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실컸다썼다가 어만짓해서 다 날려먹고 다시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내용다까먹었어요 ㅋㅋㅋㅋㅋ아웅 짱나... 내일이면 15주네요.... 이주정도를 밤에 잠못자고 아침에 8시쯤에서 낮12시나1시까지 자고...ㅜㅜ 오늘도 이렇게 밤새고있답니다...잠이와서 잘려고하면 무릎관절이 아파서? 저려서? 표현도 안되는.... 잠을못자요...일년전까지만해도 음...한7년8년쯤을 백화점의류판매를했었는데요... 하루종일서서하는직업에다가 제가 한등빨 합니다...그렇다보니 무리가 좀갔었죠... 거기다가 상체비만이고 무릎부터 아래로는 엄청 약해요...치마입으면 남자들 따라옵니다 ㅋㅋㅋㅋㅋㅋ (농담이구요)그렇게 하다보니 직업병이랄까요???그전엔 그다지 몰랐었는데 애기 가지고나니 유난히도 무릎이 많이 아린다고해야할까요?? 그럴싸한 표현이 안떠오르네요..그래서 잠을못잔답니다.. 그리구요...허리두 많이 아파요....글구요...누워도 똑바로누우면 배에 가스가 차는것같기도하구요... 허리두 많이 아프구요...왠지 많이 불편하구...또 원래 제가 자는습관중에 하나가 옆으로 누워자거든요.. 그래서 옆으로 누우면(배가좀나와서그런지) 먼지모르게또 불편하답니다...그래서 바닥에 베게를놓구 다리를올려도 똑같구요.. 그리고 음...9주인가 10주쯤부터 어른들이 환도인가??한도라고하시던데요.... 엉덩이뼈가 어긋난것처럼 아파서 다리를 바닥에 내려놓지도 못할정도일떄도있구요... 좀 나으면 그냥 많이 아프구요...ㅜㅜ무릎아픈거랑 엉덩이 아픈게 제일 힘들어요...ㅜㅜ 진짜 울고싶어요. 오늘은 또 등짝이 중간쯤이 뼈가 어긋난것처럼 아파서 ㅜㅜ 앉아있기도 누워있기도 참 애매하네요.. 이 증상들에대해서 좀 도움될만한걸 아시면 좀 가르쳐주세요....엄마되기란 정말 힘든거네요...ㅜㅜ 제가좀 외롭게자라서 애기 많이 낳을려고 했었는데 한 다섯쯤???ㅋㅋㅋㅋㅋㅋ 근데 이제 하나는 안되겠꾸..둘정도만 ㅜㅜ 이러는 절보고 요즘 신랑이 할망구 다됐다고 놀리곤 한답니다 ㅋㅋㅋ하지만 표정은 안돼 죽겠다는.. 표정이죠.... 어찌 제 증상들을보시고 선배 맘님들의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밤에 잠자고 낮에 놀았으면 좋겠어요...ㅜㅜ 더이상 생각이 안나서 못적겠네요...ㅎㅎㅎㅎㅎㅎ 즐태하시구요...즐건주말보내세요.....^^
임신하고 정말 힘든거..울고싶어요..
안녕하세요...실컸다썼다가 어만짓해서 다 날려먹고 다시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내용다까먹었어요 ㅋㅋㅋㅋㅋ아웅 짱나...
내일이면 15주네요....
이주정도를 밤에 잠못자고 아침에 8시쯤에서 낮12시나1시까지 자고...ㅜㅜ
오늘도 이렇게 밤새고있답니다...잠이와서 잘려고하면 무릎관절이 아파서? 저려서? 표현도 안되는....
잠을못자요...일년전까지만해도 음...한7년8년쯤을 백화점의류판매를했었는데요...
하루종일서서하는직업에다가 제가 한등빨 합니다...그렇다보니 무리가 좀갔었죠...
거기다가 상체비만이고 무릎부터 아래로는 엄청 약해요...치마입으면 남자들 따라옵니다 ㅋㅋㅋㅋㅋㅋ
(농담이구요)그렇게 하다보니 직업병이랄까요???그전엔 그다지 몰랐었는데 애기 가지고나니
유난히도 무릎이 많이 아린다고해야할까요?? 그럴싸한 표현이 안떠오르네요..그래서 잠을못잔답니다..
그리구요...허리두 많이 아파요....글구요...누워도 똑바로누우면 배에 가스가 차는것같기도하구요...
허리두 많이 아프구요...왠지 많이 불편하구...또 원래 제가 자는습관중에 하나가 옆으로 누워자거든요..
그래서 옆으로 누우면(배가좀나와서그런지) 먼지모르게또 불편하답니다...그래서 바닥에 베게를놓구
다리를올려도 똑같구요..
그리고 음...9주인가 10주쯤부터 어른들이 환도인가??한도라고하시던데요....
엉덩이뼈가 어긋난것처럼 아파서 다리를 바닥에 내려놓지도 못할정도일떄도있구요...
좀 나으면 그냥 많이 아프구요...ㅜㅜ무릎아픈거랑 엉덩이 아픈게 제일 힘들어요...ㅜㅜ 진짜 울고싶어요.
오늘은 또 등짝이 중간쯤이 뼈가 어긋난것처럼 아파서 ㅜㅜ 앉아있기도 누워있기도 참 애매하네요..
이 증상들에대해서 좀 도움될만한걸 아시면 좀 가르쳐주세요....엄마되기란 정말 힘든거네요...ㅜㅜ
제가좀 외롭게자라서 애기 많이 낳을려고 했었는데 한 다섯쯤???ㅋㅋㅋㅋㅋㅋ
근데 이제 하나는 안되겠꾸..둘정도만 ㅜㅜ
이러는 절보고 요즘 신랑이 할망구 다됐다고 놀리곤 한답니다 ㅋㅋㅋ하지만 표정은 안돼 죽겠다는..
표정이죠....
어찌 제 증상들을보시고 선배 맘님들의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밤에 잠자고 낮에 놀았으면 좋겠어요...ㅜㅜ
더이상 생각이 안나서 못적겠네요...ㅎㅎㅎㅎㅎㅎ
즐태하시구요...즐건주말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