 동안..원장은 제 수업을 자주 빠지고 제 동생 지수더러 계속 대타뛰게 했다더군요.. 자기는 몸이 안좋다고..수업시간 빼먹고 나가서 침맞고 오곤 했답니다.. 일부러 보란듯이 머리에 침꽂고 학원들어오고 했다는데.. 장염 걸린 제 동생 일주일 설사 달고 사는데도...수제비 끓여 멕이시는 마귀할멈.. 장염..그거 개나 소나 거린다고..소화 안되도 장염이래..안죽으니까 먹어~그러신답니다.. 도대체가 지수가 무슨 밑보인 짓을 했을까요,,? 상식적으로 60먹은 할멈이 이제 20 중반인, 제 딸보다 어린 아이에게 저러고 싶을까요..? 제 동생, 경우도 바르고 착합니다..단지..너무~착하죠.. 제 싸가지의 반만 나눠주고 싶은 심정입니다.. 12시가 넘었는데..안오네요...비도 온다는데... 이러고까지 얘기하긴 싫지만..30대 남친 없는 노처녀 히스테리일까요..? 선자리 들어오는 족족, 마귀할멈이 우리딸 아무에게나 시집 안보낸다고..퇴짜 놓는답니다.. 쫌..못생겼더라구요~ㅋㅋ 하긴 그에 비하면..우리 동생 지수..이쁘지~^^ 몸매..괜찮지..^^ 쫌 꿀리기는 하겠당~^^ 아~치사스럽게..내 자신도 넘 치사스럽네요..그딴걸로 이렇게 비교하려 하다니.. 그래도 싫은건 싫은거죠~ 낼은 녀석 데리고 찜질방에나 가야겠음다.. 다들 좋은 주말 보내세요~ 넘넘 긴~글이었답니당^^
입시학원강사..다 이런 대접 받고 합니까..?
요즘..학원 강사들..다 이러고 삽니까..?
저도 대학 졸업반때 학원에서 강사로 일했었지만,
교권침해 당하고 인격 무시 당하면서..그리고는 안살았었는데..
아무리 인권의 사각지대(?)라지만, 해도해도 너무하더군요..
저는 경북권에서도..광역시인 '대X'라는 도시에 살고 있습니다.
여기 부모님들..교육열..굉장히 높죠..아마도 서울 강남권 못지 않을 겁니다..
근데..나의 사랑하는 여동생..(지수라고 하죠~) 이 2년간의 직장 생활을 때려치우고
아무래도 자기는 학원 강사가 성격상 더 맞는 것 같다면서 그 길로 들어서더군요..
사실..경력 이라고는 대학 졸업반 때 1년 남짓 정도 입시학원 영어 강사로 일했었던게 다였는데 말이죠..
여튼..지수는 잘다니고 월급 그나마 괜찮던 회사를 때려치우고 영어강사가 되었습니다..
첫 한달은..그러려니 했습니다..
학원에 적응도 하고, 애들 가르치는 데도 익숙해지고..
월급도 잘주고..
문제는..학원의 실권을 장악하고 있는 원장 어머니..에게 지수가 밑보이기 시작하면서
일이 꼬이기 시작하였습니다.
그 분께서 일찍이 초등학교 교편을 잡고 계시다가 정퇴도 아니고 명퇴도 아니고..
소위 말하는 촌지 먹고 걸려서 강퇴당한 사람이었답니다..
학교에서 짤린 후 자기 딸에게 학원 하나 차려주고
겉으로는 밥 해주시고 청소도 해주시는..그런 일을 하고 계신답니다..
첫 사건은..그 분께서 차려주시는 저녁식사때 발생했습니다.
제 동생이 김밥햄 종류를 못 먹습니다.
입맛이 순~토종인데, 뭐 굳이 얘기 하자면, 편식 하는 편인거죠..
마귀할멈(그 학원 사람들은 모두 그 할머니를 그렇게 부릅니다.) 께오서
'자네는 왜 내가 차려주는 음식을 안먹나..? 입맛 별나네..' 그러시더랍니다.
훗날에 들은 얘기로는..
그 마귀할멈에게 어떤 순진한 학원 선생님 한 분께서
"아줌마~ 밥 주세요~"했다가..
출근 3일만에 짤렸다네요..
여튼..그 날이후로 내 여동생..찍히기 시작했습니다..
바나나를 갖고 와도 꼭..한사람 분량 적게 갖고 와서..
"영어 쌤~미안해..영어쌤게 없네..담에 먹어~" 그러지를 아니하나..
혹..사과를 깎아오면, 포크를 하나 안들고 오지를 않나..
그런일이 허다하다 보니, 선생님들 사이에서도 자연히 이쑤시개로 과일 먹는 것은..
제 동생 지수라고..아예 인식을 해버리는 것 같습니다.
꼴랑 해 보았자, 중 1, 2 가르치는 얘를, 새벽 2시 3시까지 잡아둡니다.
혹여라도 퇴근시간인 11시에 갈라고만 쳐도
"일찍가게..? (쬐려보면서) 다른 선생님들 기 안빠지게 조심해서 나가욧~ "
그런답니다.
다른 선생님들 퇴근시간에는 정시 칼퇴근해도 아무소리 안하고 빨리가시라고 재촉을 한다는데..
제 동생 나이가 적은 나이도 아니고 스물 하고도 여섯입니다.
육십먹은 노인네가 지금..뭐하자는 건지..
별 경력이 없다보니, 제 동생..원장에게 꽤 자질 시비에 많이 걸린다는군요..
그러려니 했습니다.
강사되고 몇일 안되서 근데 교무실에 있는데, 갑자기 원장이
"김쌤? 단문과 복문, 중문이 뭔지 한번 얘기해 보세요.."
그러더랍니다..
문제 복사하다가 제 동생 깜짝놀라서 대답했더니, 원장 曰..
"중문은 그게 아니죠..좀 더 공부하셔야겠어욧~ "하더랍니다..
수업 중간에라도 벌컥벌컥 문열고 들어와서 수업방해 하는 마귀할멈하며..
첨엔..못미더워 그러나..했는데..
제동생 지수요..
들어간지 한달여만에 학원 아이들 사이에 인기투표 1위일 정도로 인기 강사가 되었구요..
어찌나 열심히 가르치는지..목도 매일 쉰 채로 들어옵니다..
영어 성적 올랐다고 학부모들 사이에서 개인적으로 인사도 많이 오나 보더라구요..
그럼 뭐합니까..? 원장이랑 원장 엄마..에게 미운털 밖힌 우리 동생..
완전 개고생하는데..
뻑하면 자질이 어떻고 실력이 어떻고 하며 동생..달달볶던 원장..
마귀할멈이 자랑스레 외치던.. 서울 외국X 대학교 영어교육학과 나오셨다던..그 원장이..
알고보니, 대구 근처 대학 예체능계 출신이랍디다..
그렇게 인격적으로 무시당하고..육체적으로 이유없이 당하는 제 동생이 가여웠었는지..
한달이 지나도고 가까워지지 않던 다른 강사분들이 서서히 지수에게 동정표를 던지기 시작하며
원장 몰래 자리 만들어 지수에게 얘기 해 주더랍니다..
게다가..학원 생기고 1년 반동안..영어 선생만, 52명이 바뀌었다더군요..
제 동생이 53번째.. 군소리 없이 일만 해주니까, 그나마, 석달을 버티고 있는거라네요..
마귀할멈은 자기 앞에서 무조건 아양떨고 아부떠는 사람 좋아한다고 제 동생더러..그러랍니다..
강사가 실려이 더 중요한게 아니냐고..그랬더니,
이 학원은 그게 다가 아니랍니다..일단은 마귀할멈에게 잘 보여야된다고..
그 외 많은 이야기가 있지만..지면관계상..생략~
여튼 제 동생 이번달만 하고 그만두려 합니다..
목 쉬어가면 새벽 1시까지 원장 강의까지 해 주고 오는 녀석입니다..
다른 것은 둘째치고..인간적으로 수고한다는 말한마디 들어보는게 소원이랍니다..
어차피 그 학원은..원장이 영어 강사니까 세컨드는 상관없다..
그런식인가 본데..
중간고사 준비한다고 저렇게 날밤새는 제 동생 보면 가슴이 아프네요..
준표랑 바람난 화영이 머리채 잡은 은수 마음을 백번 헤아리겠습니다..가서 뒤집고 싶은 생각이 울컥~
오늘..사직서 제출했답니다..
원장..가타부타 말도 없이.. 접수했습니다..하고 문닫고 휙~원장실로 들어가더랍니다..
그리고는..11시에 마치는 제동생더러, 자기가 개인교습 맞고 있는 학생녀석 봐달라고 했답니다..
지난달에 그만두겠다고 했을때는 그렇게 잡더니만..이제 중간고사라는 한고비 넘기고 나니까
제 동생..필요없어진거겠죠..
학원강사자리야 또 구하면 되지만, 너무도 속상합니다..
자기도 회사생활 몇년 하면서도 이런 무시는 첨이라네요..
그냥..너무도 속상해서 여기다 화풀이 하는겁니다..
일찍 마치고 오면 낼 토욜이라 술이나 한 잔 하려고 했는데..
낼은 학원애덜..한자 시험장 데려다 주라는 명령을 받았대나..뭐래나..?
그리고 또 2시부터 보강이라네요..
제가 학원강사..세계 모르는 거 아니지만, 이건 아니다 싶네요..
부탁할때는 정중하게 부탁하세요..그 한마디 왜 못하냐고..이 바보야~
이러다가 제가 먼저 홧병으로 돌아가시겠습니다..
술도 못하던 우리동생..학원 나가면서 주량이 맥주 한병이 되어버렸네요..
계속..이 세계에 남겨야 할 지 걱정이 태산입니다..
동생이 이 학원 있는 동안..원장은 제 수업을 자주 빠지고
제 동생 지수더러 계속 대타뛰게 했다더군요..
자기는 몸이 안좋다고..수업시간 빼먹고 나가서 침맞고 오곤 했답니다..
일부러 보란듯이 머리에 침꽂고 학원들어오고 했다는데..
장염 걸린 제 동생 일주일 설사 달고 사는데도...수제비 끓여 멕이시는 마귀할멈..
장염..그거 개나 소나 거린다고..소화 안되도 장염이래..안죽으니까 먹어~그러신답니다..
도대체가 지수가 무슨 밑보인 짓을 했을까요,,?
상식적으로 60먹은 할멈이 이제 20 중반인, 제 딸보다 어린 아이에게 저러고 싶을까요..?
제 동생, 경우도 바르고 착합니다..단지..너무~착하죠..
제 싸가지의 반만 나눠주고 싶은 심정입니다..
12시가 넘었는데..안오네요...비도 온다는데...
이러고까지 얘기하긴 싫지만..30대 남친 없는 노처녀 히스테리일까요..?
선자리 들어오는 족족, 마귀할멈이 우리딸 아무에게나 시집 안보낸다고..퇴짜 놓는답니다..
쫌..못생겼더라구요~ㅋㅋ 하긴 그에 비하면..우리 동생 지수..이쁘지~^^ 몸매..괜찮지..^^
쫌 꿀리기는 하겠당~^^
아~치사스럽게..내 자신도 넘 치사스럽네요..그딴걸로 이렇게 비교하려 하다니..
그래도 싫은건 싫은거죠~
낼은 녀석 데리고 찜질방에나 가야겠음다..
다들 좋은 주말 보내세요~ 넘넘 긴~글이었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