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이미지와 나쁜 이미지(윤영준 실명인터넷)

요한2007.04.21
조회241

좋은 이미지와 나쁜 이미지(실명인터넷)

 

과학은 맞는 창조론의 종교보다 틀린 진화론의 자연을 다루기 쉽고 맞는 천상론의 사상과 틀린 성좌론의 자연과 비등하게 다루고 맞는 유전설의 인간을 틀린 윤회설의 자연보다 다루기 쉽고 맞는 지동설의 과학을 다루고 틀린 천동설의 자연을 다루지 않습니다.

 

급진적 시민혁명은 프랑스에서 일어났는데 방종을 가져왔고 점진적 시민운동은 영국에서 일어났는데 방종을 가져오지 않았고 급진적 노동혁명은 동유럽에서 일어났는데 나태를 가져왔고 점진적 노동운동은 서유럽에서 일어났는데 나태를 가져오지 않았고 급진적 학생혁명은 한국에서 일어났는데 자유와 망상을 가져왔고 점진적 학생운동은 독일에서 일어났는데 망상을 가져오지 않았고 급진적 정보혁명은 북미에서 일어났는데 음란을 가져왔고 점진적 정보운동은 유럽에서 일어나는데 음란을 가져오지 않습니다.

 

급진적 산업혁명은 유신론을 가져오기 쉽고 착취와 방종을 저지르기 쉽고 급진적 시민혁명은 무질서의 다원주의를 가져오기 쉽고 방종을 저지르기 쉽고 급진적 노동혁명은 무신론을 가져오기 쉽고 나태를 저지르기 쉽고 급진적 학생혁명은 지성주의를 가져오기 쉽고 자유와 망상을 가져오기 쉽고 급진적 정보혁명은 가명인터넷의 다원주의를 가져오기 쉽고 음란을 저지르기 쉽습니다.

 

미국의 장점은 종교자유, 종교전파자유, 기독교문화, 일반교육의 자유, 일반언론의 자유, 봉사자적 소비자의 자유, 민주주의, 양원의회이고 미국의 단점은 음란한 가명인터넷, 허술한 무기관리, 무자비한 거지방치입니다.

 

버지니아공대의 한국계 교포학생의 대살인은 음란한 가명인터넷의 연애착란을 일으킨 가운데 허술한 무기관리가 가져온 비극입니다.

 

무기의 자유는 있을 수 없는 일이고 무기는 통제의 대상일 뿐이고 작은 총이나 큰 핵무기나 무조건 통제되어야 하니까 미국의 총이나 이북의 핵무기나 마찬가지로 무조건 통제되어야 합니다.

 

한국은 예절의 실명인터넷을 앞당기고 무기관리를 철저히 해 추락한 한국의 명예를 회복해야 합니다.

 

일반학생, 세상학생인 직업학생적 운동권학생, 민중학생인 소외학생은 급진적 혁명을 추구하면 자유와 망상을 가져오는데 점진적 운동을 추구하면 평화와 자유를 가져옵니다.

 

이기택은 과거에 세상학생인 직업학생적 운동권학생의 급진적 혁명을 추구한 자유와 망상이 있어서 문제를 일으켰고 김근태는 과거에 민중학생인 소외학생의 급진적 혁명을 추구한 자유와 망상이 있어서 문제를 일으켰고 광주민주화는 담대한 체육학생적 행동권학생의 급진적 혁명추구인데 좋을 수도 있고 나쁠 수도 있습니다.

 

현재 행동권학생, 체육학생은 2007년 5월 18일에 중진국 한국에서 현실적 대통령간선 양원제를 쟁취할 수 있고 현재 운동권학생, 직업학생, 세상학생은 2007년 4월 19일에 중진국 한국에서 비현실적 내각양원제를 쟁취할 수 없습니다.

 

현재 행동권학생, 체육학생은 점진적 운동으로 대통령간선 양원제를 할 수 있는데 6.10국민운동의 공로자 김영삼과 양심사형수의 공로자 김대중과 부산시민운동의 공로자 노무현을 위해 양보했지만 이제 대통령직선 단원제에서 벗어나 대통령간선 양원제를 쟁취할 때입니다.

 

공로가 있는 통치자는 이승만, 장면,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이었고 공로가 있는 시대갈등자는 머나먼 한반도통일을 꿈꾼 김구, 머나먼 한반도평화를 꿈꾼 이기택, 시대를 기다리지 못한 박찬종, 머나먼 한반도평화를 꿈꾼 김근태이었고 원만한 형식적 통치자는 윤보선, 최규하이었고 영웅적 통치자는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이었고 영웅적 지역갈등자는 서울에서 국회의원을 하지 못한 김종필이었고 정치적 공로를 급작스럽게 세우고자 하는 이는 정동영, 손학규이고 경제적 공로를 급작스럽게 세우고자 하는 이는 이명박, 박근혜, 정운찬이고 비밀적 공로가 있는 이는 J입니다.

 

J는 이북에 중국 같은 수정공산정권을 세우고자 하지 않고 군출신 공산정권의 김일성과 민간출신 주체정권의 김정일을 배제한 민간출신 공산정권을 세워 한반도전쟁의 위험을 제거하고자 합니다.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는 유신론의 산업혁명으로 무신론의 노동혁명과 대결해 남북분단을 고착화했고 김영삼은 친미파로 주체파와 대결해 남북분단을 고착화했고 김대중, 노무현은 준다원적 시민운동으로 무신론의 노동혁명과 대결하지 않고 남북통일을 준비했고 조용기는 유물철학과 사이가 좋지 않아 남북분단을 고착화하고 이명박, 박근혜는 경제발전으로 경제폐쇄파탄과 대결해 남북분단을 고착화하고 J는 불교철학과 사이가 좋지 않아 남북통일을 준비합니다.

 

김대중은 일본과 이북이 외교관계를 맺게 해 한반도전쟁의 위험을 제거하고자 했고 노무현은 외교를 못해 일본과 이북이 외교관계를 맺게 하지 못했고 반기문은 외교를 잘해 일본과 이북이 외교관계를 맺도록 유도합니다.

 

거친 지도자는 부시, 아베, 푸틴, 노무현, 김대중, 김정일, 이명박, 박근혜, 김근태, 김영삼 등인데 솔직한 평화를 만들어내지 못해 뒤틀리면 전쟁을 일으킬 수 있고 부드러운 지도자는 후진타오, 힐러리, 카터, 클린턴, 반기문, 조용기, 정동영, 손학규, 임채정, 정운찬, J 등이고 솔직한 평화를 만들어낼 수 있고 이북핵실험 이후의 한국지도자는 한반도평화를 위해 꼭 부드러운 통일적 지도자가 필요하니까 정동영, 손학규, 임채정, J 등이 뜰 수 있습니다.

 

한국의 장점은 종교자유, 종교전파자유, 일반언론의 자유이고 한국의 단점은 세습재벌의 방종, 무자비한 거지방치이고 이북의 장점은 예절이고 이북의 단점은 무신론의 세뇌, 인권유린, 세습독재의 폭력, 나태한 노동입니다.

 

세계에 비치는 한국의 좋은 이미지를 가진 사람은 김대중, 반기문, 조용기이고 세계에 비치는 한국의 나쁜 이미지를 가진 사람은 연애착란의 살인광인이고 세계에 비치는 이북의 나쁜 이미지를 가진 사람은 있을 수 없는 핵실험을 한 김정일입니다.

 

(http://blog.empas.com/yyyjyyyj에서 참고할 수 있습니다)